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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대호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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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위원입니다. 저희들이 밀레니엄사업 갖고 작년예산 때부터 지금 현재까지 우리 문화진흥국장님, 과장님, 계장님 실무진들이 너무 고생하고 있고 불철주야 애를 쓰고 있습니다마는 아직도 이렇게 오리무중으로써 갈 길을 못 가고 고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업무보고를 들어보면은 어느 정도 위치를 찾아간다고 하지마는 제가 보기에는 열심히 해 왔고 또 모든 것을 연구 끝에 결론을 낸다고 하더라도 정말 사업부서인 행정에서 우리 알 권리가 있는 도민에게 홍보를 했느냐 그만큼 알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했느냐 이런 게 의구심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나간 얘기를 할려면 상당히 깁니다마는 앞으로라도 어떤 분야별로, 또 대책을 강구할 때 정말로 우리 민의의 기본인도의회와 도민과 다 같이 참여될 수 있는 방향으로 끌어주지 않는다면은 더 어려움 속에서 헤어나기가 힘들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서 몇 가지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위원회 구성이 되고서 안배얘기를 간단히 했습니다마는 타도의 자료를 보고 했다고 했는데, 타도의 자료를 보고 난뒤에 우리가 똑같이 따라서 한다면은 정말로 우리 충북은 더 큰 도라고 하지마는 다른 도의 행정보다는 뛰어난 인물, 뛰어난 생각이 있는 분이 없다 이런 결론을 저는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데에서 모든 안이 나온 것은 기초안으로 갖고 더 많은 부분을 갖고 수정해서 그 위원회를 구성한다면은 더 바람직하고 좋은 일이 되지 않을까, 우리 위원회에서도 우리는 전문분야는 아니라지마는 많은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와서 우리 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단체이기 때문에 상임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해 주지 않는다면은 이 상임위원회에서 상당히 앞으로 우리 주무부서에 질책이 갈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 인원에 대해서 여쭈어보고 싶은데 우리가 Change 21도 있고, 21이라는 뜻에서 하는 것은 아닌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구성이 23명으로 추가 임명되어서 됐는데 앞으로 부득이한 경우 꼭 필요한 인원이라면은 몇 명의 인원이 더 추가돼도 문제는 없는지 그 답변을 국장님 해 주셨으면 합니다. 두 번째로 말씀드리는 것은 내일 시민단체와 주무부서인 문화진흥국에서 간담회를 갖는다고 하지마는 저는 우리 관광건설위원회에서 안을 한번 제의하고 싶습니다.

우리 관광건설위원회가 우리 충북시민단체와 간담회를 하고 간담회에서 의사 나오는 것을 반영해 갖고 의사 나오는대로 우리가 내일 행정에서 좋은 대화로 마무리되면 다행이지마는, 그렇지 않을 때는 바로 시민단체와 간담회를 열어서 그쪽의 의사를 모든 것을 반영하고 생각해 갖고 결론 내리는 차원에서 우리 밀레니엄 위원으로서 몇 분 정도의 추천도 앞으로 어떻게 바람직하게 생각하는지, 그걸 건의 드리면서 조금 전에 국장님께서 추후 생각해 보겠다고 말씀하셨으니까 내일 의결된 사항을 보고요. 저희들이 또 간담회 과정을 상의하는 것으로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것은 위원장님께서 쉬는 시간에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 또 세 번째는 금방 우리 신택수 위원님이 걱정하셨듯이 예산항목을 전용하신다고 하셨는데 예산항목 전용에 대해서는 사전에 우리 위원회와 상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항목 전용에 대해서도 이미 전용을 업무보고중에서도 좋겠다고 하지마는 사전에 저희들 간담회에서라도 전용내용을 세밀히 해줘 갖고 위원들이 바람직하다, 좋은 뜻이다 하는 이런 뜻을 갖고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 업무보고를 받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예산항목 전용으로 해서 올라왔을 때요.

저희들이 상임위원회에서 부결을 시킨다면, 항목의 전용을 허용치 않는다 하면 의회와 우리 사업부서와 의견 차가 있기 때문에 또 싸움이 일어나는 겁니다. 그걸 올리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업무보고나 기타 토의시간에 뭔가 어느 정도의 시점을 좁혀주는 게 바람직하지 않느냐, 금방 제가 말씀중에 기본이 안 됐단 얘기가 바로 그겁니다. 왜 그러냐면 열심히 하실려고 하시는데 그런 분야를 말과 말싸움이 되지 않고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게 해 주는 게 바람직하고, 차원있는 앞으로 우리가 도민을 위해서 복지국가로 갈 수 있는 충북발전이 되는데 지름길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되어서 말씀드립니다.

