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박재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지사가 1일 교사를 실시하신다고 했었는데 지금 여기 자료를 보면 왕미초등학교에 한 40명, 송면중학교 한 70명 이렇게 하신다고 했는데 이것을 상반기에 2회를 실시했었지요? 그러면 또 지사님이 특별히 시간을 내서 이렇게 1일 교사를 운영하는 이 마당에 한번 인원을 확대할 의향은 없는지 또 내용이 이런 도정홍보 영상물을 상영한다고 그랬으면 여러 학생이 볼 수 있게끔 이렇게 해서 이런 것을 더 넓힐 수는 없는 건지, 이렇게 인원을 제한한 이유가 뭔지 그것을 한번, 여기에 대해서 결과같은 건 나왔습니까? 예, 그래서 벽지학교에 도지사가 방문을 해 주면 그 학생들의 자긍심이 또 있는 거니까 이런 것은 확대해서 여러 학교에 지사가 방문해서 격려도 해 주시는 것으로 이렇게 해서 도정홍보 영상물도 볼 수 있게끔 이렇게 해서 다방면으로다가 신경을 써주면 더욱 좋겠습니다.

박재수 위원입니다. 버스투어대화방 운영에 대해서 좀 몇 가지 질의를 해보겠습니다. 2회에 걸쳐서 19건의 건의사항을 수렴했다고 그러는데 19건이 2회, 예를 들어서 추풍령리와 이평리에 대한 의견이 들어온거죠?

그렇게 했을 때에 우리가 지금 각 군에 버스대화방 취지에는 좀 어긋나지 않을까 이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각 도민에 골고루 우리 도 행정이 반영도 되고 도민들의 건의사항을 도정에서 반영이 되도록 이렇게 좀 해줘야 될 이 취지가 너무 월 1회 해서 이것 너무 제한을 두지 않았느냐. 혹시 도지사가 바빠서 버스투어대화방을 활용 못 했다는 이유도 되죠?

어떻습니까? 예, 그래서 이 버스투어대화방은 꼭 뭐 도지사가 참석을 해야만 도민과의 대화가 풀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도지사가 바빴을 때는 부지사도 나갈 수가 있는 것이고 부지사가 바쁘면 기획조정실장이 팀장이 되어서 그 지역의 실정을 환히 알고 있는 도의원을 꼭 참석시켜 줘서 이렇게 해서 도민들에게 도정의 홍보도 되고 도민들의 건의사항도 받아 가지고 대화로 납득도 시켜주고 예산부족이 되면 설득도 시켜서 이렇게 서로 좀 대화방의 취지가 좀 더 활성화될 수 있게끔 이렇게 해주셔야 되는데 제안에 한정을 두어서 추풍령리와 이평리에 대해서 딱 그냥, 예를 들어서 청천면 이평리를 갔다 왔다고 하면 그 인근에 또 여러 가지 부락이 있지 않습니까. 뭐 후평이라든가 여러 가지.

이러한 종합적으로 좀 해서 의견을 청취해서 주민들 의견을 수렴해 줬으면 이게 더 바람직할 것인데 너무 이것을 제한을 두고 그냥 겉치레식으로 그냥 형식적 이러한 것으로다 이게 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버스투어대화방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예를 들어서 각 군에 한번씩이라도 도지사가 바쁘면 부지사가 팀장이 되어서 나갈 수도 있는 것이고 또 그 지역의 실정을 잘 알고 있는 도의원이 참석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이것을 횟수를 대폭 늘려서 도민들과 우리 도정과 더 밀접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는 게 오히려 이 버스투어대화방의 취지가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운영에 대한 문제, 운영의 묘 여러 가지를 한번 국장님께서는 지금까지 이 버스투어대화방에 대해서 잘 했는지 잘못 했는지 여기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고 앞으로에 대한 이 투어방 계획에 대해서도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