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완영 의원 발언
예, 이완영 위원입니다. 22페이지에 내수면 어업 육성에요, 충주호 가두리양식장이 올해로서 허가가 만료되는 것입니까? 만료가 됐어요?
그럼 그 사람들을 육상으로 양어장을 유도한다 이 말씀입니까? 한 군데로 모아가지고. 그런데 육상으로 양어장을 하는 것도 지금 상당히 시골 같은 데는 송어장 때문에 피해가 많다고요.
그런 것을 감안하셔 가지고 사업을 시작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맑은 물이 나오는 계곡 같은 데 송어장 때문에 물 같은 것이 오염되는 것의 원인이라고요. 그것을 잘 감안하셔 가지고 육상으로 양어장 설치하는 것은 진짜 앞을 내다보고 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완영 위원입니다.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에요, 지금 현재 답에만 논 있는 데만 하고 있지요?
나는 이게 참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경지정리한 데는 그나마라도 진짜 농기계 같은 게 잘 다닐 수가 있는데요, 밭 있는 데는 정말 거름 같은 것이나 비료 같은 것 싣고 올라갈 때 정말 애로사항이 있다고요. 그래 이것을 꼭 그것을 건의하셔 가지고 밭이 많은 지역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제 생각에는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해요.
아주 경지정리한 데는 진짜로 참 잘 되어 있다고요. 농기계가 다니는 데 아무런 불편없이 다닐 수가 있는데 예를 들어서 단양지역 같은 데는 1개 리에 논이 한마지기도 없는 곳이 있어요. 오사리라고, 영춘에요.
그런 데는 정말로 밭으로만 작물을 해 가지고 먹고 사는 지역인데 뭘 싣고 올라가려면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데 그게 안 된다는 것은 좀 잘못되지 않았나 나는 그래서 한번 질의를 드린 것입니다. 밭기반정비사업 같은 것은 대규모로 하기 때문에 1개 군단위로 해 가지고 1개 지역 많이 해봐야 2개 지역밖에 안 들어가지만 그런 것 같은 것 포장 같은 것은 밭 옆에도 포장을 해 주면 뭘 싣고 올라갈 때 편리하도록 할 수 있는 것도 한번 연구해 볼 과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또 조치 좀 해 주고 또 건의도 하셔가지고 밭에도 도로를 포장해 주는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면 좋지 않겠나 이래서 질의를 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