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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완영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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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완영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위원회에서도 많은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작년 7월 12일날 현지를 조사를 하실 때 그때 경제과장님으로 계신 분이 지금 여기와서 참석하고 계시기 때문에 몇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때 사이판 현지를 조사를 가셨을 때요 근무환경하고 후생복지상태를 조사하신 걸로 돼 있는데요.

그때 가서 보셨을 때에 근무환경이라든가 후생복지는 과장님 생각으로는 적합하다고 판단하셨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업체에서 협조를 한 거에 대해서 뭐를 요구를 했는지요? 그 업체에 뭐뭐를 좀 우리 근로자들에게 해 달라는 그런 것이 있으면 소상히 말씀해 주시고요.

거기에 대해서 두 가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그때 현지에 가셔가지고 환경문제 같은 것은 매우 양호하다고 판단하셨네요. 그죠?

그때 공보관님이 그렇게 보고한 것도 제가 얘기를 들은 것이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왜 근로자들이 그렇게 복지도 좋고 근무여건도 좋은데, 환경도 좋은데 그때 왜 그걸 감지를 못하시고 계속 추진을 할 수 있도록 전에 있는 과장님한테 그러니까 후임 과장한테 그런 얘기를 이렇게 문제점이 있을 것이라는 걸 미리 예측을 조금도 못하셨다 이겁니까? 지금 공보관님께서 그때 현지조사를 가셨을 때에 경제과장님으로 계셨기 때문에 제가 이걸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럼 그때 사정에서도 제가 지적을 많이 했고요. 근로자들이 자기 가족이 가 있다고도 생각하고 또 아니면 내 딸이 거기에서 근무를 한다는 그런 마음이 철저하게 사전 파악을 해 달라는 것도 부탁을 한번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가지고 지사님의 뜻과 의도는 상당히 좋았다는 것만은 누구도 다 시인을 합니다.

그런데 요즘에 와가지고 근로자들의 기피라든가 또 아니면 들어온 사람들이 저희들이 조사를 해본 결과 상당히 근무여건이라든가 아니면 후생복지 이런 거에 대해서도 지금 공보관님이 말씀하신 것하고는 약간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 그때 정확하게, 명확하게 후임자한테 전달을 했더라면 이런 결과가 초래되지 않았지 않나 하고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때 처음에 실태를 조사했었을 때 그때 명확하게 후임자에게 그걸 전달해줬더라면 이런 결과가 초래가 되지 않았겠는가 이런 뜻에서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전달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잘해 볼려고 했다가 이렇게 됐다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 그러면 지금 결론적으로 공보관님께서는 왜 근로자들이 기피되고 지금 시작된지 9개월만에 이렇게 백지화가 되게끔 됐는가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신껏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이렇게 됐는가에 대해서.

결과가 좋았으면 다행인데 결과가 이렇게 되니까 아쉬운 점은 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