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근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이근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근성 위원입니다. 여성정책관실에 우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74페이지에 보면 3개소에 10만원씩 해서 30만원이 성립전 이루어졌고 그 밑에 보면 245만원이 1개소에 성립전 사업이 책정돼 있는 사항에 대해서 좀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 비설치돼 있던 시·군에 지금 전화기 설치비로 24만원이 책정돼서 내려갔죠? 아니, 지금 현재 국비에서 내려와서 시·군에 지금 전화설치비로 24만원이 내려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내가 파악하기로는 비설치된 시·군에 푸드뱅크자금으로 국비가 24만원이 전화설치비로 지금 내려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그것이 설치하기가 어려운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고요. 왜냐 하면 사회복지단체에다가 설치를 할려고 하는데 그렇게 하다가보니까 지난번에도 본위원이 지적한 거와 마찬가지로 어느 시설단체에다가 전화설치를 하다보니까 거기 사람들만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 되다보니까 활성화가 안된다고요. 그러면 지금 이 245만원이 청주시에 냉장고 설치비로 지금 계상되는 거 아닙니까?

그럼 이 푸드뱅크사업하고 있는 3개 지역에서 시설비가 미비한 것을 도에다가 신청하면 예산편성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보충질의를 할께요. 사회복지과장님도 옥천의 작업장의 관계에 대해서 사실적으로 실사를 하고 온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 내용이 아직 저도 정확한 파악을 덜하고 있는 상황인데 장애인들은 그걸 전부다 해주고 있는 줄 알고 굉장히 반가워하고 고맙게 지금 현재 생각을 하고 있다고요. 그래서 지금 저를 만나자고 하는데 내가 아직 도단위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는 걸 알아야 내가 그분들한테 정확한 답변을 해줄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못 만나주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좀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면 그분들을 만나더라도 제가 떳떳하게 얘기해줄 수 있는 그런 계제가 되지 않겠느냐, 1차 한번 와서 장애인들 대표자들하고 또 군에 있는 실무자들하고 얘기만 하고 갔지 아직 거기에 대한 대책방안이 아직 안 나온 상황이기 때문에 저도 그분들을 만나서 대화를 할 수 없는 상황이 아직 못되는 상황이니까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