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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주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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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김주백 위원입니다. 금년도 무역수지흑자 그 분야에서도 상당히 연료수입이 약 70억불 정도 덜 들여왔기 때문에 많은 흑자를 냈다고 하는 보도를 본 것이 기억이 나거든요. 그런데 농촌지역에 지금 나무로 때는 나무겸용보일러 이것을 많이 선호하고 있다고요.

그래 에너지 대책을 지금 이렇게 가스다 뭐다 고급연료로 쓰지 않고 농촌에 방치되고 있는 그런 부산물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면 참 좋겠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농촌에서는 그것 설치하는 데 약 80만원 정도 들어간다고 그러더라고요. 1개 설치하는 데.

그래 40만원이든 얼마 정도 조금 이렇게 딴, 어떻게 보면 많고 어떻게 보면 적은데 그게 앞으로 지금 친환경농업이라고 그러는 그런 차원에서도 좋고, 그래 한번 지금 자꾸 연료문제 이런 차원을 그런 방향으로 이렇게 방향전환 좀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가고요, 앞으로 그것을 심도있게 연구해서 다른 데다 지원할 것을 농촌지역에 농산부산물을 땔 수 있는 그런 다용도의 그것 좀 한번 연구해 보십시오. 그리고 아까 모잠비크 그쪽에 장용운 대사가 나가서 상당한 활동을 하셔서 앞으로 결과야 또 봐야 되겠지만 뭐 농정국장이 오늘 그쪽으로 출발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명예대사를 금년도에 100명 정도 더 확보할 예정을 가지고 계시지요? 그럼 혹시 지금 장용운 대사 명예대사 말씀이 나오셨는데 그 외에 딴 대사님이 활약한 사항은 없으신지, 있다면 좀 이런 기회에… 그래서 본위원의 생각으로는 명예대사 우리 지역에서도 나가서 사업활동 좀 하고 있는 분도 계신데… 대부분 그런 분들인데 이대로라면 명예대사한테 우리가 경제적으로 지원해 주는 것도 없지 않습니까?

예, 있다고 해야 뭐 글쎄, 아주 없다고 하더라도 그런 것을 꼭 100명이라고 하는 한계를 정해 놓지 말고 예를 들어 폭넓게 각자 나가 있는 분들은 뭐 좋겠네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미국에서 장사 좀 한다고 그러면 충청북도의 명예대사다 하고 이러고 좀 쏘다니면 명함에 한자라도 좀 보탬이 되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지 않을까 해서 앞으로 이런 것은 적극적으로 긍정적으로 더 확대해서 추진해 봤으면 하는 바람때문에 말씀드린 것입니다. 장위원님 제가, 그냥 여담으로도 좋고 진담으로도 좋고 이것은 어떻게 보면 심각한 얘기인데 며칠전에 밭둑에를 가봤어요.

나는 옛날 할아버지들이 정했던 쥐불놀이날 아주 옛날 할아버지들 벌레가 이렇게 나와 가지고 할 때 쥐불놀이날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그래 따뜻한 봄에 놓으려고 나는 불을 안 놨던 것인데 그 바람에 거기 물을 빨아올리던 호스 죽 이렇게 장비도 있었다고요. 그냥 지금 얘기했던 불 놓으니까 다 태웠다고.

그래 지금 그 전에는 논두렁에 불 한번 을 놔도 과학적인 생각을 가지고 불을 놨는데 이번에 공공근로사업 한다고 그냥 논두렁 밭두렁을 다 태워버린다고요. 그것 좀 이런 것은 다른 차원에서 연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