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주열 의원 발언
저는 이 업무보고를 떠나서 먼저번 의회에서 모 의원이 발언한 내용에 대해서 제가 좀 의문사항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도 실장님한테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충북대종 설치장소 문제에 대해서 지금 모 의원이 그 지역에 충북개발연구원 연구결과에 의해서 거기에 설치를 해야 된다는 그런 타당성을 제기를 했어요. 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이런 저기가 나와 있는가 자세하게 원장님의 말씀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이 결과는 어느 지역을 지정을 해서 한 연구과제를 낸 실적은 없다 이런 말씀이시죠? 그런 저기를 했을 때 저희들도 같은 의원으로서 어느 지역적인 지역색이 나왔을 때에는 항상 의원들도 문제점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원들도 자성할 것은 자성해야 되고, 연구결과에 대해서 저기를 해가지고 우리 위원회가 설치가 된다면 거기에서 심의가 되어 가지고 지정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거기에 대해서는 좀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유주열 위원입니다.
지금 기금조성 및 운용내역에 기금운용 관계에 대해서 지금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충북을 대표하는 충북은행이 '99년도에 조흥은행하고 통합이 됐어요. 그리고 또 도는 도금고를 농협하고 지금 농협도지부하고 계약이 돼 있는데 지금 충북은행에서 지금 우리 충북개발연구원 기금을 갖다가 전부 정기예금을 시켜 놓은 상태로 돼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앞으로 대책 같은 것이 있는지 한번 좀 답변 좀 해 주세요.
충북은행이 그 동안 한 2년여동안에 문제가 많아 가지고 저희들 나름대로도 충북은행을 살려보자는 그 캠페인도 해가지고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결과는 합병으로 끝났습니다. 그때에 먼저 번 '98년도 업무보고 할때에도 이런 문제가 대두가 됐던 것은 사실입니다. 결과가 뻔히 보이는 데에도 능동적으로 대처를 못했을 때 이 도민들이 얼마나 걱정을 했는가 다시 한번 참고를 하시고 앞으로는 이러한 걱정이 안되도록 잘 좀 운영해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춘식 위원장, 한현태 간사와 사회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