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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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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관 위원입니다. 지방청소년을 위한 야외음악회, 136페이지. 그게 청소년 부분이 우리가 중앙에서나 청소년들이 놀 마당이 있고 장이 있고 그런데 이게 상당히 저는 바람직스럽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도에서 국비를 내려보내서 우리가 한다 이런 것보다는 우리 자체에서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이런 생각은 안 하시나요?

결국은 지방의 청소년들이 놀자리가 없고 볼거리가 없거든요. 그래서 서울에서는 계속 무슨 콘서트라든지 애들 소리도 지르고 하고 그러는 게 지금 아이들한테 문화가 정착이 되는 것 같은데 그래서 우리 문화로 정착이 되는 것 같은데 결국은 볼거리를 어른들이 제공을 해줘야 되는데 우리 도에서도 예를 들어서 보은을 한번 했다하면, 이게 우리 군비로 지금 500만원 지원을 했지요? 그런데 도비에서도 지원을 해야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그런 계획을 내년에도 또 그런 게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내년에도 그런 계획이 우리 국비가 내시가 아직은 안 됐겠지요? 그렇지만 그것을 사전에 물어봐 가지고서 거기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갖고 기왕에 볼거리를 제공해 주려면 우리 도에서도 관심을 가지고서 특히 농촌지역의 청소년들한테는 그런 볼거리를 우리 도에서 어른들이 그런 장을 마련해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 예, 그러니까 이런 게 국비가 내려왔으니까 어디서 할 데 없느냐 그래서 요구하는 데가 있으면 그냥 군에다 이렇게 던져주는 식으로 하지 마시고 우리 도에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달라 이런 말씀을 부탁을 드리는 것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