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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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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른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들 많이 하셨는데 정말 애들 쓰셨구요, 한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우리 정주권개발 16개 면하고 문화마을조성 15개 지구, 오지종합개발 31개 면이고 한데 23페이지예요, 보니까. 이거 어때요?

지금까지 얼마나 했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입니까? 계속해서… 면단위는 정주권으로 하든지 아니면 오지면으로 하든지 둘중에 해당은 다 되는 것이에요? 그런 데 다니면서 보면 어떤 데는 제법 뭐가 되고 있는데 어떤 데는 전혀 안 돼요.

기준을 정했을 거라고. 그러니까 시장이 형성이 됐다든지 소재지 마을에 몇 세대이상 된다든지… 기준이 있어서 했을텐데 이게 사실 시골면에 가보면 그게 그거 같어, 다. 비슷한 것인데 어떤 거는 오지면으로 하고 어떤 거는 정주권으로 하니까 차이가 심해지니까 이것도 문제가 있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묻는 것이고요… 이게 어떻게 형평성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싶어서 묻는 것이고요.

이것은 다른 얘기인데 톱밥제조기 같은 것이 어디 배부하는 것이 있습니까? 그런 거 있어요? 아니 왜 그것을 묻느냐 하면 내가 거주하고 있는 쪽을 더 보게 되는데 이 근자에 수종갱신을 하려고 그쪽에서 과수, 묘목 같은 것을 많이 제거를 한다고요.

이게 보면 말이야 갖다 억지로 끌어내서 태워요. 불을 질러. 아까워서 말이야 이게.

그런 게 모두 그러면 다 퇴비가 되고 뭐가 될텐데. 그래서 이것을 웬만하면 시·군에 다만 하나씩만 보유하게 하면 빌려줘서라도 이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얘기를 해 보는데 이게 갖다 태워가지고서 문제 일으킨다든지 또는 거기 퇴비를 생산한다든지 이런 여러 가지 차원에서 볼 때라도 이것 하나씩 한번 연구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3,000만원?

뭐 한 1,000여만원이면 괜찮다고 그러던데. 웬만한 것1,000만원짜리만 있어도 된다고 그러니까… 좌우간 산림청에서 안 하면 우리가 선도적으로라도 할 수 있는 방법좀 한번 연구 좀 해 봐주세요. 예, 그럼 그것은 그렇게 연구 좀 해 주시고 또 하나 더 묻는다면 우리 아까 유동찬 위원께서 인삼문제도 이렇게 했는데 정말 이것 인삼뿐이 아니라 여러 가지 우리 도를 자랑할 수 있도록 이렇게 연구를 더 해야겠어요.

내가 영동을 요전에 갔었는데 영동 임업협동조합에 들렸더니 우리 의장님하고 같이 갔었는데 거기를 들렸더니 전국에서 생산되는 표고는 이게 영동에서 취급하는 게 70% 이상이랍니다. 그것도 가서 보니까 우리 도에서도 음성에서 생산한 것 진천에서 생산한 것 이런 것이 거기에 와 있어요. 거기 저장고에.

그것을 봤는데 그런데도 저도 지금까지 표고하면 영동 이런 얘기도 별로 듣지도 못했어요. 아까 우리 유위원 말씀하신 것 같이 인삼은 저쪽은 생산도 안 돼도 그것을 높여놓으니까 맨날 인삼은 지금도 금산 인삼 금산 인삼하는데 이것은 전국의 70% 이상을 여기서 하는데도 표고 소리는 영동 소리가 안 나오더라고, 이게. 영동에 있는 인삼을 금산으로 뺐겼다면 그럼 최소한도 영동에 표고만이라도 자랑을 할 수 있도록 이것을 해야지요.

이게 PR할 수 있는 것 그게 우리한테 부여된 책임입니다. 여기 우리 국장님 이하 여러분들의 책임이에요, 이게. 우리 도에서 그것을 전국것을 다 대행하고 있으면서도 영동 표고라는 이런 자랑을 못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그만큼 활동을 못한 것으로 저는 생각이 돼요.

이것에 대해서 한번 좀 더 우리가 전국에 우리 상품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연구 좀 금산 인삼 같이 또는 여기 증평 인삼 잘 아직도 그렇게 해도 안 되는데 그쪽에도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말을 많이 해서 뭐한데 금년에 아까 보니까 우리 가뭄대책에 대해서는 괜찮은 것 같이 하던데 우리 연간 강수량이 어느 정도 돼요? 1년중에 그렇게 온다는데 지난 여름에 보은 같은 데 한 700여㎜ 이렇게 한꺼번에 쏟아부었는데 이게 당연히 가뭄이 올 것은 뻔한 이치란 말이야. 1년중에 1,500㎜가 오는 것을 갖다 한 700㎜는 다 왔는데 이게 언제 또 올 것은 없단 말이에요.

다 쏟아부었으니까. 그러니까 가뭄이 오는 것은 뻔해요. 그러니까 이것은 대책을 말이야 괜찮을 것이다 이것 가지고는 안 되겠다 이겁니다.

제 생각에는. 괜찮을 것이다. 그러니까 저수지마다 저것을 어떻게라도 물 낭비하는 것은 못하게 한다든지하는 대책을 정말 강구해야지.

안 오는 게 뻔히 바라보이는 걸. 지금 말한 대로 1,500㎜중에 반이 왔는 걸. 다 왔는데 이게 언제 또 와.

그러니까 이것을 대책을 정말 심도있게 강구해야지 괜찮을 것이다 이런 식의 예측은 좀 곤란하지 않느냐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