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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신택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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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택수 위원입니다. 자료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292페이지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32개소가 어느 곳인지 사업과 그 내용을 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291페이지 샛강살리기사업 6개소, 또한 291페이지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4개소를 개소별로다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택수 위원입니다. 285페이지 마을 기반시설 정비사업 8개 마을이 책정이 됐는데 이 8개 마을 이외에는 더 신청한 게 없었는지 충주가 세 군데, 제천이 두 군데, 청원이 세 군데입니다. 그것 좀 말씀해 주시고.

또 289페이지에 보면 소도읍 개발사업에 4개 도읍이 되어 있습니다. 봉양, 보은, 영동, 진천 이것이 신청된 데만 되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도에서 일방적으로 지정을 해서 해 주신 것인지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298페이지에 보면 D급 위험교량 통행제한 여덟군데, 어느 교량인지 좀 말씀해 주시고 또 한가지는 지금 제가 좀 자전거도로 정비사업, 청주분야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전번에 매스컴에도 나왔었지만 자전거도로 옆에 경계석을 쓸 수 있는 것도 지금 파괴를 하고서 시설을 경계석을 새로 화강석으로다 대체를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나 보는 사람마다 "왜 쓸 수 있는 돌을 우리 혈세를 들여서 저렇게 낭비하느냐" 또 어제 그저께 청주시장님하고 통장님들하고 대화가 있었답니다. 그 대화에서도 “왜 이거 쓸 수 있는 것을 이렇게 파괴시켜가면서 새로 하느냐” 했더니 시장님 답변이 “이것은 국고에서 보조해 준 것을 안 쓰면은 반납해야 합니다” 이런 얘기가 있었답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도에서 보는 입장은 어떠한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 우리 도에서는 이게 재작년부터 문제가 됐다면 청주시에다가 이러한 데는 이렇게 해 주십사하는 무슨 공문이나 무슨 서한같은 것을 보내 준 것은 없나요? 제가 주민들 요청이 있어서 현지를 나가 봤습니다. 봤는데 제 눈으로 봐도 쓸 수 있는 것을 파괴를 시키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시민들이나 도민들은 뭐 시의원한테 얘기해서는 안 되고 도의원한테 얘기하면 되는 줄 알고 현지를 나가보자고 해서 제가 나가봤습니다. 갔는데 재작년부터 멀쩡하던 것을 많이 파괴를 시켰지만 이번도 충북대학교 병원 가기 전까지 사창파출소에서 보니까 거기도 역시 그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사실 가서 무슨 답변을 못 드렸습니다마는 참 이러한 일은 앞으로 도에서 없게끔 많은 지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