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기 의원 발언
몇 가지 그냥 뭐 간단한 것 좀 묻겠습니다. 용어를 잘 몰라서 몇 가지 물을려고 그래요. 우선 우리 키낮은 사과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된 거예요, 왜성사과 그게 아닌가요?
뭐 좋은 발상인데 우리말로 해 주는 게 좋긴한데 그렇게 할려면은 다른 것도 다 그렇게 해야지 이것만 갖다 덜컥 그렇게 하고 다른 것은 말이요 어려운 말로 쓰고 이러니까… 그리고 나 이거 당최 그전에 이 업무를 좀 봤으면서도 전혀 모르겠는데 칡소가 뭐예요? 알았어요. 용어를 잘 몰라가지고 그랬어요.
이건 용어는 아닌데 아까 우리 뭐 유동찬 위원도 통계를 얘기하고 그러시던데 전국에서 담배 1위라고 한 것 그전에는 뭐 참 잘 했다고 그랬는데 이게 어떤 것이 맞는 거예요. 우리 지난번에 그 담배인삼공사 문제가 있을 때 담배인삼공사 본사에 간 일이 있었어요. 우리들이.
거기서 우리한테 준 자료에 의하면 우리가 1위가 아니에요. 경북이야, 경북이 1위고 면적에도 그렇고 생산에도 그렇고 우리가 2~3위를 얼씬 거렸단 말이야 그래 이게 어떤 것이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때도 그걸 얘기했는데 거기서 물으니까 그 사람은 그렇게 얘기를 했었어요.
분명히 면적 뿐이 아니라 생산량도 여기는 황색연초는 우리가 앞서고 뭐뭐, 뭐뭐는 해서 전체 토탈하면은 안 그렇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래 구두로만 그러는 게 아니라 우리에게 서류를 준 것도 그때 그런 식으로 돼 있어서 이게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예, 알겠어요.
또 제가 간단한 것만 더러 묻습니다. 우리 수산문제에서 바다고기를 담수순치한다고 그랬는데 이걸 지금 어느 정도 되고 있어요. 알았습니다.
뭐 시간도 많지 않다고 하니까 한 가지만 더 묻습니다. 우리 열린농정협의회 그거 어때요? 뭐 이거 그게 효용가치로 볼 때 어때요?
뭐 아까 굉장히 좋다고 했는데… 이게 괜히 요새 무슨 위원회 무슨 위원회 모두 줄이라고 하는 판에 잘못할 것 같으면 그거 숫자만 하나 더 늘어나가는 것 같아요. 이게 우리 소위 얘기하는 옥상옥 같은 생각도 들고 또 어떻게 보면 이게 실제로는 그런 뭐 열린농정협의회고 뭐고 간에 실제 주도는 우리가 주도하고 있는데 관에서 뭐 우리 뜻대로 다 돼 나가는 것을 갖다가 괜히 이 다음에 혹시 만의 하나라도 실패가 된다든지 문제가 있을 때 그 누구의 직격탄을 우리한테 공격하는 것 그 방패막으로 하는 게 아니냐 이런 생각도 좀 들고 이래서 묻는데 이게 꼭 필요하냐 괜히 이런 것으로 해서 그 사람들한테 이거 안건부의하고 이래서 시간만 지체하는 것이 아니냐 싶어서 그래 연구 좀 해보라고 그랬어요. 글쎄 그냥 괜히 유명무실한 단체가 안 되도록 잘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