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권영관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말씀드릴께요. 여기 우리 충주용선경기 계획을 세워 놓으셨는데 19페이지에 지금 우리 도에 추진하는 부서직원이나 관계관들이 이 용선경기하는 것을 보신 분이 계신가요?
제가 참고해서 좀 말씀을 드리면 내가 기초의원을 할 적에 홍콩에 가서 용선경기를 우연한 기회에 봤어요. 그런데 그것은 아주 대단한 축제분위기더라고요. 그래서 용선이라는 것이 아까 설명했듯이 그 용 형태로 이렇게 배를 길게 해가지고 노를 저어서 하는데 그것은 뭐 홍콩 전체가 축제분위기로 하고 있고 저도 한참 잊고 있었는데 오늘 와서 이것을 보니까 우리 도에서도 한다고 그러는데 이게 우리 도는 여건은 아주 좋지요.
여기 충주호가 그런 형태로 돼 있고 해서 우리 도도 어떤 분이 이런 착안을 하셨는지 모르지만은 아마 이런 부분이 우리가 이것을 추진을 하려면은 어느 관계 공무원이 용선경기를 할적에 그쪽의 협조를 얻어가지고 한 번 가봐야 될 거예요. 우리 과장님이나 계장님이 그런 계획은 갖고 계십니까? 그래서 그때는 나도 용선경기가 있다고 그러는데 지금 생각이 나는데 그게 가니까 부두에 관람객이고 뭐고 전체가 축제분위기예요.
그게 그래 그 선상에서 식사하는 사람들, 이러는 게 그게 그래서 잊고 있었는데 이것이 우리나라에 아직 없는 소위 이벤트성 행사로 우리가 다른 데에서 잘 되니까 한다 이런 것을 따라갈 것이 아니라 충북이 이런 것을 개발해야 될 것 아니냐 이런 것을 처음으로 우리나라 최초로 처음 하는데 다행히 충주호라는 입지가 좋은데가 있고 그러니까 그것을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좀 용선경기 하는데에도 우리 관계공무원이 가서 좀 참관을 하고 오고 그 쪽에서 지금 자료를 어차피 받았다니까 그래서 이것을 우리 최초로 해서 정말 이벤트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충북 하면은 용선경기를 뭐 충주호에서 한다 하는 것, 요새 관광차원에서도 아주 지금 이게 여러 가지 측면에서 우리가 그런 것을 개발을 해야 되는데 아주 좋은 착상인데 이것을 잘못하면은 졸속으로 할 수가 있단 말이지요.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에서 좀 준비를 차곡차곡 하셔서 용선경기가 언제 있나 또 다시 한번 확인해서 관계공무원이 좀 나가 보시고 또 그쪽에서 어떤 분위기로 갖고 있고 또 몇 년 동안 하니까 그게 됐겠지 처음서부터 그렇게 축제분위기로 됐을 것은 아니란 말이죠,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 도에서는 어떻게 홍보를 해야 될 것인가 이런 것을 부언해서 말씀을 드리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