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동찬 의원 발언
방금 김소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동의를 저도 하는데, 이 상임위원회에서 예산이 삭감되면은 금방 나가서 '누가 어느 위원이 삭감했다, 어느 위원이 삭감했다, 누구 죽일 놈이다' 소리가 막 나와요, 시내에서도. 우리 집행기관 여기 실·국장님들 다 오셨으니까 말씀드리는데 가능하면은 나가서 그런 말씀을 안 해 주셨으면 하고 제가 부탁말씀을 드리고, 끝으로 제가 시간도 없고 해서 나중에 더 필요하냐 안 필요하냐는 또 저희 특위에서 할 것이고 해서 한 가지만 제가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274페이지를 찾아봐 주세요, 어느 국장님 소관인가!
맨 밑에 보면은 전국체전훈련 파견지원이라고 그래서 1억5,000만원이 들어가 있어요. 그 위로 보면은 죽 이것도 체육행사에 관한 경비 다 들어가 있습니다. 1억5,000만원이 꼭 있어야 전국체전 훈련 파견해서 훈련이 될 수 있는지 설명을 해 주시고,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추경예산서에 봐도 본예산도 마찬가지지만 제가 도정질문 때도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각 시·군이 관변단체 아니면 일반단체에 지원해 주는 것이 구구각색이에요.
예를 든다라면 어디 큰 군에 14억이 넘게 단체에다가 지원을 해주는가 하면 못 사는 저기 단양군 같은 데는 관변단체까지 다 포함해서 1억7,000만원 주고 말았어요. 이런 경우가 생겨요. 우리 도 예산을 가능하면 세우는데 내년도부터라도, 금년도는 넘어간다치고 단체에 주는 것 작년에 줬으니까 또 줘야지 불필요한 단체에 작년에 줬으니까 또 줘야지 시장, 군수 주고 싶은 대로 줘요.
여기 계시는 실·국장님들 내년도부터 예산편성 하시는데 각별히 유념하셔야 되겠어요. 먼저 도정질문 때 제가 더 보충질문을 몇 번 하려다가 말았는데 설계용역비도 적은 것은 공무원이 하고, 적은 것 큰 것 분간이 없어요, 구분도 없고. 제가 전부 다 뺐습니다.
수십 가지를 전부 빼고 있어요. 그런데도 답변하시는 분은 적은 것은 어떻게 주고 큰 것만 용역 줬습니다. 큰 거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가능하면 혈세를 줄이자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건데 좀 의도를 잘 알고 앞으로 예산관계 취급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제가 시간이 많았으면 예산관계도 더 여러 군데 접어놓은 것을 따져봤으면 좋겠는데 이것만 제가 집고 넘어가고 싶어서 그래요, 1억5,000만원 꼭 줘야되는 건지.
왜냐하면 당초예산서를 보면은 지사나 아니면 국장님이나 주고 싶은 대로 주는 건지, 정구협회도 몇 푼 어디도 몇 푼 어디도 훈련비 몇 푼 해서 나간 데가 아주 못나간 팀도 있고 이렇게 그냥 나간 데도 있고 이것은 어디 도체육회에다가 일관성 있게 한 군데에다가 줘서 도체육회에서 한꺼번에 각 단체로 각 선수별로 배정을 하면 안 되는 건가 1억5,000만원이 꼭 추경에 올라왔어야 이것이 꼭 있어야 전국체전에 나가서 설명서에 있는 것 같이 전국체전 중위권에 들어갈 수 있는가, 이것 안 주면 또 매년 하위권이니까, 하위권으로 내려갈 수도 있는 건데 정확한 답변을 해 주세요. 그리고 선수단 체육회에 점검을 해 보셨으면 겸해서 그것까지 점검결과까지 이것만 지원해 주면 훈련이 열심히 더 잘되고 전지훈련이 더 잘돼서 중위권 입상은 틀림없을 것입니다 아니면은 가능할 것입니다 정확한 판단을 해 주세요. 고마운 말씀을 하시는데 충청북도가 금년도에 연초에는 불황이었다 경기가 조금 좋아지는 것 같으면 1억5,000만원 경기가 좋아져서 주시는 것 같아요.
아무튼 열심히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