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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학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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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학래입니다. 지금 강사초빙관계를 김진호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참으로 좋은 말씀같아요. 본인이 이렇게 말씀하실 적에는 본인도 강의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됐다 라고 하는 것을 표시하는 것도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내일해 주시오" 하는 것보다는 "언제" 하는 것보다도 미리 여유를 주시고서 주문을 하셨을 것 같으면 좋은 강의를 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지사님께서 친절봉사상 제도를 만들어서 매달 하급공무원 두 명씩을 한 분은 여자, 한 분은 남자 직원을 갖다가 시상을 하고 있는데 이 달에 추천을, 이 달에는 아직 결정이 안 됐죠? 매달 두 사람씩 나와서 두 번을 해서 네 사람이 상을 받았단 말이에요.

그럼 이 달, 이 달인가요, 먼저 달인가요? 이 달은 아직 시상이 안 끝났죠? 그러면 이제 세 번째 되는데 귀 원에서는 세 번을 계속 추천을 하셨나요, 이적지 한번도 안 하셨나요?

그런데 그 말씀은 조금 자아모순인 것 같아서요. 왜냐하면 이 교육 자체가, 교육은 행정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서 교육을 시키지 않습니까. 그러면 질의 향상이 뭐냐 하면 공복관념을 주입시켜주는 교육이란 말예요, 그러면 봉사중에서도 공복이 되어야만 가장 큰 봉사를 할 거란 말이에요.

그럼 봉사를 하는 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봉사를 시킬 것 같은 교육을 시키고 있는 기관에서 그 대상자를 추천까지 안 하셨다는 것은 자아모순에 빠진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좀 소홀히 하신 것 아니에요. 이 많은 직원중에서 공복을 교육, 공복관념을 가져달라고 해서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 교육을 시킨다고 할 것 같으면 교육을 시킬 때에 아주 감명을 받았을 것 같으면 말이지, 그런 게 고맙다는 것을 절감하고 갔을텐데, 그렇다면 그 중에서 노력한 대표적인 분이 귀 원에서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원장님께서는 그것을 발굴할려고 노력 안 하신 데에 원인이 있는가 싶어서, 자아모순에 빠진다는 걱정이 되어서 하는 얘기예요, 사실은. 그 중에서 먼저 나와야 된다는 말이지. 지금 현재 세 번째 오는데 한번도 추천이 없었다면, 대상자들이 없었다고 할 때 자아모순에 빠져요.

그래서 그 점을 좀 유념해 주십사 하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나는 지사님한테 그런 얘기도 했어요. 지사실에서 그런 사람 하나도 안 나온다는 것이 자아모순에 빠진다, 시상제도를 만들어 놓고 지사실에서 안 나온다면 지사의 주위에 있는 사람을 갖다가 모범이 되는 사람이 없다는 얘기 아니냐, 그런 자아모순에 빠지기 때문에 없었다면 길러라도 내서 그래서 시상을 해야 좋을 것이라는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박학래입니다. 여기 골프장 잔류농약 유해물질 검사를 하신다고 여기 명시돼 있는데 이것은 자체 내에서 하시는 건가요? 어디의 의뢰를 받아가지고서 하는 건가요?

그게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요인이 있다고 생각하는 주민이 그걸 의뢰를 한다든지 도 행정당국에서 검사의뢰를 한다든지 그래야지 맞는 거지, 제조업체에서 그것을 함으로써 그 제조업체 자신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이롭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걸 많이 팔고 계속 그런 농약을 써야 될 건데, 그런데 그걸 제조업체가 의뢰를 할까요? 정확하게 그걸 얘기해 주세요. 스스로가 자체내에서 그걸 해서 행정당국이나 도민한테 보고를 하고 아니면은 의뢰해서 봉사를 한다는 얘기냐, 그렇지 않으면은 도 행정당국의, 보건당국의 요청에 의해서 그걸 신청하느냐라는 얘기예요?

아니, 그게 아니라 어떻게 해서 하느냐 하는 걸 알고 있어야 되겠어요. 작년에는 몇 번을 하셨어요? 이런 걸.

골프장 관계를 작년에. 아니, 독성이냐고. 독성이 있어서 못쓰게 하는 걸테죠?

