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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근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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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해서 우리 여성정책관과 여성회관 담당 공무원 여러분에게 우선 행운을 빌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요. 김진호 위원이 아까 여성포럼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저도 자료를 잠깐 봤어요.

그런데 전체 인원이 약 120명에서 130명, 대표 운영위원이 약 29명 정도 그런데 지금 여기 자료로 보면 행정계, 정치계가 3명 학계, 언론계, 경제계 또 해서 3명씩 이렇게 해서 이루어져서 한 29명으로 또 시·군 대표가 한 4명 정도 이렇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왕 이원종 지사님의 선거공약을 수렴하기 위해서 한다는 차원에서 이것이 금년에 처음으로 시발이 되는 것 같은데 거의 다 도청소재지인 청주가 인구가 많고 단체가 많다 보니까 포괄적인 모든 관계는 청주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사실이죠, 사실. 그리고 시·군 대표가 지금 4명으로 선정이 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운영위원회에 참여하지 못한 시·군에는 사실 여성포럼에서 이루어지는 사항을 사실 안다고 하더라도 후발적으로 알 수밖에 없는 사항이 되지 않겠느냐, 이래서 제 생각으로는 시·군 대표는 한 명 정도씩은 전부 다 참여를 시켜줘야,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운영위원회에.

그래야 전체회의에서 이루어질 때 상황하고 또 운영위원회에서 이루어질 때 상황하고는 상황이 틀립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신속 정확하게 시·군에 충북여성포럼에서 이루어지는 사항이, 운영사항이 신속 정확하게 빨리 시·군에 하달이 돼서 모든 여성이 동참하고 동감할 수 있는 그런 체계가 이루어져야지 않겠느냐 하는 본 위원의 뜻에서 지금 시·군 대표가 네명으로 선정된 것을 될 수 있으면 각 시·군의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한다든지 나는 이래서 한 명 정도씩은 각 시·군을 운영위원회에 가담을 시키는 것이 타당성이 있지 않겠느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돼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방송을 보니까 금년도에 실업자가 약 200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측을 지금 하는 것으로 제가 보도를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 공공근로사업으로 해서 여성분들이 많이 참여를 하고 있는데 아까도 고등학교 급식관계 참여도 시킨다고 그래서 좋은 방안도 나오시고 하셨는데 사실 지금 더 할 수 있는 방법이 굉장히 많이 있을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좀더 심도있게 금년이 굉장히 어렵다고 좀 예측이 되고 실직자나 실업자들이 굉장히 많이 팽배된 입장에서 그래도 남자보다는 여자분들이 나서서 일 할 수 있는 기회에 포착의 폭이 더 넓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돼서, 지금 여기 모든 계획서 볼 때는 참 좋은 계획서도 많이 나와서 다행스럽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것을 좀더 실천하고 여성분들이 그런 여러 방향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그러한 것을 좀더 더 이번에는 심도있게 연구를 하셔서 더 많이 여자분들이 취업에 또 공공근로사업이라든가 이런 데에 더 많이 나가서 일할 수 있는 그것을 좀 만들어 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거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신문을 봤어요, 신문내용을 봐서 계열별로, 학교면 학교 계열별로 명단 나온 것을 대충 제가 체크를 해 봤는데 거기 운영위원회에 한정되어 있는, 지금 규약도 아직 제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좀더 심도있게 포괄적으로 충청북도의 150만 도민중에서 49%를 차지하고 있는 여성분들의 모든 의견을 좀더 폭넓게 수렴할 수 있는 방법이 좋은 방향이 아니겠느냐 그래서 제가 질의드렸던 것입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께요. 지금 시·군단위에서 옥천군 여성단체협의회 사업계획 발표할 때 제가 참여를 했어요.

지금 각 시·군단위에서 금년도 사업계획 수립을 하고 추진을 하기 위해서 회의가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자료들을 전부 입수를 하셨는지… 그리고 여성회관장님도 시·군단위의 여성회관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행사계획 보고같은 것 전부 다 입수 아직 안 했죠? 그래서 제 생각에는 아까 박노철 위원이 여성회관에서 이루어지는 취미생활 이런 말씀도 하시길래 지금 언뜻 생각이 나서 그러는데 각 시·군의 여성단체나 여성단체협의회, 또 여성회관 자체내에서 매년 지금 우리가 사업보고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도 연중 행사계획을 수립해서 교류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사실. 지금 제가 여기 옥천 것은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것을 좀 더 빨리 시·군의 여성단체나 여성회관에서 이루어지는 행사 계획들을 미리 수집을 하셔서 도단위에서의 지원대책 방안이라든가 이러한 것을 좀 더 심도있게 연구를 해 주셨으면 무언가 시·군과 도와의 연결고리가 잘 연결이 돼서 좋은 정책이 입안이 되지 않을까 이런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근성 위원입니다. '99년 기묘년 새해를 맞이해서 복지환경국 공무원 여러분에게 행운이 같이 하시기를 기원을 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도 우리 150만 도민을 위해서 사회복지분야에 대해서 많은 좋은 시책을 입안하고 계시는데 지난해에도 수해로 인해서 전염병이 많이 발생될 우려가 있었습니다. 아까도 보고를 하셨습니다만 좀더 금년에도 어떠한 기후변화가 일어날지는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고, 지금 현재 보건소 문제가 지역의 현안으로 많이 지금 군의원들과 또 지역민들간에 마찰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노령화 시대가 되다 보니까 농촌에 노인들이 팽창일로로 되다 보니까 그 분들이 지금 현재 시설을 대고 있는 물리치료실이라든가 또 지금 물리치료실의 한방진료실을 굉장히 선호하고 있는 사항으로 발전이 되고 있는 상황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도 한방진료에 대해서 물리치료실에 겸비해서 좀더 거기에 대한 대책방안이 심도있게 나와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 지난번에 장애인 복지관계에 대해서도 얘기 나왔습니다만 영동의 장애인 복지사업장에 30억이라는 투자가 되고서도 사장되고 있는 상황, 또 옥천, 제천의 작업장, 청원군인가 어디에도 작업장에 문제가 대두되어 있어서 장애인들이 실의에 처할 수 있는 그런 상황밖에 안 되어 있다 하는 보도를 본 경험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것도 좀더 이번 기회에 심도있게 준비를 해서 그 분들의 애로사항을 좀 철두철미하게 소외감을 타지 않는 정책입안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람이고, 여기 전부 시·군 단위에 곰두리 장터, 장애인들을 위해 설치를 해서 처음으로 실시하시겠다 이렇게 보고를 하셨는데 이 내용이 어떤 방향인가 좀더 심도 있게 말씀 좀 해 주셨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