충청북도의회 발언
윤병태 의원 발언
교육사회위원회 위원장 윤병태입니다. 방금 김춘식 의원님이나 또는 유주열 의원님께서 문제제기한 부분들에 대해서 당 위원회에서 심의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논의가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상위법 위반사항 기준에서 조례안의 시행규칙으로다가 위임하는 것으로 이렇게 돼 있고 그 다음에 월요일날 휴관여부와 관련해서는 저희들 상임위원회에서 상당히 문제를 제기 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여건상 각 지역의 도서관에 그 인력불족으로 인해서 휴관을 보강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조성돼 있지 않다라고 하는 그런 집행부로부터의 의견을 충분히 들었습니다. 설명을 들었고 해서 여건 변동에 따라서 그것을 조례안을 개정하겠다고 하는 의사도 들었습니다. 때문에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심의결과의 산고 끝에서 나온 결과이기 때문에 우리 여러 의원님들께서 저희들의 진의를 충분히 헤아려 주셔가지고 본 조례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좀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방금 유주열 의원님께서 동의안을 내셨습니다마는 그 동의안에 대한 성립여부를 표결에 부치는 것인지 그것을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의장님께서는 그것을 제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례안의 표결이 아니라 유주열 의원님의 동의안에 대한 그 성립여부 표결이 우선순위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