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수 의원 발언
박재수 위원입니다. 증평출장소 직원들 사기진작을 위해서 동호회 활성화 22회를 하셨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근무시간 이외의 무슨 특별한 활동을 하신 건지 이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보세요.
또 증평출장소 직원이 206명해서 190명 정도 되고 있죠? 196명중에서 우리 우수공직자 표창을 35명이 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인사우대 5명을 하셨다고 하면은 196명중의 40명을 표창 내지 특별인사우대를 하신 겁니다.
이렇게 했을 때에 5명에 1명꼴은 표창을 받은 꼴, 이러한 결과가 나왔는데 이 표창장을 누가 해 준 겁니까? 도지사가 해 준 겁니까, 어디서? 그래서 이 표창이라는 게 너무 남발이 되면은 기이 열심히 해서 모범이 되는 이 공무원에 누가 될 수 있단 말이에요.
지금 5명에 1명꼴 정도로다 한다면은 오히려 표창을 못 받은 분들이 오히려 소외감을 더 느끼게 되는 이러한 결과가 초래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구조조정이 70명 정도가 거론이 된 마당에 이것은 어떻게 보면은 소장님께서 직원들을 친절·봉사하기 위해서 한 방법은 좋은데 어떻게 보면은 구조조정이란 말이 나와서 한 70명이 이런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오히려 증평출장소 직원들한테는 굉장한 혼란이 오지 않았느냐, 표창을 주어가면서 한편으로는 구조조정이란 이러한 게 왔기 때문에 이래서 우수한 행정서비스를 하는데 많은 지장이 오지 않았는가, 오히려 역효과가 오지 않았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는 좀 제고를 해야 되지 않느냐 4~5명에 1명꼴로 표창을 주다 보니까 너무 남발이 되다 보면은 기이 열심히 해서 모범이 된 사람도 혼합이 되어 가지고서 사기가 저하가 되기 때문에 이 문제는 소장님께서 심사숙고해서 처리를 해 주십사하는 주문을 하고 싶습니다.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도지사 공약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계시는데 광역상수도 시설확대라든가 실버타운 건설을 하고 있는데 그 세 건이 아마 추진이 잘 안되고 있는 모양인데 그 세 건을 좀 말씀을 해 주세요. 지금 기획관께서 말씀중에 다 중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이 사업은 꼭 실현이 되게 해야만 우리 도민에 많은 거시기가 되기 때문에 좀 차질없이 이렇게 해 주시고 예산 관계는 뭐 지장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