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신대식 의원 발언
우선 민선2기를 맞아서 우리 도민들은 도정에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오늘 '99년도 자치행정국의 운영방향을 보면은 상당히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이러한 업무보고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집행부가 의도하는 것 하고 또 우리 의회에서 보는 입장하고 일부 상이되는 것을 몇 가지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8페이지에 보면은 아까 국장님이 보고하신 도민이 원하는 도정소식지로 발전하는 데에 상당한 심도있는 검토를 하고 있는 걸로 이렇게 보고가 되어 있습니다.
보고 내용을 보면은 도정소식지를 혁신하는데 있어서는 도정소식지와 새충북을 통합해서 신문형태로, 가칭 도민의 신문으로다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명예기자 위촉, 독자란 확대 등 이렇게 변경하는 걸로 심도있는 검토중에 있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고에 의하면은 이것이 앞으로 이렇게 할 계획인지 아까 국장님이 보고에 의하면은 지사님이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 보라고 하는 결재과정에서 말씀이 계셔서 이것은 유보가 되는 것인지? 그러면 이렇게 가칭 도민신문으로다가 하는 것은 확정이 된 거죠?
그러면 여기에 내용을 보면은요. 제가 이것이 이원화가 되어 있다 하는 것을 '98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본위원이 질의를 했던 사항인데 오늘 '99년도 보고내용을 보면은 새충북은 공보실, 도정소식지는 자치행정국에 대해서 이원화되어 있던 것을 하나로 뭉쳐서 자치행정국에서 앞으로 이것을 하겠다는 내용인데… 아직 그것이 결정도 안 되고 업무보고만 지금 들어와 있는 거네요? 글쎄 본위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우리 공보실 기능의 업무가 홍보기획담당, 도정홍보담당, 도민여론담당 이렇게 하게 되어 있거든요, 공보실 기능이요. 그런데 이 공보실에서 이 업무는 다루어야 되는 것이 당위성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서 지금 국장님 보고에 의하면은 자치행정국에서 다루느냐 도정을 전반 총괄하는 기획조정실에서 다루느냐 하는 얘기는 이것은 말이 나올 얘기가 아닌 것 같애요.
그러면은 차라리 공보실 기능을 아주 저하시켜 가지고서 도지사 대변실로 해 가지고서 자치행정국, 기획조정실에서 모든 업무를 다 처리해야지, 여기 공보실의 기능업무가 도정홍보담당이라고 하는 부서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얘기가 왜 나오느냐 하는 것은 상당히 의구심이 들고 문제가 됐다 이런 것 때문에 자꾸 위원들하고 집행부하고의 갈등이 이런 것을 지적을 하면 저거한냥 자꾸 이렇게 되는데 절대 그것이 아니고, 오늘은 업무보고예요.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우리 위원들 얘기를 좀 제시를 해 주고 개진해 주는 거니까 이것은 참고로 하셔서 이런 문제가 자꾸 불거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는 본위원의 의견을 말씀 드립니다.
다음에 보면은 10페이지에 공직자 친절운동 전개를 이렇게 하도록 내용이 잘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가 보다 더 도민들에게 서비스를 하고 친절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청사내에 도우미까지 배치를 하고 민원실 입구에서 1명이 우리 민원실을 찾는 도민들한테 좋은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 친절운동 기반 조성에 사무실 친절운동을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는 수위실과 민원실, 비서실 3실을 친절운동으로 하는데 여기는 주로가 민원인들이 많이 출입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이러한 사무실 친절운동으로 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마는 본위원이 보면은 우리 1월 20일자 충청일보 기자석에 보면은 『공직자 딱딱한 전화태도가 여전하다』고 이렇게 지적이 되어 있습니다. 본위원도 평소에 그렇게 느꼈고 도민들도 아직은 충청북도 또는 각 시·군의 사무실을 들어가 보면은 민원인과 접해서 대화를 해 보면 아직도 문턱이, 그 권위주의가 말도 못할 정도로 지금 민선자치시대인지, 아니면 관선시대인지를 모르고 있다 하는 것이 도민의 주문입니다. 그런데 굳이 여기 3실 친절운동만 해서 되겠느냐 하는 것을 본위원은 지적을 해 보고 싶습니다.
