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신대식 의원 발언
조금전 우리 위원님 여러분들이 간담회에서 선출해 주신대로 본 위원이 예결위원장으로 1년간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우리 충청북도의원 27명중에서 많이 알지도 못하고 부족한 것이 더 많은데 예결위원 여러분들께서 저를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 150만 도민의 의견은 바로 이 자리에 계신 예결위원들 여러분들의 의견이고 또 각 상임위원회 위원 여러분들의 의견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는 모쪼록 앞으로 1년간 예결위원회를 이끌어 가면서 첫째는 상임위원회에서 걸러진 예산을 존중을 해 가면서 우리 예결위원회가 좀더 심도있게 150만 도민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것인지 집행부 안이 들어오면 집행부 안대로 우리가 삭감하는데 국한하지 말고 앞으로 이러한 방향으로 저는 일을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를 드리고 아까 위원님들 여러분들께서 간담회에서 선출해 주신대로 예결위원회 전반기 2회의 2기를, 1회에 많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그러한 전철을 밟지 말고 좀더 도민을 위한 의회 또 우리가 잘 이해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면서 저의 인사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이제 위원장이 선임이 되었으니까 우리 위원회를 하다 보면은 간사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겠습니다.
간사를 선임을 하기 위해서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간사선임의건을 상정을 합니다. 간사선임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근성 위원께서 본 위원장에게 간사선임의 건을 위임을 해 왔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여기에 계신 여러분들이 다 저하고 같이 간사의 역할을 서로 손발이 맞게끔 할 수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 지역여건상, 시간상 여러 가지 행정에 있어서의 경험 등 여러 가지로 봐서 보은의 구본선 위원을 같이 간사로다가 제가 선임을 요청을 합니다. 여러분들 동의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구본선 위원님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이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간사로 선임되신 구본선 위원님께서 나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구본선 간사 위원님과 우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가장 모범적이고 원만한 위원회로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또 위원님들 한분 한분의 의정활동 뒷받침을 위해서 열과 성을 다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62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