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형태 의원 발언
김형태 위원입니다. 80페이지 장애인문제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물론 국고보조사업입니다마는 민간이전 있잖아요, 민간이전.
복지관 운영에 3,900만원이 삭감이 됐는데 삭감이유하고 자치단체 이전에 거기 5억4,600만원이 삭감이 됐거든요. 그중에 수용비가 2억8,800만원이 삭감이 됐는데 거기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해 주십시오. 김형태 위원입니다.
먼저 국장님에게 생활지도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하고 거기에 대한 지원문제에 대해서 질의를 제가 드린 바가 있는데 40페이지 또 생활지도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거기 예산에는 1억1,200만원을 이렇게 예산을 세워놔 가지고 2,900만원을 삭감을 했습니다. 거기에.
그러면 쭉 내역을 보면 여러 가지 의심이 돼서 질의를 드립니다. 열악한 예산인데도 거기에서 또 삭감이 됐으니 학교폭력추방홍보 및 캠페인 전개 이래가지고 그 예산에서 300만원을 삭감을 했거든요. 어떻게 돼서 그렇게 삭감이 됐습니까?
캠페인을 회수를 줄이신 것입니까? 어떻게… 그러면, 재입학생 심성수련교육이라는 것이 있거든요. 용어를 잘 몰라서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 일률적인 삭감에 의해서 2,900만원은 삭감이 된 것으로 이렇게 지금 말씀을 하시는데 먼저번에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학교폭력이라고 하는 용어가 참 상당히 문제가 되고 앞으로도 문제가 될텐데 다른 데에서 삭감을 하시면 좋았을텐데 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금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삭감된 문제 때문에 학교학생 지도가 소홀히 되지 않도록 해 주셔야 되겠고, 제 생각에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학교폭력문제가 상당히 사회적인 문제가 되는데 이렇게 삭감이 되므로써 학생선도는 조금 앞이 전망이 밝지 않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