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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한현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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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페이지 언론중재위원회에 대해서 좀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언론중재위원회가 있습니까? '98년도에 언론중재위원회에 그런 실적이나 이런 게 뭐 생각나는 게 뭐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뭐 신대식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하고 좀 뭐 중복되는 부분도 있습니다마는 사실 1999년도, 2000년도를 준비하는 이런 여러 가지 뭐 어려운 일들을 많이 하시는데 참 뭐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상당히 참 2000년을 가기가 상당히 고통스럽고 어려운 것이 뭐 우리 주민이나 도민의 똑같은 생활입니다. 그래서 21세기를 대비하면서 도민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해 주고 그 발전적이고 도민의 기를 살려주는 이런 도정홍보나 공보를 해주기를 부탁을 드리고 또 아까 우리 신위원님 말씀대로 우리 도에서 만들어내는 여러 가지 홍보매체물이 보는 사람들이 좀 보고싶어하고 뭔가 보고 느낄 수 있는 이런 쪽으로 여기 뭐 업무보고에도 이렇게 했습니다마는 이대로 이렇게 해서 좀 21세기를 대비한 그런 홍보나 공보활동의 중심에 서있는 공보관실에서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현태 위원입니다. 우리 신대식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부연해서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99년도 새로운 시책에 명예감사관제를 운영을 한다고 그래서 연말에 언론에서도 또 긍정적인 평가를 했고 상당히 좋은 제도로 저희들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방법에 있어서 명예감사관 위촉을 하는데 대부분이 그런 위촉을 하는 걸 보게 되면 시장·군수의 추천을 받아서 하는 예가 대부분 많습니다. 이렇게 하다가보면 더군다나 명예감사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려면 시장·군수의 추천을 받게 되면 시장·군수도 어차피 그쪽에서는 집행부인데 그쪽 사람들을 보호해주고 이러한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없다고 지금 생각이 돼서 저희들이 우리 도의회 의원님들은 그래도 민의를 대변하고 나름대로 여러 가지 역할과 임무가 시장·군수하고는 대치돼 있습니다. 그래서 명예감사관을 위촉을 할 때 도의원님들하고의 의견을 협의를 해서 하시면 명예감사관제를 운영하는데 휠씬 더 효율적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서 우리 의원님들하고 상의를 해서, 협의를 해서 위촉하는데 이렇게 해 주시면 휠씬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돼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 점을 잘 좀 깊이 생각하셔서 의원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명예감사관 위촉을 하는데 이 좋은 제도를 더 활성화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의원님들하고 협조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