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주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김주백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주백 위원입니다. 가시적인 게 보이는지 안 보이는지는 몰라도 진천의 화훼단지 쪽에서는 그쪽에 혜택을 많이 보고 있는 것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기술원쪽에서 파악을 못하고 계신 것인지 진천의 한상선 회장을 만났더니 그것은 상당히 그쪽에 음으로 양으로 혜택을 보고 있는 것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 그것 좀 화훼농가가 어떤 도움을 받고 있나 그것 좀 알아봐 주세요. 예, 보충질의는 이것이고 제가 여쭈어 보고 싶은 것은 우리 친환경농업 얼마전에 진천교육장에서 제가 교육도 받았는데 앞으로 상당히 그런 문제는 여러 측면에서 바람직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그렇게 거의 유기농에 들어가기 전단계의 어떤 농법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생산한 농산물의 판매처가 문제가 되는데 농검으로 내려온 것을 보면 유기농이나 이렇게 그쪽으로 판매장을 만들 때 도비 약 50%, 시·군비 50% 해서 지원해 주라고 그러는 공문이 날아왔다고 그러는데 그것은 혹시 모르고 있는지, 일전에 시간이 없어가지고 농정국 보고에 그 질의를 못했어요.

시간관계상. 그래 앞으로 유기농 생산 지금 얘기했던 친환경농업쪽으로 가는 사람들의 판매코너장을 만들 때 도비, 시·군비 지원해서 판매장을 만들어 주라고 그러는 공문이 농검으로 내려왔다고 그래요. 농검의 인증, 뭐지 인증서라고 그러나.

예 품질인증, 그것까지 해 가지고 농검쪽에서는 상당히 그것을 모르는데 혹시 기술원쪽에서는 그것에 대한 것을 알고 계시나 또 모르고 있다면 농정국으로 알아보겠지만…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친환경농업 이쪽 끝에 보면 어쨌든 축산농가의 축산폐수의 정화문제가 나왔는데 그 문제에 대한 어떤 시설개선을 하려고 하면 상당히 자금이 많이 들어가는데 여기는 자금이 필요없이 어떻게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아니요. 여기 페이지에 보면 19페이지 축사 정화시설 개선으로 방류수 정화효율 제고 했거든요.

이것은 다 바람직한 얘기인데 구체적인, 19페이지 밑에서 둘째줄. 글쎄 기술원쪽에서는 특별한 예산도 없을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리고 고품질 약초생산 가공시설 6개소 했거든요.

페이지수는 23페이지인데 이것 하나 시설하는데 이게 기이 설치됐다는 것입니까? 앞으로 설치 계획인 것입니까? 또 설치 계획이라고 그러면 이것을 하는데 이렇게 농촌에서 방개방아 같이 이렇게 해서 하는 것인지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라면 이렇게 여러 군데다 할 것 없이 한두 군데 해 가지고 더 효율화 시키는 것은 어떤가, 이것 만들어 놓고 못파는 것이 하도 많아서 그럽니다.

글쎄 자금이 어느 정도 들어가는 것인지 지금 얘기대로 조금 들어가면 6개 아니라 10개를 만들어서 가정에서 해도 되겠지만 이런 것 1개소에 자금이 어느 정도 투자되냐고요. 상당히 많이 돈이 들어가는군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좀, 얼마전에 진천의 사슴 이렇게 봉지로 해서 나오는 것 있지요?

엑기스로 나오는 것 그것을 알아보니까 경희대학교 한방대학인가 경희대학교에 있는… 거기서 씨를 빼왔다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알기로 충청북도에도 한방대학이 있지 않습니까? 한방대학 충북내에도 있잖아요?

우리가 그런 식으로 연계를 시켜가지고 그쪽 한방대학에서 체계적으로 하면 진천에도 앞으로 뭐라고 그러나 자라엑기스 생산하는데 그것에 대한 어떤 품질을 보증해 줄 마땅한 데가 없어가지고 좀 헤매는 것을 봤거든요. 그런 데가 거기뿐이 아니고 있을텐데 그쪽으로 의뢰해서 돈 안 들이고 연구차원에서, 경희대학교에서 돈 안 받고 연구차원에서 해줬다고 그러거든요. 그래 그것 좀 그쪽하고 연계해서 앞으로 그렇게 엑기스를 생산하는 사람이나 그런 약초 같은 것을 재배할 때 이렇게 6개소 이쪽에도 홍화가 어떤 약리효과 있다고 하는 것을 그쪽으로 해서 이게 좀 홍보가 돼야만 될 것 같아서 그쪽하고 교류를 해서 이런 것에 대해서 농가에 혜택을 줬으면 하는 뜻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서면보고보다 이것은 상당히 급한 것 같으니까 최선의 노력을 다 해서 수일 내에 예를 들어 엑기스를 가지고 간다든지 홍화씨를 가지고 간다든지 해 가지고 어떤 그것을 하도록 조치해야 충북에 그래도 약대가 하나 있다고 그러는 데 대한 실질적인 소득을 볼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런데 시료는 설사 결과는 훗날 나오더라도 "아, 그래 가지고 와라,좋다, 우리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이렇게 해주겠다"고 하면 갖다주는 것 자체가 벌써 시료로 들어가는 것이니까 최선을 다해서 그런 데 신경 좀 써주십시오하는… 그리고 귀농인문제가 자꾸 거론되는데 전번에도 농정국에서는 그러더라고요. 농촌을 지금 찾아오는 우리 귀농인에게 뭐 특별히 지금 혜택을 못주고 있는 게 있다고요.

그래서 혹시 앞으로는 교육만 시키고 이래가지고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시대는 아닌데 어느쪽에 요청을 한다든지 요구를 한다든지 해서 귀농인이 좀 편히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그것에 대한 배려가 잘 돼야 귀농인이 자꾸 나와가지고 농촌도 더 나아질 것 아니냐하는 뜻에서 이것은 드리는 말씀이에요. 지금 예산확보 차원은 상당히 어렵겠지만. 김주백 위원입니다. 8페이지에 보면 사과가 13개 품종, 배가 16개 품종, 복숭아가 6개 품종, 포도가 10개 품종 그랬다고요.

여러 가지 여쭈어 보고 싶은데 어쨌든 이거 지금 과수 제일 끝에 줄에 보면 우량종묘증식보급란 제일 끝에 보면 과수나무 배 100주, 복숭아 110주, 포도 8,000주로 되어 있는데 이거 혹시 나무를 110이라고 하면 뭐한데 삭수를 공급한다는 얘기입니까? 아니면… 나는 농가에 직접 보급하는 것인가, 이거 죄송하지만 우리 충북지역의 장려품종이겠죠? 예, 이거 사과 13, 배 16, 복숭아 6 그랬는데 이거 뭐라고 그럴까… 적응시험하는 것이에요, 우리 충북에서 지금 장려품종이에요?

난 그래서 이게 우리 충북지역의 장려품종이라고 그러면 품종별로 나온 게 있으면 서류로 빼주십시오 부탁하려고 했더니 아직 시료가 안 나왔다면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