우리 전체가 여기에 보면은 80% 정도가높은 친절도를 보이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일반사무실에서는 많은 직원들의 전화태도가 상당히 딱딱하다 안 보는 데이니까, 그런데 와서 접하면서 대화를 해봐도 말 부치기가 상당히 어렵다 하는 것이 도민의 여론이라고 하는 것을 우리 자치행정국에서는 좀 심도있게 진단을 해서, 우리 도청의 공무원 또는 산하 각 시·군의 공무원들이 도민들한테 보다 더 친절한 이러한 공직자상을 가질 수 있도록 한번 제시를 합니다. 다음에는 22페이지에 충북학사 운영개선에 대해서 좋은 개선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98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도 그 내용을 제가 상세히 읽어 봤습니다.
그런데 본위원이 '98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충북학사 운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것은 물론 이렇게 진단을 해서 조치한 것만 해도 상당한 사각지대를 우리가 밝게 만들고 도 예산을 절감한다고 하는 차원에서 많은 효과는 봤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본위원이 당시에 이 사항을 지적을 하고 결론에 제언을 드린 것은 우리가 각 시·군에서 출연금이 32억 당시 학사 재산평가가 73억, 105억원의 운영자금을 할 수 있으니까 지금 이러한 학사입사금을 10만원씩 받고 또 거기에 직원들을 15명으로 조리사, 영양사 5명해서 20여명을 이러한 인건비 들여가면서 200여명에게 이러한 학사운영을 해야 되겠느냐,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은 이 105억원을 가지고서 차라리 많은 인건비를 들이지 말고 장학제도를 하면 어떠냐 하는 것을 제가 제안을 드렸었습니다. 즉 우리가 200명에 500만원씩을 한다고 그래도 10억뿐이 안 됩니다.
그런데 연간 여기에 운영비는 한 7억4,300만원이라고 하는 이러한 연간예산이 들어가는데 이 학생들이 장학제도 가지고서 자기 학교 주변에 가 가지고서 하숙을 한다든지 자취를 한다든지 좋은 면학분위기를 얼마든지 가질 수 있는 것이 되거든요. 그러면 많은 인원과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받아 가면서 공부에 전념을 할 수 있는 이러한 제도가 아니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이번에 3명이라고 하는 인원을 줄이고 9,524만1,000원이라고 하는 예산을 절감한 걸로 만족하시지 말고, 우리 도민들이 냈다는 혈세로 나의 세금이라고 하는 생각에서 이것은 지속적으로 진단을 더 세부적으로 해서 제가 꼭 이대로 해 달라고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제 의견입니다. 오늘은 업무보고고 '98년도의 사무감사에서 결과가 이렇게 했다고 나왔기 때문에 다시 한번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해서 우리가 여기에 3명을 줄인 사람은 어떠한 직급에서 어떠한 사람을 줄인 건가요?
그래서 이걸로 만족하지 말고 우리 도민들이 이 사항을 그때 당시에 기사를 보고 많이 흥분들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문제는 우리 자치행정국장님이 충북학사의 상임이사이기 때문에 이 문제는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서 해달라고 하는 것을 주문을 드립니다. 23페이지에 보면은 경제위기극복을 위한 건전재정 운영의 기본방침에 자주재원확충을 위한 다양한 시책개발이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현직에 있을 때도 그렇고 지금 현직에 나와서 도의원 활동을 하면서도 그런걸 느끼고 있는데 우리 충청북도가 기업으로부터 와서 공장을 설립해서 이게 기업을 운영을 해볼려고 하면은 많은 규제와, 많은 주민들의 원성 때문에 기업을 할 수가 없다고 그럽니다.
충북이. 지금 저한테도 현직에 있을 때부터 지금도 저한테 한 사람이 부지까지 다 만들어놓고 건축허가를 받아 가지고 건축을 해 가지고 공장을 돌리도록 이렇게까지 되어 있는 데에도 인근주민의 어떠한 일부의 무리가 있다고 하고 반발이 있다고 그러고 여론이 있다고 해 가지고 허가를 안 해 주고 있어요. 이러한 것은 관에서 소신있게 판단을 해서 주민의 여론이 타당한지, 또 주민의 여론이 있는 것은 공장에 책임을 지을 것이 아니라 행정에서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은 행정기관에서 책임을 져서 그러한 기업을 유치를 해야 우리 충북 도가 경제가 살고 재정이 확충되는 게 아니냐 이런 얘기입니다.
이런 것을 각 시·군에 확실한 소신과 책임을 할 수 있도록 우리 도가 앞장설 필요가 있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자치행정국이 우리 도의 표본이 되는 국이기 때문에 이러한 것을 확실하게 파헤쳐서 우리 충북 도에 와서 건전한 기업을 할 수 있는 누구도 올 수 있는 이러한 것을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제가 느꼈습니다. 지금 현재도 전라도라든지 충남의 조치원 같은 데는 그 기업을 유치할려고 상당한 저기를 하고 있어요.
