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근성 의원 발언
안녕하세요? 이근성 위원입니다. 우리 의회사무처도 '99년 기묘년 새해를 맞이해서 행운과 행복이 같이 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저는 뭐 다름이 아니고 6개월동안 생활을 해 봤지만 금년 내일 모레도 연찬회가 또 있습니다. 연찬회 관계도 저희 교사위원회에서도 위원들간에 오고가는 말도 있었습니다만 여기 지금 우리 1년 계획에 120일 동안의 회기 날짜가 전부 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각 상임위별로 연찬회도 다 있고 있는데 이것을 즉흥적으로 연찬회가 이루어지다 보니까 사실적으로 여기에 전문성이니 여러 가지 좀 글귀는 좋은 글귀는 다 적혀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봤을 때는 의원들에게 피부에 와닿는 연찬회가 아니었다 그렇게 저는 판단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기 상임위원회 시기는 수시로 하겠다는 결정사항이 나왔는데 분명히 지금 업무보고를 금년 한 해의 업무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연찬회 각 상임위원회 연찬회 관계라든지 전체 연찬회 관계 문제도 의원들에게 의견을 수렴을 해서 어떠한 연찬회를 이루어야만이 타당성이 있고 우리의 피부에 와닿고 150만 도민을 위해서 보탬이 될 수 있는 연찬회가 될 수 있느냐 이러한 관계를 즉흥적으로 하지 말고 이번 1월달 우리 회기중에도 좋고 해서 앞으로의 상임위원회별로 연찬회 방법을 방법론을 각 매달 실시할 수 있는 것을 연구 검토해서 자료를 받아서 거기에 첨부시켜서 그래도 1년 내내 상임위원회별로 매달 연찬회는 어떤 방법으로 운영하고 있는가를 미리 사전에 감지하고 타 상임위원회도 알 수 있도록 이러한 것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나 하는 것이 제 생각이고 전체 연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체 연찬회 관계도 이미 연중 계획이 다 나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어떤 방법으로 연찬회를 하는 것이 좋은 것인가 하는 것을 상임위원회 위원장들과 의장단이 협의하여서 미리 사전에 연중행사에 연찬회 계획안을 미리 수립을 해서 나중에 수정안이 나오더라도 그래도 어느 정도의 아우트라인 정도는 나와야만이 의원들이 거기에 부합해서 미리 사전 준비를 할 것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해서 연찬회에 대해서는 좀더 심도있게 좀 연구 검토를 해 주십사 하고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10페이지에 보면 '도민과의 대화의 장' 이렇게 있습니다. 여기에는 전부 다 직능단체 해서 우리 장소가 도의회사무실로만 국한된 것으로 되어 있어요.
여기는 한정적인 관계로 해서 우리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그러한 간소한 방법이겠지만 제가 지난 번에 의장님한테도 건의사항을 했습니다만 각 시·군에 단 한번 정도씩이라도 주민과의 대화를 그 지역 의원과 같이 겸비해서 하는 것이 우리 도의회를 발전시키고 또 150만 도민이 도의회를 인식하는데 좋은 방안이 아니겠느냐 그래서 저는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이것 관계도 의회사무처에서 심도있게 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근성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체력은 국력이라고 했습니다. 어차피 '99년도 새출발했기 때문에 직원들 59명 정도의 직원들과 27명 의원들과의 유대강화가 되기 위해서는 사실적으로 회기에 저희들이 만나서 사실상 얼굴 보고 지나가는 것이 그렇게 많질 못합니다.
의회사무처 계신 처장님이하 몇 분만 저희 의원들하고 접촉관계가 이루어지고 하부조직에 있는 밑에 직원들하고는 사실 1년에 얼굴 만나서 인사 한번 나눌 수 있는 기회라고 하는 것은 사실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어느 분이 사무처의 말단 직원으로 계시는지 누가 어떻게 되는지 인적사항 관계가 사실 어려워요. 그래서 여기 직원 사기앙양대책방안도 여기 나와 있는데 지난 번에 저희들이 직원 체육대회를 가봤습니다만 열심히 준비를 하시고 노력을 했었습니다만 사실적으로 참여했던 분들은 조금 실망하지 않았는가 생각이 될 위험성이 있습니다.
모든 관계는 그래도 한 우물 안에 있는 분들이 같은 우물에서 이루어져야만이 오고가는 정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어서 서로간에 일하는 데에도 불평이 없고 또 협력관계가 잘 이루어지지 않겠느냐 그런 관계에서 이번에 등산대회니 체육대회니 분기별로 꼭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이런 내용 관계도 그냥 분기별로 막연히 이렇게 해야 되겠다고 이런 것보다는 사람이 시작이 중요한 것이 아니겠느냐, 그래서 미리 사전에 사무처에서 직원들의 사기앙양과 또 의원들과의 또 거기에 겸비해서 협조해 주고 있는 언론매체와의 유대강화를 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좋겠는가 하는 것을 미리 사전에 이것도 날짜 관계를, 왜냐하면 사람이 살다 보면 자기 생활도 있으니까 이러한 관계도 미리 사전 계획안을 수립을 해서 먼저 미리 사전에 전부다 직원이나 또 의원들이나 관계된 사람들이 미리 사전에 알아서 미리 사전에 마음의 준비를 갖출 수 있는 그런 것이 되었으면 좋지 않겠느냐 해서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