올리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올리면 부결시키면 끝나는 게 아닙니까? 우리는 그 항목전용을 안 해 주겠다, 처음에 우리 본예산 때에는 이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안 된다고 그러면 또 그때는 국장님 지금 보다 몇 배 고충을 겪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보다는 사전에 좀… 그리고 또 TV를 보다 보면 중앙방송에도 나오는데 보면 21세기의 시작에 대한 것에의 개념이 중앙에 있는 교수들도 안 되어 있더라고요. 그때 국장님 상당히 행정에서 지식이 너무 부족하지 않느냐, 사실 백번 맞는 얘기입니다. 중앙의 교수들 불러놓고 몇 분 의견 들어보면은 교수들 자체도 틀리니까, 나는 어느 시점부터 본다, 1월 1일이 아니다 1월 2일로 본다 이런 견해가 나올 정도니까 이 견해에 대한 차이가 많은데, 우리는 그래도 그 개념의 차이보다는 저희들이 전국적으로 행사하는 시점이 언젠가는 맞추어서 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개념이 전국적으로 틀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행정에서 부족한 점이라는 것은 저희들이 얼마든지 인정합니다. 앞으로 그런 것에 대해서도 깊숙이, 더 많이 자문을 받으면서 중앙에서 얘기되는 사항은 어떻게 토론되고 있는지, 어떻게 대화되고 있는지 그런 차이를 많이 갖고 해 주심으로써 빨리 정착될 수 있고 또 이 밀레니엄사업이 어느 정도 성공적으로 가는 길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서 말씀드립니다. 조금 전에 시민단체에서 이렇게 많은 어려움을 갖고 이 사업을 해야 되느냐는 걱정을 할 때 4월 9일에 저희들이 현석건설에 2,600만원을 주고 설계용역을 맡긴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도민의 소리가 뭔가 대화가 없으면서 이걸 4월 9일날 계약됐다 이것도 보이지 않는 질타의 말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시간이 없기 때문에 서두르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마는 이렇게 서두르시려면은 또 미리 전에 도민의 소리인 시민단체와 또 아니면은 도민이 있는 단체와 같이 대화의 자리를 가졌어야 원칙이 아니냐, 저번에 지사님하고의 말씀 중에 밥을 먹고 반찬도 먹을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반찬을 먹고 밥을 먹을 수도 있지 않느냐 참 좋은 말씀 하시더라고요. 그때도 동감을 했습니다마는 그러나 일에는 순서가 있듯이 도민의 소리를 들을 것은 듣고 다 정리하면서 해준다면은 정말로 늦게나마라도 질타속에서 우리가 밀레니엄사업에 21세기를 내다보는 먼 천년의 사업이 되지 않을 게 아니냐, 그래서 저는 그 순서를 더 당겨서라도 힘이 드시더라도, 뭐냐하면 저번에 국장님 나와서 인터뷰하는 것 봤습니다. 아주 좋은 말씀 많이 하셨지마는 듣는 사람들이 평가를 할 때는 또 비난의 소리도 크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상당히 어려움 속에서 지역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장님 혼자만이 우리 도를 갖고 하는 게 아니고 모든 분들과 다 같이 도민의 소리를 갖고 도를 움직인다, 지사님이 모든 것은 결재하고 한다 하지마는 반면에 또 여러분들의 소리와 여러분들의 마음을 듣고 의사를 들어야지 바른길을 가는데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저희들이 의회와 행정이 쌍두마차로 간다지마는 양쪽에 바퀴가 달린 끈이 똑바로 가는 것뿐이지 양쪽에 한쪽의 바퀴가 끌고가면 가는 길이 분명히 왔다갔다하는 굴곡적인 차이가 많이 날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더 좀 세심하게 앞으로 그런 질타의 소리를 안 듣도록, 또 우리 의회에 어느 예산을 올렸을 때 기꺼이 해준다는 마음으로써 해 준다면은 정말 더 좋은 일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종 얘기가 나왔습니다마는 종이 6개월만에, 여태까지 하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6개월만에 정말로 나왔을 때 무게와 모든 무늬 그것은 정확이 나옵니다.

