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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춘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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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자치행정국, 증평출장소, 청주·충주의료원에 대한 '99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 청취와 충청북도물품관리조례중개정조례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소집되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의사일정 제1항 1999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한 새해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본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주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한현태 위원님 질의하세요.

끝나신 겁니까? 예, 박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유주열 위원께서 질의하셨던 부분과 관련돼서 지난 12월달에 저희들이 한 달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우리 본 위원회에서 지적이 됐던 내용입니다. 특별회계를 일원화해서… 감사원에 지적이 됐던 사안이죠? 감사원에서도 이것을 도금고로 일원화하고 법의 체제를 확립을 해서 일원화해서 효율적으로 특별회계를 관리하라 라는 그러한 결산검사를 하는 그런 입장에서도 의견이 나왔고 또 감사원에서도 그런 지적사항이 있었고 또 그런 두 개의 지적사항을 토대로 해서 지난 12월달에 '98년도 12월달에 본 위원회에서 분명히 그 문제에 대해서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데 특별회계를 다원화 할 수 있는 것은 "국장의 재량권에 의한다" 그런 말씀으로 제가 이해를 하고 들었는데 그런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그 당시에 담당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이것은 연구과제로 해서 분명히 개선하겠다라고 답변하셨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일관성 있는 답변을 저희들이 요구하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입장 정리를 분명히 해서 이것이 철저하게 지금 우리 유주열 위원께서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지금 많은 문제로 특별회계의 일부분들이 많은 금액들이 모은행에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모은행이 상당히 위기라든가 여러 가지 도민들이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어떤 사활의 문제가 걸려있는 상태에 있을 때 대비해야 됐을 때 과연 그 때 가서 어떻게 대처를 해 나갈 것이냐 그래서 그 많은 도민의 혈세들이 과연 안정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느냐라는 데에 대한 문제의 제기입니다. 거기에 대한 대안을 분명히 세워주시고, 그리고 일관성 있는 그런 답변을 요구를 하는 겁니다. 참고로 해 주십시오.

한현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종결을 하면서 몇 가지만 짚고자 합니다.

아까 여권 발급과 관련해서 홍보물을 배부를 해서 우리 충북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하겠다 라는 말씀이 계셨는데 제가 좀 제안을 담당과장님께 드리겠는데 연중에 여권 발급자 현황이 몇 분이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 분들에게 홍보용 책자를 한글판으로 해 가지고 백날 갖다 뿌려봐야 그쪽에 나가 있는 자국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저기도 전혀 없는 것이고 그래서 우리 소개를 할 수 있는 뱃지라든지 이러한 뭐 한 돈 백원이면 만들 수 있으니까 충북을 알릴 수 있는, 이번에 우리 이미지 CI 해서 했습니다만 그런 것을 하나 홍보용품으로 만들어 가지고 해외에 나가는 분들에게 여권을 만들어 갖고 가는 분들한테 열 개씩 주고 해서 그 분들이 외국 나가 가지고 그쪽의 자국민들에게 어디 다닐 때 하나씩 주면 그런 것들이 귀하게 생각이 되고 우리 충북을 알리는 실질적인 그런 형태가 아닌가 한번 고려해 주십시오. 참고해 주시고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다음에, 저도 공직자 우리 민원부서에 전화를 좀 몇 번 밖에서 해 본 적도 있고 사무실에서 해 본 적도 있습니다.

