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노철 의원 발언
박노철 위원입니다. 37페이지를 봐주시죠. 국가가 부도사태에 직면해 있는 처지에 제2의국민운동을 한다고 또 단체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라든가 바르게살기, 자유총연맹 다 관변단체입니다. 최근 행정자치부장관의 말을 인용하면 관변단체 예산의 1/2이상이 3개 단체에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년에 수십억원씩 관변단체 예산으로 지원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2의건국운동단체를 또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세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일반 수용비로 해 가지고 안내책자 600부를 기이 제작을 해서 아마 발송을 하시고 사용을 하신 것 같은데 제2의 건국운동 추진 교재발간비용으로다가 1,000만원 예산을 계상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 교재내용이 뭐고 꼭 이러한 식으로다가 교재를 발간해서 해야만 제2의건국운동이 제대로 되는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 제2의건국운동 교육현장을 다녀왔습니다마는 거기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모두가 새마을운동, 바르게살기, 자유총연맹 다 관여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강의내용이나 교재내용을 봐도 새삼스러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거의가 다 같은 얘기입니다.
두 번째로 그 동안에 제2의건국운동의 성과와 새롭게 달라진 것이 있으면 심사분석하신 내용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세 번째 도정의 책임자로서의 제2의건국운동에 대한 그동안의 소신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노철 위원입니다. 270페이지, 문화진흥국장님께 여쭙겠습니다.
문화사업은 제2의 건국운동보다도 다리를 놓는 것보다도 아주 중요하고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아주 필수적인 사업이라고 생각하는 게 평소의 저의 소신입니다. 270페이지 보면은 문화원 도지회 지원금이 600만원이 증액이 되고 지방문화원 경상보조금에 800만원을 감액편성을 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습니다. 그 다음에 38페이지 간단하게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38페이지 「도정소식」지 발간장비라고 그래 가지고 파워매킨토시 구입대금 1,345만원이 예산에 계상이 돼 있습니다.
이 기구를 꼭 구입을 하셔야만 「도정소식」지 발간을 하실 수 있는 것인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만약에 이 장비를 구입하시면 활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효용가치가 달라질 수가 있는데 장비만 구입하시면 활용하는데는 지장이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