유치 작전을. 그러나 이 사람은 기왕에 충북에 와서 부지를 사서 닦아놨기 때문에 여기다가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에요. 지금도.
그러나 일부 민원에 의해서 허가를 못 받고 있다 하는 것이 아쉬움이다 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한 가지 더 곁들여 말씀을 드리면 제가 청원군을 예를 들면, 옥산면에 강외면하고 접경지역이 있어요.
거기에 온양펄프라고 제지공장이 들어왔는데 거기에 당시에 허가를 해 줘서 요는 주위의 수원이 부족하다는 것이 민원이었었거든요. 그래서 수십억원을 지역 주민들한테 퍼부었어요. 수십억원을 그것 보상해 주는 차원에서.
지금 현재에 가보면 그런 수원부족으로 식수라든지 농업용수가 고갈되는 일은 없어요. 그 온양펄프가 지금 무너지게 돼 있거든요. 그런 기업을 자꾸 유치를 하니까, 지역 주민들이 그렇게 괴롭혀 가지고 빨아먹으니까 건전기업이 있을 수가 있느냐 이런 문제거든요.
지금 현재도 또 옥산면에도 그런 기업이 들어오는데 농업용수 고갈된다 식수가 고갈된다 하는 이유예요. 그것도. 농업용수가 고갈되고 식수가 고갈된다고 하면 당연히 관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 것은 모든 것을 기업이 책임진다면 어느 기업이 와 가지고서 기업을 하려고 하겠어요. 이러한 민원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하는 얘기예요.
거기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거기 현행 동일 직할시·도라고 되어 있는 것은 현행 이것을 개정했던 것이 아니고 현행 조례에 이렇게 나와 있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광역시·도로 바꾸자는 것 아니에요?
용어를? 아니 글쎄 직할시라고 하는 것이 과거의 조례에 직할시를 인용할 때 그 때 당시의 조례가 지금까지 살아있는 것 아니냐 이 얘기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1,000만원 미만이라고 했던 것을 500만원 이상하고 같이 맞추어서 하겠다?
예, 신대식 위원입니다. 지난 해에 이어 1999년도 증평출장소 업무계획이 알차고 증평시민이 활기차게 또 지난 해에 못 이루었던 것을 금년에 이룰 수 있는 알찬 업무계획을 받아봤습니다. 다만 여기에서 우리가 집행부쪽에서 생각하고 있는 것하고 우리 위원들이 생각하는 것이 조금 이견되고 제의를 할 것에 대해서 한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에 보면 '99년도 소정여건과 과제에 출장소 출범 9년차로 시민들의 자치단체승격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데에 대해서 지금 지난 해 구조조정에 의해서 증평출장소가 흔들렸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증평 주민 또 우리 소장님, 또 도에서 관계관 우리 한현태 위원님의 많은 걱정에 의해서 현재 존치가 되고 있는데 우리가 지난 사무감사 때에도 주민의 열망에 부응하기 위해서 뒷받침을 하기 위해서 이것을 지적했던 사항입니다. 거기 지적된 데에 우리가 주문한 것을 보면 증평출장소의 경우 인구가 늘지 않고 있으며 구조조정에 있어서도 존폐의 기로에 있음으로 앞으로 소장을 비롯하여 전 공무원들이 모범 및 선도역할을 하여 주민들이 바라는 바대로 증평시가 존치되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우리가 당부한 바 있습니다. 이에 우리 소장님과 직원들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서 앞으로 추진계획을 증평시 승격의 당위성을 집중 홍보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행정의 능률성, 효율성을 도모하고 증평 괴산 접근성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독립된 시단위 사업 및 사회단체 활동을 최적화 한다, 그리고 실생활권 중심의 행정구역을 조정을 해서 출장소 관할 구역이 일제하에서 괴산군으로 강제 편입된 것을 이것이 부당하다, 괴산군도 인접지역과 정서적 통합이 곤란하다 등 이러한 이유를 들어서 시로 승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습니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97년도말 인구와 '98년도말 인구를 비교해 보면 어제 1월 20일 밤 9시 MBC뉴스에서 아마 들으셨을 것입니다. 이러한 주민들의 시승격 갈망과 그간의 공무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구는 줄었습니다.