그래서 나는 이런 데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요, 우리가 식품을 먹는데 엿을 만드는데 엿도 맥아당이라는 엿이 있고, 산당이라는 엿이 있어요. 염산으로 당화을 시켜 가지고서 전분가루를 해서 그걸 당화를 시켜 가지고서 하면 달기는 하지만 사람이 먹으면 죽으니까 그러니까 거기다가 알카리성으로 중화를 시켜가지고서 먹으면 사람들의 엿으로 그냥 남는단 말이에요. 식품이 되는 거란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이걸 갖다가 골프장에다가 살균을 위해서 살포하는 것 아니냐고요. 그렇죠?

약을 뿌리는 것 아니예요? 농약을 골프장에다가. 그게 비가 온다든지 떠내려 가서 많은 농작물이라든지 그리고 또 자연생태 물고기라든지 여러 가지 병충해가 있잖아요?

이런 것까지 죽은 게 자연생태계에 손해를 입히니까, 피해를 입히니까 그게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또 그 물이 식수로까지 연결이 되는 거니까 그러면 그것 때문에 그렇다면 그게 성분은 독성인데 어떤 성분이냐 그거예요. 알카리 성분이냐, 산성이냐 알카리성이냐 그런 것이 분류가 안 되나요, 이것은. 농약은?

아예 전문지식이 있는 분이 대답하셔야 돼요, 행정직보다는 이것은 기술직에서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분이 답변하는 게 좋아요. 자신 있게. 그런데 이렇게 의회에 답변을 하는 것은 좀 책임을 가지고 하는 거야지, 그냥 적당히 전문 상식이 없는 것으로 알고서 적당히 대답해서 넘길려고 하는 데에 대한 이것은 절대 안 돼요, 사실.

이래서 되겠어요! 사실 의회를 모독한다 라든지 의회 의원들을 기만한다는 것은 도민을 모독한다는 얘기와 도민을 기만한다는 거와 똑같은 거예요, 이것은. 아까같은 대답은 잘못된 대답 아닙니까?

그리고 내가 묻는 것을 지금 대답하시는데 농약을 뿌린다는 문제는 잔디를 잘 보호하자는 데에 목적이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그것을 살려가면서도 농약이 잔류되어 있는 부분을 다른 알카리성이면, 산성이면 알카리성으로 해서 중화시켜 놓은 거와 같이 다른 약품을 가지고서 뿌려서 중화를 시킬 것 같으면 그것도 보호되고 농약의 독성도 제거가 돼 가지고서 그러니까 일거양득이 되는 결과를 가질 수 있는 게 과학적으로다 이게 가능하냐 라는 얘기입니다. 가능하면 그걸 선택해야 된다는 얘기지.

아니 내 얘기는 뭐냐하면 뿌리면 살균은 금방 되는 것이니까, 살충은 거기 있는 것은요, 그러면 그 다음에는 뭐냐하면 독성만을 제거해 주면 된단 말이에요, 잔디는 잔디대로 보호가 되는 거라고요. 그럼 거기에다가 또 뿌려서 중화시키는 것이 있다면 그렇게 해서 그 다음에 일어나는 2차적으로 일어나는 피해를 막아주는 방법이 과학적으로 없는 것이냐, 있다면 그걸 택해야 되지 않느냐, 그러면 그것을 연구하는 과정이 여기에서는 불가능하다고 한다면 그것을 연구하는 기관에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에 대한 문제는 그것을 건의한단 말이에요, 사실. 이렇게 해서 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런 방법을 왜 안 택했느냐, 방법이 없는 것이냐, 질의도 할 수 있고 건의도 할 수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럼 여기에 아는 정도의 대답을 해 주십사 그것이에요. 그러면 본 위원이 부탁이 있어요. 이게 자신있는 부분으로 연구가 안 된다면 오늘 대답하신 거와 또 더 알아보면 한 차원 높은 데에서까지 연구한 사람한테 상의해 가지고, 그 대답이 모순된 대답을 했을지도 모른다고요, 응답이.

그렇다면 "먼저 번 회의 때 대답한 것을 수정하겠다"라고 해 가면서 정당하게 발전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