차이가 없죠. 제일 중요한 게 음질입니다. 정말로 음질이 실수없는 종이 나올 수 있느냐 그것도 정말 문제입니다.

이 점을 갖고 심사숙고 하셔서 차후에 이 사업이 지속적으로 계속적인 추진이 된다면은 많은 걱정속에서 하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조금 전에 절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성종사, 홍종사쪽으로 뭐가 되는 것 같은데 또 반면에 충북에 있는 것은 여기 두 군데 업체밖에 없는데 이런 21세기 천년을 내다보는 그런 사업속에서 하는 종인데 이것도 지방업체, 유일한 충북업체의 보전차원과 홍보차원과 앞으로 멀리 그 사람도 충북의 21톤을 가진 21세기 충북대종을 하고 보니까 참 잘했더라 해서 우리 충북중소기업을 육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데 이바지할 계획은 없으신지, 또 그렇게 해서 문제점이 뭐가 있는지, 그리고 또 반면에 다른 데에서 한다고 하면 절대 하자가 없다는 보장이 되는지, 그것은 누구든지 장담 못하는 게 아니겠느냐, 그래서 위원님들이 소위원회와 위원들이 다 알아서 하지마는 그 점을 더 유념하셔 가지고 국장님이 지사님께 정말로 우리 지역의 중소기업의 하나가 앞으로 육성하는 기로에 밑거름을 해 주는 것이냐, 아니면은 자기네 지역에 있는 종도 못 생산하면서 뭘 쫓아와서 생산 할려고 하느냐 이런 식으로 중소기업이 앞으로 발전하는데 어려움을 겪도록 해주실 것인가 이 점도 한번 말씀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신용조사 말씀하시는데요.

신용조사 타당성이 있는 겁니다. 왜냐 하면은 믿고 신뢰도로써 주문을 해야 되기 때문에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고대 중소기업에 지방업체도 얘기했지만 지방업체 중소기업이 신용조사 하자가 없다면 그런 쪽으로 밀어줘야 됩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이 손으로 따귀를 때리는데 손이 똑같이 나가지 않습니다.

어떤 때 보면 한 손가락이 뒤로 밀릴 수도 있고 더 나갈 수 있습니다. 그것 마냥 종의 음질과 소리의 수명과 여러 가지 얘기가 있었죠. 앞으로 천년 후에 저 종이 울리면서 또 그 기업이 더 성장 돼가지고 더 좋은 또 이미지로서 아이디어로써 우리 충북에 무엇으로 이바지할지도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지사님이 특별히 신용보증보험도 설립하듯이 우리 중소기업을 육성하실려고 애쓰시는 것 아닙니까? 가능하시다면은 그런 방법이 되도록 우리 또 소위원회와 위원회와 상의해서 대처했었다는 말씀드리면서 이 10억이라는 돈이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IMF가 터지고 나니까 지금 난리가 나는 거예요. 10억이라는 돈이요.

우리가 예산이 작년, 재작년보다 1,000억원 이상씩 삭감되는 과정에서 돈이 없으니까 걱정이고 이 돈 자체가 전부 도민의 세금이다 보니까 도민들이 사는데 어려움이 있는데 우리 상임위원회에서도 지사님의 첫 취임이후에 사업이기 때문에 무엇인가 한번 같이 참여해 보자 이런 뜻으로 시작해 본 겁니다. 우리 위원회의 깊은 뜻을 국장님이 더 헤아려 가지고 앞으로 더 오늘 이후의 이런 일이 더 일어나지 않고 더 잡음이 나오지 않도록 아주 좀 각성하셔 가지고 더 발전되는 우리 충북도를 이끌어 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아까 보니까,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꾸만 종종사 얘기가 나와서 국장님 미안합니다. 그런데 제가 본 서류에 보면 종종사에서 생산할 수 있는 라인을 15톤으로 본 기억이 나는데 못찾고 말씀드립니다마는 지금 우리 이광종 위원님 말씀이 종종사에서 생산하는데 종종사라는 데에서 1만3,000관짜리 계약을 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혹시 알고 계시는지요?