보면 대체적으로 잘 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만 간혹 굉장히 상당히 제가 듣기에도 권위주의적이고 상당히 딱딱하게 이렇게 해서 아주 불쾌하게 어떤 때는 하도 그런 데에 실망을 해서 전화를 했다가 그냥 제가 민망해서 끊어버린 적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우리 아까 신대식 위원님께서 지적이 계셨습니다만 그런 부분은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고요 다음에 어제 모 자치단체장을 모 인사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 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상당히 우리 도정에 관해서 많은 자문의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중에서 우리 2,400여 우리 도청에 근무하시는 공직자들에 대한 재교육 이런 것들이 상당 부분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침체되어 있고 또 한 가지는 저도 동감을 합니다만 작년에 상당히 국가 전체적으로 구조조정에 따라서 상당히 공직자들이 좌불안석이 되어 있고 상당히 사기가 저하되어 있고 그래서 앞날에 대한 미래에 대한 불투명, 어떤 자리라든가 자기 신변에 관한 안전성 확보 이런 것들이 불투명함으로 해서 업무수행하는데 있어서 적극성이 결여되어 있고 또 사기가 저하되어 있어서 상당 부분 도정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담당과장님하고 국장님께서 우리 2,400여 우리 도청에 근무하시는 공직자들의 사기진작책을 적극적으로 강구해야 되겠다 물론 이 보고서에 몇 가지가 있습니다. 표창도 하고 뭐 성과급 비슷하게 월 3만원씩 1년간 지급하고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만 그것보다도 어떤 외부적인, 눈에 보이는 어떤 보상책 이것보다는 내가 정말 도청의 직원으로서 충청북도 도청에서 나를 필요로 한다 라는 소속감, 그런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러한 사기진작 이런 것이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세 끼 밥 못 먹고 이런 생활의 어떤 불안정 때문에 사실 사기가 저하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사기진작책을 강구를 해 주셔서 적극적으로 국·실별로 예를 들면 국·실별로 단합대회라든지 대화를 자주 갖는다든지 이렇게 해서 소속감을 고양하는 그런 정책을 마련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는 마지막으로 '98년도의 대의회와 집행부와의 관계에 있어서 우리가 '98년도 제6대 의회가 개원이 된 이후에 한 6개월동안 저희들이 운영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구조조정관계 또 행정사무감사라든가 도정질문을 통해서 여러 가지 문제 제기가 있었고 한데 일부 많은 분들은 참 잘 이해를 해 주시고 잘 협조를 해 주셨지만 일부에서 대의회의 관계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상당히 좀 편협된 생각을 많이 갖고 계셨던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런 목소리를 많이 듣고 했는데 그런 부분들은 우리 150만 도민을 위해서 또 의회에서 의원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은 지역에서 지역민들의 투표를 통해서 다양화된 목소리를 들어서 대변하는 대변자의 역할로 기능을 충실히 하고자 의회에 입성을 해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그런 쪽에서의 이해를 돈독히 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98년도에는 과거의 관례와 선례에 의해서 구부러졌던 것들, 잘못됐던 것들을 바로잡는 그런 6개월이 됐다면 1999년도 새해에는 바로잡힌 길로 우리가 가속을 붙여서 모든 우리 150만 도민과 함께 우리가 가속을 붙여서 도정이 효율적이고 더욱 더 발전되어 가는 또 현재 당면하고 있는 국가의 어떤 전반적인 위기사항을 하루빨리 탈피하는데 모두의 힘을 결집시키는데 집행부와 의회가 같이 협조자적 그런 관계에서 매진해 나갈 수 있는 대의회 관계를 가져 주십사 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종결하고자 합니다. 이것으로써 자치행정국 소관 1999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준비해 주신 우리 자치행정국 소관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금년도에 계획한 모든 도정에 관한 사업이 적극적이고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다음은 조례안 심사를 준비하기 위해서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8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의사일정 제2항, 충청북도물품관리조례중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제출하신 관계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본 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유주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지금 현행 조례안에 보면 장부가격 1,000만원 미만의 경우에 소요 조회를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그러면 만원짜리 뭐 10만원짜리도 전부 다 대상에 들어가 조회가 되었던 내용입니까?

그래서 그것을 단위를 1,000만원 미만 500만원 이상으로 하겠다? 그렇게 했을 경우에 연례적으로 우리 관행적으로 운영을 하다 보면 500만원에서 1,000만원 미만의 사이에 들어오는 물품 이것은 한 몇 종 정도나 가능합니까? 알겠습니다.

