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권영관 위원입니다. 국장님! 저는 업무추진에서 궁금한 사항보다는 우리 도청에 체육팀이 있잖아요?
그 체육팀이 지금 펜싱, 역도… 그런데 그것이 우리가 체육을 담당하고 있는 위원회에서조차 선수를 잘 모르거든요. 선수를 잘 모르는데, 우리가 언제 기회가 닿으면 그 선수들 우리 의회 전체가 그 선수들하고 이렇게 할 수는 없지만 우리 위원회하고의 관계는 얼굴이라도 좀 알고 사기진작을 위해서라도 선수 숫자가 그렇게 많지를 않고 우리 위원회에서 오히려 식사를 하더라도 격려차원에서 그런 것을 국장님이 주선해줄 생각은 없나 그런 것 좀 묻고 싶어서 필요할 것 같은데요. 그래서 아까 상도 받고 김학봉 선수같은 경우 최우수선수상도 받고 그랬는데 같은 우리 청내에서 우리 의회가 따로 멀리 떨어져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그런 것이 오늘 이것을 보면서 느낌이 드는 것이 그렇고, 볼링은 지금 수준이 어떤가요?
지금 전국체전에서는 아직 중간쯤 성적도 못 내고 있는 거죠? 그러면 중간성적 낸 거네요? 그러니까 일단 성공을 한 거네요, 그래도.
우리 전체 수준에 비해서는 말이죠. 그래서 기회 봐서 우리 위원장님하고도 상의를 서로 하시고 그러면 우리도 그 선수들한테 격려를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의회차원에라도 그렇고 전 의원들이 하기는 어렵지마는 그렇게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우선 있는 팀만이라도 우선 여기서 훈련을 열심히 하고 있다면 있는 팀만이라도 협조를 해 가지고서 언제 의회 회기 있을 적에 같이 식사를 할 수 있고 얼굴도 상견례를 하고 이럴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