그래 인구를 대비해 보면 '97년도 12월말에 33,280명에서 '98년도 12월말은 33,118명으로 162명이 감소했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지난 해의 6월말 인구를 보면 33,000명이었습니다. 어쨌든간에 우리 구조조정으로 인해서 증평출장소가 존폐의 기로에 있는데 주민의 노력이든 또 우리 소장님이하 전 공무원의 노력이든간에 6월말 현재에서 12월말 현재까지는 118명으로 늘은 것으로 이쪽 현황에는 나와 있어요.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1년간을 보면 162명이 줄었다고 하는데 대해서 지금 정부가 구조조정을 하고자 하는 데에 여기에 어떠한 대항을 해야겠느냐 하는 것이 우리 본위원이나 우리 본위원회에서는 그간에 노력한 것이 물거품이 되지 않았느냐 결론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해서 금년에 여기 증평출장소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 어쨌든간에 상당한 효율성을 또는 모든 지리적 여건을 증평의 지역 특성을 보면 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지역 특성이 있거든요. 그런데도 인구가 안 늘고 감소되는데 대해서는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는 내가 여기 업무보고에 나온대로 이렇게 해 가지고 앞으로 시승격에 충족할 수 있는 인구를 늘릴 수 있는 것인지 소장님 한번 우리가 업무보고이고 다같이 걱정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어쨌거나 지금 우리 소장님의 확고하고 신념에 가득찬 계획과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결과적으로다가 우리 시승격의 여건을 갖출 수 있는 인구유입을 하려면 지난 해에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만 금년에는 지난 해 같은 그러한 행정계도 가지고는 인구유입이 전혀 불가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어쨌든 금년에는 여기 업무계획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이러한 증평시민의 자긍심을 살려가고 자부심을 가지고 증평시민에게 불을 붙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떠한 행정의 묘를 타 지역에서 인구가 유입될 수 있는 여건조성이 우선 필요하고 불붙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우리 소장님이 직을 걸고서라도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타 업무에 우선해서 증평시민이 갈망하는 그러한 사업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우선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15페이지에 기업을 도와주는 행정구현을 해서 기업위주 행정서비스 강화와 노사화합과 기업살리기 운동으로다가 기업을 도와주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제가 여기에서 하나 주문을 하고자 하는 것은 그 기업위주 행정서비스 강화에 창업기업민원 최우선 처리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오전에 자치행정국 업무보고에서도 우리 도의 세원을 확보하려면 이러한 것이 행정의 지도와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창업을 하고자 하는 기업이 우리 충청북도에 들어올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나가는 것이 우리 행정관서였다, 즉 무슨 말이냐 하면 충북에 와서 창업을 하고자 하는데에 모든 민원에 부딪혀서 창업을 못 하는 것입니다.
여건은 여기가 좋은데. 그러면 그 민원에 부딪히는 집단민원이 공장이 설립됨으로 해서 사실상 그러냐, 물론 집단민원이 피해를 볼 수 있는 사항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창업기업으로 인해서 사실 발생될 수 있는 그 피해는 그 창업기업에서 할 수 있는 여건은 거기에서 감수를 해야 되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행정관서에서 적극적으로 이것을 나서서 민원 해결은, 예를 든다면 기업을 설치해서 그 주변에 농업용수가 고갈이 된다든지 또 식수가 고갈이 된다고 하는 것은 이 사람들이 하나의 언덕이 있으니까 비빌려고 하는 거란 말이에요.
일단 설치를 해서 가동을 시켜 봐서 그런 문제가 생기면 관에서 농업용수 해결책도 해 줘야 되고 또 식수도 고갈이 되면 상수도라든지 간이상수도라든지 어떤 것이라든지 조치를 해 주어서 그 기업이 원활하게 우리 지역에서 기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주는 것이 우리 관의 목적이 아니겠느냐 그거에요. 그런데 지금까지 그렇지 못하다, 모든 것을 기업에 떠넘기는 그런 민원이 있으니까 이것은 너희들이 해결해서 민원이 완결되면 허가서를 제출하라, 앞으로는 이러한 것은 지금 민선자치시대 2기에 접어들면서 그러한 것은 우리가 안고 적극적으로 민원을 해결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차원에서 우리가 기업을 도와주는 행정을 구현한다는데 대해서 다시 한번 우리 소장님한테 창업기업에 대해서 또 기왕에 중소기업이 운영하고 있는데 민원이 발생하는 것은 기업에다만 떠넘기지 말고 우리 행정이 나서서 해야 되겠다 저는 이것을 주문하고 싶습니다. 신대식 위원입니다.