지금 유주열 위원께서 본 안건으로 상정되어 있는 충청북도물품관리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자구 수정에 대한 제안이 있었습니다. 동의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그러면 유주열 위원님께서 수정에 대한 동의가 제의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청이 있으십니까? (「제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유주열 위원님께서 본 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한 수정 내용에 대해서는 의제로써 정식발의가 되었음을 알려드리고요.

여기에 대한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충청북도물품관리조례중개정조례안은 제16조 불용품의 소요조회와 불용결정 내용중 제3항제1호 중에 직할시·도(시·군 포함)와를 광역시·도(시·군 자치구 포함)와로 수정토록 해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의없으시죠?

아! 예. 그 내용하고 동조 제16조가 되겠습니다.

제3항제2호 중 직할시·도(시·군 포함)에를 광역시·도(시·군 자치구 포함)에로 한다 이렇게 두 개의 조문에 대해서 수정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수정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증평출장소 업무보고 준비를 하기 위해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6분 회의중지) (14시32분 계속개의) 증평출장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평출장소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본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대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지금 인삼씨름단 선수들 급여 훈련비 지금 이런 것은 어떻게 예산을 지금…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이 씨름단을 창단할 때 제가 거기 참석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보면은 맨 처음에 모든 업무가 지금 의회하고의 협력자적인 그런 입장으로 가지 않는다는 좋은 실례가 바로 이겁니다. 인삼씨름단 어떻게 운영을 하겠다고 해 가지고 보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상호간에 양해가 되어서 창단이 됐는데 그 당시하고 지금 와서 일을 조금 벌려놓고 나중에 와서 문제가 발생이 되면 어차피 거기에 끌려 들어가 가지고 본질이 이게 아닌 데에도 불구하고 할 수 없이 끌려가서 동의해 줄 수밖에 없는 그러한 일들의 표본적인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맨 처음에 출발할 때 출발의도가 이런 게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한국화장품 어디에서 후원금을 어떻게 해 주고 지역의 인사들이 후원회를 이렇게 해서 최소의 경비 이것만 있으면 씨름단 구성을 해 가지고 이렇게 증평을 빛낼 수 있는 저기가 되겠습니다. 이렇게 와서 했어요.

그런데 지금 와서 후원해 주는 분도 없다고 그러고 우리 소의 예산이 얼마만큼 풍족해 가지고 앞으로 이런 걸 지속적으로 끌고 나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런 부분이 걱정되는 부분들인데 바로 여하튼 장기적인 어떤 안목 속에서 그리고 명쾌하게 이런 것들이 상호간에 대화할 때는 있는 그대로를 펼쳐놓고 대화가 이루어져야지 나중에 가서 맨 처음에 이렇게 해 놓고 못해주겠다고 그러면은 어떻게 할 겁니까? 그런 것들이 있는 그대로를 오픈 시켜서 서로 양해가 되고 어떤 미래에 발생될 수 있는 위험요소라든가 그런 것들을 서로 저희들이 머리를 짜서 대처해 나가는 그런 현명함이 필요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은 보니까 아름다운 강변도로 조성 해 가지고 개나리꽃을 심는다고 그랬는데 개나리꽃 그렇게 이쁘지 않던데요? 제가 몇 군데 선진지를 다니면서 느낀 것은 뭐냐면은 이제 세계에서 2등은 필요가 없습니다 1등이어야지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모든 분야가 다 그렇습니다.

증평요, 지금 있는 그대로를 갖고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소민들 아는 분들이 몇 분 있어 가지고 그분들하고 대화를 하면은 괴산군으로 환원되든 거기에 대해서 관심없습니다. 그리고 괴산군민하고 정치권에 대해서 통합이 안 된다고 누가 얘기했습니다.

그 얘기를 언제 처음에 이질적이다, 괴산군으로 환원이 되면 지역간의 감정 이런 것 때문에 안 된다, 이거 누가 얘기하는 겁니까? 우리 모대학의 모교수가 설문조사한 적 있습니다. 최근에 모잡지에다가 그걸 논고를 해서 설문조사를 한 걸 증평출장소 관련되어 가지고 한 게 있습니다.