저희들이 위원회에서 가봤고 언론사에서도 그 자리에서 확답을 들었던 얘기니까 조금전에 우리 위원장님이 저희들이 다녀왔듯이 국장님이하 과장님들이 현지에 가보셔서 정말로 100분의 1이라도 안 될 때 안 되더라도 정말 성의가 있구나, 이해가 간다, 노력하다가 보니까 충분히 우리 지방업체를 위해서 뭔가 열심히 해 보는 격려차원에서도 좋은 입장으로 방문해 주셨구나 하는 마음의 소리가 반대 방향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해 주시는 점에서도 편하지 않을까. 지금 국장님이 우리 지역이냐 두 군데 성종사냐 홍종사냐 이러한 입장에서 서울이냐 부산이냐 청주냐 이 차원속에서 확실히 자료가 없다는 것은 조금 저희들이 알기에는 또 부족한 것 같습니다. 국장님 어려우시더라도 손수 시간 못내시면 과장님이 다녀오신다든지 하셔서 1만3,000까지 한다면 롤러가 충분히 준비됐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저희들이 다시 21톤을 제작할 때 롤러준비를 더 추가하는 것이 아니고 있는 설비갖고 있는 기구갖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 신속하게 빨리 생산되지 않을까 인정상 간곡히 말씀드려 보는 것입니다. 좋으신 얘기인데 조금전에 말씀드렸듯이 그중에 종종사에서 전병식 49세 되는 분이 어떤 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좋으신 말씀인데 반면에 우리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21세기 밀레니엄사업의 천년대종은 잘 완수해야 됩니다. 대과제입니다.

지금 우리는요. 왜 그러냐 하면 교량 놔갖고 잘못놓으면 부분수리하고 뜯어고치고 이러는 것이 아니거든요. 정말로 엄청난 금액으로 큰 돈이 아니라고 하는 데는 잘못 표현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어마어마한 돈은 아니라고 보는데 종에 대해서는 큰 돈이고 도민의 마음이 뭉쳐있는 하나의 움직임의 소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데 한번 직접 과장님하고 국장님이 다 다녀가셨더라. 언론에서 다 터칩니다. 정말로 관심이 깊더라, 진짜 민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도의 감히 국장님이 바쁘신데도 시간내서 다녀가셨더라.

언론에 딱 자료 내면서 관심있게 보면 설사 안 된다고 해도 서운한 것이 덜하죠. 그러나 그쪽에서 안 온다고 해서 나도 바빠서 못갔다가 왔다 하면 똑 같은 입장밖에 안 되니까… 바쁘다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조금 더 그런 방법으로 생각해 주시면 얼마나 좋은 방향으로 도민이 받아들이겠느냐. 이게 언론을 죽이는 것이에요.

시민단체의 어려움을 다 깔아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제가 말씀드릴게요. 19페이지에 보니까 종종사의 시설규모가 주물 용해로가 16톤이 나와 있거든요. 2톤 8개.

기중기는 30톤으로 해 놨고. 고대 국장님 말씀 중에 21톤을 모든 주물을 다 녹여서 다 제거하고 한 번에 쏟아서 해야만 접착이 다 된다는 것은 맞는 말씀입니다, 저희도 그렇게 들었고. 그래서 16톤이 있을 때는 이것을 다시 더 큰 것으로 바꾸어야 된다 하는 생각에서 다녀오셨으면 생각한 이유는 고대 40톤 이상짜리를 계약하고 있다니까 그런 방향으로 간다면 그 분의 결정이… 누군지 모르겠어요.

가보지도 못 했고요, 저는. 그렇지만 그런 방향이 있지 않을까 해서 다녀오시므로 해서 더 좋은 이미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뜻에서 순수한 차원에서 말씀드린 사항인데 부의장님 말씀따나 잘못하다보면 어려움이 있는 것 같은데 하여간 제가 결론은 정말로 어떤 것이 민의의 수렴에서 출발되는 것이냐 고대 이광종 위원님이 첫단추를 잘못 꽂았다고 그랬는데 전체를 잘못 꽂았어요, 지금 현재. 밀레니엄사업이 영영 잘못 꽂힌 거예요, 이제는.

이같은 답변 한 마디에 잘못 꼽힌 것이 인정됩니다, 제 나름대로 김대호도. 이래서는 안 됩니다. 위임시킵시다.

위임시키고 우리 나름대로 의회는 의회대로 하자고요. 그러면 되잖아요. 웬만하면 위임시키면 되죠.

국장님 고유 권한이니까, 가고 안 가고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