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수 의원 발언
박재수 위원입니다. 우리가 이 업무추진비하고 특수활동비를 우리가 예산을 의결해 준 것도 지금 실장님께서 지사님의 불우이웃돕기에 기타 등등에 쓰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이거 예산 승인한 목적하고는 완연히 180도 틀린 답변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지난 번에 내년도 업무추진비와 특수활동비를 전액 승인해 준 것도 도정업무, 예를 들어서 우리 충북 예산이라든지 모든 실지 그대로 도정, 여러분들이 각 실·국에서 필요한 업무추진하는데에 윤활유 역할을 하라고 우리가 승인해 주는 거지 지사님의 어디 불우이웃돕기, 어디 성금전달하라고 우리가 승인해 준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지난 번에 우리가 9월말 10월초에 2회 추경에 또 이것을 승인해 줬습니다. 그러면 그런 우리의 생각하고 집행부하고는 완연히 틀린 업무추진비라든지 특수활동비가 나간다고 하면 이것은 승인해 줄 수가 없죠.
그러면 차라리 우리가 예를 들어서 지사님의 불우이웃돕기로 해서 차라리 우리가 얼마를 의결해 주는 것이 낫지 이거 말이 업무추진비다, 특수활동비다 이거 되겠습니까? 답변해 보세요. 한번.
업무추진비 천만원하고 특수활동비 천만원인데 이것이 본회의에서 의결하면 26일날 의결하는 건데 그러면 금년 며칠 남았습니까? 4일 남았습니다. 4일동안에 2천만원 어디다 쓸 것입니까?
하여간 이 문제는 말이요 지난 번에 우리가 2회 추경에 하여준 내역서하고 잔액이 얼마나 남았는지 그것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보충질의.., 박재수 위원입니다.
지금 기획관리 항목의 경상예산입니다. 이것은. 이것을 기획관님께서 예를 들어서 지출하는데 도장도 없이 지출한다는 것은 이건 안 되는 얘기죠.
여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묻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