거기 한번 보십시오. 증평소민들이 어떻게 답을 하고 있는지 설문지에… 전혀 그게 아닙니다. 그것은 여태까지 증평에 관한 것은 어떻게 했느냐면은 기성복을 사다가 마네킹에다가 걸어놓고 증평소민들에게 저마다 평균적으로 살을 찌우던지 살을 빼든지 해 가지고 평균화시켜서 그 옷을 입으라는 겁니다.

지금. 논리가 그런 겁니다. 인구가 증가가 안된다, 어거지로 인구를 증가시킬 겁니까?

그래서 인구가 증가가 됩니까? 스스로가 자연 감소되는 것만큼 자연적으로 증가 될 수 있는 또 사회적으로 어떤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유입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조성이 되어야지 증평으로 아 거기가 살기가 좋으니까 난 거기로 가야 되겠다, 거기가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기가 아주 전망이 좋고 환경이 좋으니까 거기로 가야 되겠다, 자연스럽게 이게 인구가 유입이 되는 것이지 그냥 그런 환경들은 하나도 변화가 없는데 인구만 늘리겠다, 어거지로 됩니까. 그게?

그 한계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러한 우리 논리로 무슨 행정을 갖다가 우선적으로 해서 주도적으로 자꾸 끌고 가니까 거기에 대해서 소민들과 우리 소행정과의 괴리 또 불신 이런 것들이 참여의 폭 이런 것들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이런 것을 제가 느끼는 그런 바를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 다음에 우리 오늘 '99년도 새해업무보고를 하는데 행정분야에 22개 추진업무가 있고 그 다음에 사회분야에 23개, 의료·복지분야에 49개, 기업 경제분야에 27개, 지역개발분야에 12개, 지역문화와 체육분야에 24개 구체적인 사항에 대한 업무소정보고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증평출장소에 1실 6과가 있죠? 3개 지소가 있는데 1실6과에 7개 과·실을 갖다가 전체 157개 업무분야입니다.

증평출장소에서 업무 추진하는 게. 그러면 이걸 대충 따져보면 그러면 그걸 대충 따져보면 한 25개 정도에 각 국·실·과별로 25개의 평균업무를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증평의 우리 행정사무감사를 했고,지난 5대 때 3년간 하면서 느끼고 했던 것이 뭐냐면 똑같은 일들이 많이, 물론 일부는 발굴되어서 새로운 아이디어로 개발되는 소정업무도 있습니다마는 보면은 과거 해왔던 것은 지속적으로 물론 지속적인 업무도 있습니다마는 이런 것들이 하나하나 체크가 되어서 우리가 어떤 정책을 행정을 끌어가는데 있어서 우리가 정책을 기획하고 그 다음에 기획한 정책에 대한 입안을 하고 또 집행부에서 집행을 하고 그 다음에 평가를 해서 다시 거기서 문제점이 나온 것을 다시 정책 입안하는 그런 피드백 되는 정책의 어떤 환류 이게 기능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들이 체크가 안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기획자체도 세밀하지 못하고 그냥 위에 도나 상급기관에서 떨어지나 아니면 관례적으로 이때까지 죽 해왔던 것들을 되풀이 반복하고 있다, 거기에 대한 효과라든가 평가라든가 이런 것들이 전혀 아니에요. 소민들은 이 업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불편하게 생각하고 있는가 아니면 미래지향적으로 생각하고 있는가 이런 것에 대한 평가자체가 전혀 없지 않습니까?

