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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유동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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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찬 위원입니다. 원장님한테 제가 좀 여쭈어 봐야 되겠네요. 옥천, 보은, 영동 과학영농특화지구라고 지정된 거 알고 계세요?

그런데 과학영농특화지구라고 그래서 특별히 기술적으로나 모든 거 봐서 여기에는 더 지원해 준다는 얘기가 안 나와 있네요. 계획이. 과학영농특화지구 옥천, 보은, 영동만 지원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2페이지를 한번 봐보세요. 보시면 화훼 재배법 및 조직배양 실용화 해서 나와 있네요?

보셨어요? 화훼에 대한 거 연구를 하고, 개발을 하고, 기술을 보급하고 한다고 했는데 우리 기술원에서도 시험을 하고 뭔가 품종개량을 하고 합니까? 그렇다면 자체적으로 우리 기술원에서 개발하려고 하는 것이죠?

그러면 충북대학교 원예기술하고는 어떻게 연계가 됩니까? 그런데 우리 원장님은 말이에요, 먼저번에 충북대학교 기술연구비로 해서 2억원 우리 도비로 지원해 줬죠? 그때 그것을 어떻게 해서 우리 기술원으로 주면 할 수 있느냐 하고 제가 질의를 하니까 원장님 기술원에서 할 수 없다고 그랬어요.

돈을 줘도 기술개발을 못하는 것입니까? 충북대학교에서는 특이하게 하는 것입니까? 그러면 진흥원에 도비 2억원 안 주고 진흥원에서는 그냥 외국것도 갖다가 품종개량도 하고 자체에서 야생화도 갖다가 시험을 하는데 충북대학교에서는 그러한 많은 돈을 가지고 뭐 생산한 것이 있습니까?

우리 도에 도움준 것이 뭐 있습니까? 기술원에. 뭐를 도움을 줘서 기술원에서 그것을 받아가지고 시·군에 보급을 시켰어요?

충북대학교 2억원 준 거가지고 충북대학교에서 원예에 대한 시험이에요 그게. 다른 데에서 받는다고 한 얘기가. 그러면 지금 우리 기술원에서는 원장님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여기 나와 있는 대로 외국에서도 갖다가 화훼꽃을 갖다가 개량을 하고 보급을 하고 있고 또 여기 우리 기후에 맞게 만들어내고 야생화도 갖다가 한다고 하면 충북대학교에서는 뭐를 개발을 해서 지금 연계가 되어 있다고 원장님 말씀하셨는데 연계가 되어 있으면 충북대학교 우리가 지원해 줘서 충북대학교에서 도움을 받아가지고 우리 시·군 농가에 보급해 준 게 뭐가 있느냐 이 얘기요.

알고 계시느냐고. 그렇다면 해당, 원장님 잘 들으세요. 그렇다면 여태까지 우리 국고 헛국고 줬다 이 얘기요, 충북대학교.

도움도 안 되는 돈을 준거야. 우리 충청북도내에 각 시·군에 우리 농가에 보급을 시켜주고, 어떠한 도움을 줬어야 되는데 개발을 해서 연구비를 줬으면 기대효과가 나와야 되는데 전혀 없다 이 얘기요. 기술원장님이 모르신다고 하면 과장님한테 떠밀을 것도 없지.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어디에서 뭐를 받아요? 충북대학교에서. 방금전에 과장님이 어디에서 지원을 받는다고 그랬잖아요.

충북대학교. 한국과학재단에서 8억을 지원받고 안 받고 우리가 2억을 줘서 지원을 받고 못받고는 기술원장 소관이 아니예요. 무슨 얘기인지 알아듣겠어요?

원장님, 똑똑히 들으세요. 어떻게 해서 2억이 먼저번에 답변하실 적에는 기술원으로 주면 할 수 없습니다라고 원장님 답변하셨어요. 속기록 보면 나옵니다.

그런데 글쎄 지금 제 얘기를 잘 들으세요. 원장님은 과학기술재단에서 충북대학교 못받는 것 때문에 2억원을 주는 것으로다가 지금 답변을 자꾸 하시는데 왜 다른 데에서 충북대학교 8억을 주든지 10억을 채워주든지 그것은 기술원장님이 걱정하실 일이 아니야.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어요?

충북대학교 주는 것은 기술원장님이 걱정하실 게 아니라고. 어디에서 국고에서 나오든지 지금 과장님도 똑같은 얘기를 하는데 과학기술재단에서 오든지 어디에서 오든지 충북대학교에 오는 것을 기술원에서는 할 얘기가 못된다 이 얘기야. 기술원에서는.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어요? 왜 남의 학교 8억이 오든지 말든지 그걸 가지고 아무런 혜택도 없는 것을 지금 우리 관내에 군 관내에, 충청북도 내에 시험비를 줬으면 무슨 기대효과가 있었느냐 하는 것을 내 질의를 드리는 것인데 엉뚱한 동문서답을 하고 계셔. 충북대학교 나머지 8억 과학기술재단에서 오든지 말든지 그것을 걱정을 해요?

