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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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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수 위원입니다. 도정책실무협의회 운영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1월달에 첫 번째 회의가 열렸다는데 '99년도가 시작되는 해 첫 번째에 정책실무협의회가 운영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월달에 안건이 뭐뭐가 있었는지 말씀해 주세요. 우리 도의 현안 문제도 산적해 있고 각 시·군간에도 서로 이해 관계가 얽혀 있어서 많은 현안문제가 해결이 안 되고 있는 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협의회 도정책실무협의회라는 것은 구성 인원부터 아주 중요한 분들이 우리 도를 이끌어 나갈 중요한 분들이 협의회를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모든 문제가 현안문제가 해결이 되게끔 이렇게 선도적 역할을 해 주셔야지 그냥 만남의 장으로 해서 각 시·군 교류하는 뜻에서 이러한 장소도 다음에는 충주, 다음에는 어디 이렇게 해서 서로 만남의 이러한 장으로 끝내서는 이것은 안 되겠다 그래서 지난 번에도 우리가 지적했듯이 지금 현안문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왜냐하면 보은군이라든지 괴산군 이런 데 같은 데에서는 아까도, 정부의 중앙의 예산확보라든지 이런 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예산, 모든 것이 재정이 열악하기 때문에 그 각 시·군에서 해결 못하는 것을 우리 도가 아주 진취적으로 나서서 서울사무소 같은 것도 우리 도에서 전부 유도를 해 가지고 모든 것을 좀 능동적으로 이런 것을 협의회에서도 상의를 하셔 가지고 예산확보라든지 모든 이러한 문제를 타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산적해 있는 문제가 많이 있는데도 어떻게 단 그런 두 가지만 하신 것에 대해서는 너무 아쉬운 문제가 있습니다. 아까도 각 시·군간에 인사교류 문제가 나왔었는데 이런 것은 꼭 돼야만 각 지역에서도 발전이 오기 때문에 이런 것은 꼭 해결해 주시고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좀 우리 협의회 운영에 대해서 앞장서서 모든 문제 안건을 우리 도에서 발췌를 해 가지고 현안문제를 좀 꼭 해결이 되게끔 이렇게 해서 모든 문제를 자치행정국장이 나서서 안건을 여러 가지 안건을 문제를 제기해서 협의회에서 운영이 되게끔 이렇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운영을 해 주십사 하는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매달 협의회에서 운영하시는 것은 의회에 오셔 가지고 뭐뭣을 각 시·군간에 의견 차이가 있었다는 것을 좀 조율했다는 것 이런 것을 저희들한테도 말씀을 해 주시면 우리 각 지역구의 대표성을 띠고 있는 의원들께서도 그것을 가지고 돌아가서는 그 지역에 가서도 그러한 문제를 대화를 하는데 지역간에, 주민들간에 대화하는데도 보탬이 될 것으로 생각하니까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이 협의회 운영에 대해서 좀더 진취적이고 또 모든 것이 귀결이 되면 의회에 와서 꼭 보고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아까도 지적했지만 서울사무소 같은 것도 각 시·군에서는 꼭 필요합니다. 재정이 어려운 이 판에 중앙의 예산을 확보하는 뜻에서 이러한 것을 도에서 중심이 되어 가지고 각 시·군에서 못하는, 할 수 없는, 이러한 능력이 없는 것을 도에서 나서 가지고 앞장서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박재수 위원입니다. 소장님 업무보고에 대해서 의욕적으로 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찬사를 보내지만 증평에 맞는 이러한 것을 좀더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좀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인삼씨름단 이런 것에 대해서 지금 선수가 몇 명이 있습니까?

그래서 이 선수 픽업문제도 많이 따릅니다. 왜냐하면 지난번 청주시에서도 시청 핸드볼팀이 있어 가지고 그 선수를 스카웃하는데 굉장히 애로가 있습니다. 사기업 같은 데에는 비공식으로 해서 선수를 픽업을 해오는데 이러한 자치단체에서는 선수 픽업하는데 굉장히 애로가 있어 가지고 전국대회 나가면은 하위에 머무르는 이러한 게 되고 또 예산도 뒷받침하기가 굉장히 어려움이 따릅니다.

그래서 증평에 더군다나 타이틀이 인삼씨름단이라고 하면은 만약에 이 씨름단이 나가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오면은 상관이 없는데 만에 하나 하위에 머물렀을 경우에 괜히 충북 인삼에 대해서 이미지만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소장님께서는 이 인삼씨름단이 출정을 했다고 하면은 여기에 우리 충북인삼에 걸맞게, 명예에 훼손되지 않게 선수에 스카웃 하는 데에도 굉장히 심혈을 기울이셔야 될 것입니다. 애로점이 지금 많이 수반되는 문제기 때문에 소장님이 이런 문제는 심사숙고해서 차질 없게끔 미리 사전에 준비를 하셔야 될 문제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좀 더 선수 스카웃 같은 데에는 애로가 없습니까? 글쎄 발상이 어떻게 되든지 당초 시초가 어떻게 증평에 이런 인삼씨름단을 갖추게 됐는지 모르겠지마는 이왕 인삼씨름단이라는 충북인삼의 명예를 걸고 이런 씨름단이 구성이 됐기 때문에 그렇게 선수의 스카웃 하는데 신경을 쓰셔 가지고 이 소장님께서 준비를 해 주시고 이 선수도 다섯 명 가지고는 도저히 단체에는 출전을 못 할겁니다. 그래서 소장님께서 이왕 인삼씨름단을 하실 바에는 선수를 적정수준에 맞게끔 보강을 하셔 가지고 충분한 예산을 준비를 하셔 가지고 이것 준비를 해주십사 하는… 박재수 위원입니다.

그 연도별 구입계획에 있어서 금년도, '99년도에 충주의료원 같은 데에는 좀 장비라든가 뭐 이것이 자세하게 잘 안 나와 있습니다. 소요예산이요. 그래서 이것을 좀 서면으로다가 55종이 뭔지 그것을 서면으로 장비명, 용도, 소요예산 이렇게 해서 좀 세분하게 해서 제출을 해 주세요.

청주의료원도 마찬가지로 나머지 좀 자세하게 그것을 구분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