이러한 기능들이 필요하고 그래서 157개 분야입니다. 그래서 6개 과와 1개 실에서 한 25개 분야에 대한 업무를 추진하실 때,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국·실별로 우리 소장님 방에 가니까 우리 소정 관내 요도가 그려져 있고 여러 가지 지역 도시개발, 지역 사업명이 들어가고 있는데 그것도 중요하지만 소장님께서 지시를 실·과장님들께 하셔 가지고 실·과장님이 뒷 벽면에 담당하고 계시는 이런 157개 분야, 평균 1개 과에 25개에 대한 업무추진 사항을 넣어서 월별로 해 가지고 추진사항을 딱딱 체크 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게끔 해서 아주 잊어먹지 않고 언제든지 체크해 가면서 이런 것들을 효율적으로, 소정업무가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하나의 그러한 체크하는, 평가하는 그러한 기능들을 강화하는 그러한 제안의 말씀을 드립니다.

소장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더 올리고 종결코자 합니다. 작년에 우리 증평출장소 같은 경우에는 존폐문제 또 구조조정 그런 과정을 통해서 우리 증평출장소에 근무하시는 공직자 여러분들의 사기가 굉장히 저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사기 진작책을 정말 특별하게 대책을 강구하셔야 됩니다.

물론 소장님명이나 지사명으로 해서 표창하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러한 외적인 표면화된 그런 것보다는 우리 소에 근무하고 있는 공직자들의 자긍심을 고양시킬 수 있는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사기진작책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안정적으로 내가 열심히 일하면 우리 지역발전을 위해서 내가 희생, 봉사한 것만큼 나에 대한 안정적인 자리가 보장이 되고 또 내가 필요로 해서 하는 그런 증평출장소가 아니라, 증평출장소가 나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내가 여기서 근무하고 있다라는 쪽의 그러한 특별대책이 강구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특별하게 주문을 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은 이것으로 증평출장소 소관 '9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준비하여 주신 증평출장소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그 노고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99년 금년도에 계획하신 모든 증평출장소의 소정사업들이 적극적이고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최선의 경주를 다 해 주십사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청주의료원 소관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0분 회의중지) (15시41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청주, 충주의료원의 소관업무를 같이 합병해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청주의료원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고, 끝나신 다음에 충주의료원의 원장직무대리께서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주의료원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십시오.

다음은 충주의료원장 직무대행께서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청주, 충주의료원에 관한 업무보고가 있었습니다.

같이 통합을 해서 질의 토론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대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박재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자료 제출해 주실 때 비고란을 하나 만드셔 가지고 예산의 어떤 편성 주체에 대한 표기도 좀 같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서 기채를 사용한다든가 아니면 도의 보조금을 받는다든가 아니면 융자금으로 한다든가 이런 구분표시가 있을테니까 표시를 더불어서 해 주시고,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장세 위원님 하실 것… (…)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작년 한해 저희들 6대 의회가 개원된 후 12월달까지 한 6개월 정도가 됐습니다. 보면은 국가적으로 중앙정부로부터 강력한 구조조정이 잇달아 있었고 또 IMF라는 경제 환란속에서 우리 국민 모두가 또 우리 도민도 더불어서 같이 고통과 정말 힘든 그런 역경속에 공기업 또 공공부분에 대한 구조조정이 뒤따랐습니다.

그 부분에 관련돼서 우리 양 의료원이 과거로부터 쌓였던 여러 가지 관례와 선례에 따라서 여러 가지 어려운 그런 경영의 국면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당 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이러한 면면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을 하고 개선을 통해서 우리 도민에게 사랑을 받는 의료원으로써 거듭 태어나기 위한 그런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충심 어린 우리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회 차원에서의 당연한 그러한 기능의 역할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대의회 관계를 1999년도 새해에는 좀 새롭게 해서 잘 펴진 그러한 또 잘 정리된, 정비된 그러한 내용을 가지고 새해부터는 정말 우리 공기업과 또 공기업을 담당하고 있는 의회와의 관계를 협조자적이고 또 협력자적인, 동반자적인 그런 입장에서 관계를 돈독히 하면서 협력해서 합심해서 더욱더 발전하는 양 기관으로 되도록 기원하면서 새해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준비해 주기 위해서 노력해 주신 청주·충주의료원 관계관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1999년도 금년도에 기획하신 모든 사업들이 적극적으로 그리고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5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7분 산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