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진호 의원 발언
김진호 위원입니다. 어려운 재정여건에 2차 추경예산 짜느라고 수고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예산을 통괄적으로 보면 너무나 예산삭감된 부분이 많아가지고 1차 추경때 사업에 대한 검토 및 정리가 부족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좀 들고요.
이렇게 훑어보면 본청에는 학교운영비나 시설비, 행정비가 좀 늘고 지방교육청, 시·군단위 교육청에는 행정비, 시설비, 학교운영비가 줄은 걸로 특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원인이 무엇인지 설명을 해 주시고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85페이지에 보면 학교급식시설하는데 이것을 일부 학교에서 혹시 운영위원회에서 구입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것하고 급식기구 구입하는데 혹시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고등학교 급식시설하는데 아직 급식기구를 구입한 데는 아직 없나요? 그래서 이런 것이 물론 본청에서 일괄 단가계약을 한다니까 안심이 되는데 혹시나 또 학교에서 개별적으로 하다가 여러 가지 문제가 파생되지 않나 이런 우려되는 점이 있어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아울러서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86페이지를 한번 봐 주세요.
사립고교용PC 추가공급해서 이게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이관이 돼 있는데 그 옮긴 이유를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우리 행정과장님께서 서해안수련원에 대해서 학생들의 희망지가 바다를 낀 데가 한 90%정도 나온다고 조사를 했잖아요. 그러면은 이 서해안수련원을 설립하는데 타당성 이런 것을 우리 도민들한테 알려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홍보부족이 되지 않나 저도 그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학생들이 90%정도 원하니까 바다를 끼고 막대한 재원을 들여야 되지 않느냐 이런 것을 모든 도민들이 알고 있으면 수긍을 할텐데 그렇치 못한 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향후 모든 계획이 수립이 되면은 여론을 좀 청취를 하셔가지고서 어느 부분에서 어떤 분야가 반대의견이 있는지 주민의 의견이 어떤지 이런 것을 수렴을 해서 만약에 정말로 타당성이 있어가지고 학생들 조사 하니까 90%까지 나오면은 분명히 언론에 이렇게 조사를 해서 데이터가 나오니까 타당성 있어서 지어야 되겠다 이런 것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그런 홍보가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해서 조언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