과장님. 그런 걱정을 하실 필요가 없어요. 없고 제가 질의한 대로만 답변하시면 되는 거야.

입으로만 일합니까? 답답해서 제가 조금 큰 소리를 냈는데 목청을 높였는데 그날 원장님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내가 국장한테 질의를 할 적에 2억 정도 가지고서는 우리 진흥원에서는 못한다 할 수 없다라고 그것도 생각끝에 답변을 하시더라고.

뭐 저기 농장국장하고 곁에 앉아서 얘기를 해 가면서. 안 된다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충북대학교 주는 것 우리 기술원에다 준다라면 기술원에서 원예시험해 가지고 여러 가지 다른 것 보급종 만들고 시험하고 연구해 가지고 우리 도내의 농가에다 보급시켜주면 되는 거지 뭐가 안 된다는 것입니까?

안 되는 게. 무슨 이유로 안 된다고 답변하셨느냐고. 또 과학재단 8억을 얘기하시네.

과학재단 8억원은 원장님 소관이 아니야. 왜 자꾸 그 소관도 아니고 예산도 거기서 세운 게 아닌데 동문서답을 하셔 그래. 금방 그 자리에서 농정국장이 원장님한테 그 돈이 안 오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해라해서 답변을 하신 것 아니야.

그럼 추진할 업무가 아니면 왜 과학기술재단에서 8억 오고 안 오고 하는 것을 기술원에서 걱정을 해. 그렇게 먼저번에 제가 질의를 드렸을 적에 기술원장님은 분명히 말씀을 하셨어요. "저희들은 할 수 있는 기계가 없고 뭐가 없고 뭐가 어떻고 해서 할 수 없습니다"라고.

답답하시면 그때 당시 속기록을 한번 보시오. 그러면 잘 나오니까. 거기 상세하게.

기억을 하면 정확하게 지금 본위원이 질의한 것에 대한 답변을 정확하게 하셔야지.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하면 우리 도비 2억을 지금 충북대학교 준다 이 얘기야. 줬다 이 얘기야.

금년도 예산에서. 그렇지요? 과학기술재단에서 8억 오는 것은 기술원장님이 걱정을 하실 필요 없이 2억을 기술원장님 우리 기술원에다 같은 값이면 줘서 우리 기술원 직원들이 연구를 해서 도내 농가에 그것을 보급시켜 주기를 바란다는 뜻에서 얘기를 했는데 우리 기술원장님은 그때 당시도 답변을 안 된다고 한 거예요.

안 되는 이유가 뭔가. 또 두 번째는 충북대학교 2억을 주고 거기서 화훼연구를 하는데 뭐를 우리 충청북도 내의 화훼농가에 이득을 주고 소득차원에서 뭔가 품종개량 했다든지 다른 신품종을 만들어서 우리 기술원에다 줬다든지 하는 것이 있느냐 이 얘기요. 이 두 가지를 내가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거요.

원장님 다시 내가 말씀을 드릴께요. 지금 여기 화훼재배법에 대한 게 여기 지금 12페이지 이렇게 나와서 좋은 품종 좋은 시험을 해서 한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렇지요?

그렇다라면 제가 지금 원장님한테 제 욕심대로 충청북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제 욕심대로 우리 세금 거둔 것을가지고 충북대학교 줍니다. 물론 충북대학교에서는 과학재단에서 우리가 2억을 안 주면 8억을 못받는다 그래서 10억 가지고 시험을 한다라는 이유요. 그것도 정확한 근거는 어디서 나왔는지 는 몰라도 아무튼 국고보조라면 우리가 의무부담을 할 수가 있지만 과학재단에서 오는 것도 우리가 안 주면 의무부담을 꼭 해야 되는가 그에 대한 것은 우리 기술원장님은 생각하지 마시고 2억을 만약에 우리 충북대학교에다 도비를 주지 않고 기술원에다 가 줬다라고 한다면 기술원에서 그것 가지고는 못한다고 그때 당시 기술원장님이 답변을 하셨어요.

그래서 왜 2억을 주면 못하느냐 이 얘기요. 그것 가지고 못하는 이유가 뭐고 또 하나 충북대학교에 우리가 그만한 예산을 줬으면 투자를 했으면 효과를 얻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우리 농가를 위해서 뭔가 보급이 돼야 될 것 아니겠어요?

보급된 근거가 없다 이 얘기야. 실적이 없고. 그렇다라면 우리는 도비 만약에 전국을 위해서 한다라면 충청북도에서만 2억 줄 게 아니라 각 도에서 전부가 2억씩 다 충북대학교에다 줘야 된다 이 얘기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어요? 그렇다라면 왜 무엇때문에 2억을 줘도 우리 기술원에서는 못한다고 원장님께서 답변을 하셨는가, 앞으로 돈을 그럼 화훼시험비에 대한 것은 기술원에 세상없는 예산이 올라와도 다 깎아도 되는 것인가 정확한 답변을 좀 해 달라 이 얘기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