우리 청주의료원과 충주의료원이 지난해에 상당히 어려움에 참 처했었습니다만 피나는 노력으로다가 청주의료원은 적자운영에서 탈피를 했고 충주의료원은 그나마 노조가 이제 완전 서로 합의가 돼서 충주의료원이 앞으로 밝은 희망을 가지고 이렇게 할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업무계획을 보면 알찬 업무계획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만 본 위원이 보는 견지에서 청주의료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11페이지에 연도별 의료장비 구매계획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 12페이지에 또 14페이지는 장례식장 운영개선 이렇게 두 가지가 상당히 현안사업으로 나와 있는데 본 위원이 보는 것으로 봐서는 이 장례식장 운영개선도 필요하지만 우선은 우리 청주의료원을 찾는 환자에게 또는 도민에게 종합병원으로서의 이미지 구축과 또는 도민에게 또 환자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우선 당면한 과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청주의료원에서 금년도 예산에 CT촬영기를 7억을 예산을 요구를 했습니다만 본위원회에서 또 예결위원회에서 이것이 삭감이 된 것에 대해서는 저도 유감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우선 당면한 과제는 기왕에 당시에는 우리 청주의료원이나 충주의료원이 감사원 감사결과조치에 의해서 민영화쪽으로 유도를 하기 때문에 도에서도 갈팡질팡을 했고 거기에 따라서 본위원들도 그 예산을 반영하는 데에 상당히 주저함을 했다고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직 뭐 현재에 민영화 계획이 도에서 확실치 않고, 우리 공기업으로서 운영을 할려면 당면한 과제가 의료장비를 여기 연도별 계획에 의해서 추진하도록 이렇게 사업계획을, 구매계획을 세워놨는데 우선이라도 '99년도에 필요한 장비 10억이라고 하는 이러한 예산을 확보를 해서 우리 도민에게 또는 환자에게 질 높은 아까 말씀드렸던 종합병원으로서의 위상과 최대의 의료서비스를 해야 될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러한 장비구입도 예산에 확보하지 못하고 장례식장 운영개선을 이렇게 여기에 사업내용을 한 것은 이것이 시기상조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해서 본위원은 우선 어떠한 방법이라도 장비를 우선 구입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으로 서로 노력을 해서 장비를 구입하고 금년에 지나봐서 운영이 잘 되고 지난해에 이어서 흑자가 된다면 그때 가서 장례식장 운영개선은 해볼 필요가 있지 않은가 저는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 원장님께서 이 문제에 대해서 좀 답변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본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요, 지금 이러한 장비가 노후화 되어 있기 때문에, 노후화 되어 있고 우리 도민에게 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가 안 되기 때문에 현재에 여기 보면은 의료원에서 협진의료기관 대상수가 225개 기관으로다가 치과의원은 미 포함으로다 되어 있어요. 이러한 대상기관이 현재에 우리 충청북도의 의료진 또는 예를 들어서 장비가 노후화 되어 있어서 종합병원으로의 역할을 못하니까 협진을 지금 미루고 있고 안 하는 것으로 또 여기 뭐 상당한 노력을 했습니다만 여기 동양일보에 보면 『청주의료원 협진체제 난항』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물론 우리가 의료원에다 꼭 책임을 지운다고 하는 것보다는 우리 도나 또 저희가 거기에 뒷받침을 못해준 책임도 있습니다만 이러한 상황에까지 이르도록, 이러한 단계까지 와 있다고 하는 것은 우리 청주의료원에도 원장님 이하, 관리부장이 좀 책임이 있지 않은가 이러한 지경에까지 와 있다고 하면 도에 와서 특별한 상황보고, 업무보고를 하더라도 어떻게든지 예산을 따내 가지고서 이러한 현대화 장비를 구입을 해서 협진을 기피하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해서 이러한 업무보고 때 또는 예산을 요구할 때 그냥 서류로 하지 말고 좀 이러한 것은 심도있게 원장님이 또 관리부장님이 오셔서 지사님 또 우리 당 기획행정위원회 또 예결위원회 와서 당위성을 좀 심도있게 설명을 했더라면 그러한 지경까지는 안 갔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책임을 통감을 하면서 다 같이 이것을 노력을 해서 이러한 일이 좀 없도록 해야겠다고 하는 것이 여기 업무보고에 신년도에 이렇게 나와 있기 때문을 이것을 조금 지적을 하고 앞으로 잘 해 가자는 뜻에서 제가, 본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