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길하 의원 발언
이길하 위원입니다. 일선 지역교육청별로 배분되었던 교육행정업무 전산화 추진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당초에는 본청만 계획이 돼서 실시를 했는데 활용을 해 보시니까 과연 좋은 결과가 있어서 이렇게 일선 시·군까지 교육청까지 다 설치를 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관리 전산화 S/W의 구입비에 대한 질의입니다. 그럼 본청하고 일선 지역교육청하고의 기종은 같은 것입니까? 그런데 예산 차이상으로는 기존에는 2,240만원인데 한 대가, 그러면 물량은 12대인데… 그런데 금액도 좀 많이 차이가 나는 것 같애요.
기종이 차이가 나는 것인지.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보조금 사업에 보면 평생교육시범학교가 제천시 교육청에 있습니다.
그런데 언론지상에도 보면 학교시설을 이용한 평생교육실시를 하니까 호응도가 좋고, 이용도가 많다고 그랬는데 지금 제천뿐만이 아니라 타 시·군에서도 이렇게 한두 가지씩의 평생교육 시범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제천 같은 경우는 한 학교에 10개 종목을 가지고 시범학교 운영이 됐습니다. 그럼 차제에 학교가 주민들을 위한 평생교육의 장이 되기 위해서는 예산이 이렇게 꼭 보조사업뿐만이 아니라 꼭 이렇게 지정을 해 가지고 한 곳에만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일선 시·군에도 조금씩 약간의 지원을 해서 주민들에 대한 평생교육의 장을 더 넓힐 계획은 없는지 그 부분을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오늘 신문에도 제가 보니까 그런 얘기가, 오늘 신문에도 보니까 지면에 그런 얘기가 공개가 됐는데요.
한 20만명 이상이 이용을 하고 이랬다는데 제가 그 학교를 좀 알아보니까 강사료나 좀 어떤 면에서는 집중적으로 교육계에서 투자를 해야 될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부탁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이런 것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좋은 결실을 얻는다면 교육계와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가까이에 갈 수 있는 하나의 프로그램이니까 좀더 증액하고 좀 많은 개선을 해서 주민들에게 홍보차원에서도 학교쪽으로 끌어들이는 입장, 맨날 사학, 아이들을 과외 쪽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학교 내로 자꾸 끌어들이는 것처럼 주부들도 와서 교육시설을 이용함으로 인한 자녀교육에도 좋은 모델이 됐으면 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적극적으로 더 반영을 해서 좋은 사업은 더 권장을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