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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대호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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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위원입니다. 25페이지에 보면 우리 공공체육시설에 제천, 음성은 '98년도로 마감하고 '99년도에 설계 겸 진천 농어민문화체육센터를 하신다고 업무보고에 말씀하셨는데 제가 저번 '99년도 예산을 심사할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99년도에 지금 예산을 제출하면서 2000년도 및 '99년도에 중앙 문화관광부의 예산계획이 혹시 이런 문화체육센터에다가 지원될 수 있는 계획이 있는지 알아봐 주십사 말씀드렸는데 그 계획좀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33페이지에 보면 공격적인 관광 홍보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좋은 의지와 좋은 뜻으로서 국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었습니다.

정말 우리 충북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만이 기타의 세수 아니면 기타의 도민들한테 수입을 향상시켜서 우리 도민들이 복지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느냐 이런 점에서 어려운 것 같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시·군의 시장, 군수님들 말씀을 들어보면 도가 너무 지침을 아니면 계획을 너무 형평성 없이 방향을 이끌어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말씀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는 뭐냐하면 '98년도 사업까지는 내륙관광 순환도로로서 예산을 세워서 모든 각 시·군에 지출했다가 1차년도만 지원한 후로는 완전 2차년도 사업에는 무산이 돼버리니까 도에서 계속적인 지속사업으로 될 것으로 알고 시·군에서 예산을 세웠다가 아니면 그 방침대로 흘러가다 말고 원 자체가 무산되니까 시·군에서는 지침 아니면 앞으로 가야될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어서 앞으로 도가 이렇게 뭔가 지사님이 민선에 의해서 바뀌신다고 해서 도의 흐름이 방침이 바뀐다는 것은 문제점이 있지 않느냐 이런 방향의 논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한 번 국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러시고 34페이지에 저희들이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충북의 문화적인 유산과 관광적인 수입으로 얘기해서는 청주공항이 개항되면서 관광객 유치에 상당히 관광업소에서도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광객유치 우수여행사 포상제 실시에 보면 3월중에 3개의 여행사를 실시하겠다 했는데 우수사례가 어떤 방향에서 우수한지 실지 한 것이 나름대로는 우리 충청북도를 위해서 노력했겠지만 정말로 그렇게 혁혁하게 공을 세운 일인지 아니면 어떤 차원이 되는지 우리가 지금 문화진흥국에서 하신 것에 대해서 내용을 듣고 싶습니다. 좋으신 얘기입니다.

그렇게 나는 선정이 된 것으로 알고 여쭈어 봤는데 아직 안 됐다는 말씀이신데… 정말 그렇게 우리 국장님께서 세심하게 해 주신다니까 고맙게 생각하면서 반면에 그 분야가 어느 정도의 여행비라도 저렴하게 해 주었느냐, 실질적으로 사업을 하는 관광업체이기 때문에 수익의 보장은 해야 되지만 정말 어느 정도의 자기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했느냐 또 우리 충청북도의 보여야 될 곳을 정말로 보여줬느냐 골고루 보여줄 것도 보여줘야지 나름대로 경비를 절감한다고 아니면 나름대로 운영에 대해서 우리 충북의 명소와 충북의 관광지를 보여주는데 부분이 빠진 것은 무엇인지 이런 것도 챙겨주시고 그런 3개 업체가 혹시 발굴 사례를 든다면 차후에 우리 도에서 문화진흥국에서 예산이 있다면 어느 분야는 우리가 자체적으로 홍보도 하고 아니면 그 분야에 대해서 무엇인가 홍보책자도 공급할 수 있는 이런 분야도 앞서가서 경쟁심리를 유발시킬 수 있는 그런 분야로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시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46페이지에 보면 앞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과제에서 여러 가지를 안을 많이 좋은 것을 내주셨습니다마는, 저는 한 가지를 더 여섯 번째 보면 대중골프장 조성이 나와 있네요.

우리가 가칭 충북무역공사라는 법인을 설립해서 충북을 정말로 세계에 내놓을 수 있는 그런 충북의 이름을 떨치려고 지사님이 상당히 좋은 가칭을 세우셨는데 이 대중골프장 조성에 대해서도 정말로 이 골프장 9홀에 대한 신설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관광지를 오시는 분 중에서는 나름대로 세계 여러 곳에서 필요한 분야로 오기 때문에 이런 골프장도 찾는 분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계획만 세우지 마시고 정말 적은 돈으로 수익사업도 되고 또 외국인을 유치해서 우리 청주공항을 다녀가는 분들이 시간이 가능할 때 9홀로써 나름대로의 골프를 치는 분들이 즐기면서 우리 산자수려한 산수를 즐기고 갈 수 있도록 꼭 조성에 국장님이 일조를 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리면서 가칭 충북무역공사라고만 나와 있는데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무역공사로만 꼭 하지 말고 우리 충북을 위해서 충청북도를 알리는 마음에서 한다면 충북무역공사 보다는 관광공사로 두 자를 더 삽입해서 우리 관광분야가 앞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분야로 했으면 하는 생각인데 우리 국장님 의중은 어떤지 말씀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