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완영 의원 발언
이완영 위원입니다. 건설교통국 소관에요 156페이지 설명을 못들었기 때문에 궁금한 사항이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창고 및 대기실은 어디에 신축하는 것이고 어느 건물의 부속건물로 짓는 것인지요?
그리고 대기실은 또 누가 대기를 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님한테 하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예산서가 나오기까지는 상당히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어려움도 많이 있었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예산을 다루어 보면서 느낀 것인데요, 이게 각 소관별로 표시가 안 되어 있어가지고 견출지라 그러던가요? 그래 붙여주면 이렇게 소관별로 표시를. 찾아보기도 쉽고 그런데 이렇게 양이 적을 때는 별 문제가 없겠습니다마는 어차피 수고하시는 김에 각 부서별로 표시를 해 주셔 가지고 위원님들도 찾아보기가 쉽게끔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완영 위원입니다. 14페이지요 조금전에 전문위원님께서도 검토보고에도 있습니다마는 실직자녀 학비지원이 21억여원 정도가 신규로 계상되어 있는데요 지원비중 학교운영지원비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그리고 또 지원근거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을 누가 하시겠습니까?
아까 교직원 숙소에 대해서 유동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요 실제로 신단양에 14세대를 짓는 데는 청주에서 2시간30분이 걸립니다. 그리고 단성하고 대강쪽에 16세대를 짓는 데는 3시간이 걸립니다. 거기에서 옛날에는 조만한 집을 가지고 있어도 화장실이 대문에 있을 때는 방을 하나 주고 살았는데요 요즘은 집이 신주택으로 지면서 평수 넓게 살면서 한 세대가 살게끔 되어 있어요.
방을 주질 않아요. 그래가지고 방을 소화시키지 못해 가지고 교직원들이 제천에서 안 그래도 청주에서 왔고 또 교직원들의 분포가 단양에는 그 지역 출신들이 10%를 차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5%나 될까요.
전부다가 청주지역에서 열악한 여건속에서 와 계신다고요. 그분들을 숙소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또 단양에 와서 또 제천으로 출퇴근을 해요. 그런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단양지역에는 지원이 되는 것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좀 많은 지원이 돼 가지고 숙소만은 애들 교외지도라든가 생활지도도 할 수 있게끔 그 지역 학교 근방에서 출퇴근해야지만이 애들 생활지도가 될 수 있다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많은 배려가 있어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