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학래 의원 발언
예, 본 위원이 매년 해마다 주요업무계획서 내시고 그리고 보고도 받고 그러는게 네 번째입니다. 5대 때 3년하고 6대에 들어와서 한번 하고 그래서 네 번째인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 얘기도 수시로 하는 얘기지만 네 번째 그 얘기는 이번도 안 빼놨습니다. 그런데 조금 유감스러운 게 목욕문화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여태 한번도 못들어봤단 말이에요.
이게 얼마나 중요한 겁니까? 그래서 금년에는 목욕문화 창달을 한 차원 높인다는 차원에서 교육프로그램에 그것도 포함시켰으면 하는 것을 여쭙고 싶은데 어떠신가요? 목욕이라는 것을 문화로 생각 안 하셨나요?
그리고 목욕이라는 것을 때만 닦는 데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그런 여성회원들이 많을까요? 때만 닦는 데다. 분명히 때만 닦는 데는 아니죠?
그렇죠? 거기서는 마음도 닦아야 되고 정말로 정서를 순화시키는 휴식공간도 되고요, 그런 면에서 여성의 문화인이라는 한 차원을 높인다 한다면 목욕문화 창달을 위해서 교육이 필요불가결하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방법도 개발하고 목욕 문화에 대한 책도 연구하고 거기서 특별히 강의할 사람도 강사도 발굴하고 이래서 목욕문화를 한 차원 높이는 사업이 여성사업으로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좀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