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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학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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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위원께서 말씀하신데 조금 보충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진호 위원께서 몸을 깨끗이 하면 모기가 안 달려들어서 전염병예방을 하려면, 말라리아 예방을 하려면 몸을 깨끗이 하는 것이 좋다 그것 사실인 것 같습니다. 목욕을 자주 하면 나는 목욕을 매일 하는데 그리고 우리 집 가족들도 목욕을 매일 해요.

내 방에 와서 모기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가 없어요. 목욕을 자주 하실 것 같으면 예방이 된다는 것에 대해서 동의를 하는 겁니다. 농담이 아니고 사실.

그리고 대기오염관계 때문에 평소에 생각했던 것을 조금 보충해서 말씀드리면 동경도에 가면 1주일간 와이셔츠 하나 가지고 입을 수가 있어요. 칼라에 때가 안 묻어요. 대기오염이 여기와 그만큼 다르다는 것이 되는 것이고 청주시내는 이틀 입으려면, 사실 사흘 입기도 어려워요.

그것은 대기오염에서 오는 것 같아요. 그러니 여기가 교육도시라고 한다면 그 자체가 교육적이어야 될 것 같아요. 또 문화도시라고 한다면 환경 그 자체가 문화도시화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자칭 타칭으로다가 우리는 교육도시니 문화도시니 하고 있단 말이에요. 문화도시나 교육도시 되는 것을 원치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란 말이에요. 그것을 절실하게 절감하면서도 그런 면에 환경개선 차원에서 환경정화를 시켜서 문화도시화, 교육도시화 하려고 하는데까지는 절실하면서도 그것을 행동에 옮겨서 하는 일은 좀 미흡했다 법이 제정되어 있는 벙커-C유니 가스니 이렇게 했을 때에 그 얘기만 되풀이했다 뿐이지 특별한 어떠한 계획은 수립된 것이 별로 없다 지금 설명한 대로 여러 가지 얘기했지만 보다 적극적이고 구체적으로 성과 있게 하려면 도청소재지가 여기니까 도의 공무원, 시의 공무원, 교육청 공무원 그리고 타 기관의 몇 군데 공무원으로 하여금 청주시환경정화특별위원회를 만들어서 일차적으로 회의를 해서 거기에서 방법을 강구한단 말이에요.

그러려면 도시 미관에 아주 우리 나라에 대표적으로다가 도시미관 환경을 좋게 한다고 할 적에 그 자체가 행정관광자원이 될 거라고요. 문화도시, 교육도시 하는 것도 자타가 다 인정하게 되는 결과가 되고 그러려면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거기에서 연구를 해 가지고 조례를 정한다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동경과 같이 닷새를 있더라도 칼라에 때가 안 묻을 정도에 대한 문제는 그 특별위원회에서 뭔가 강구할 것 같으면 거기에서 나올 거라고요. 시민이 부담을 할 것 같으면 어떤 조례로 정해서 부담을 시킨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예산을 별도 예산을 편성해서 사업계획을 세운다고 할 것 같으면 진짜 자랑스러운 문화도시로 환경문화도시로 발전할 수가 있을 것이 아니겠느냐 그런 면에 한번 구상해 보십사 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역시 물이용부담금 관계 때문에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우리가 타지역이랑 부담금 관계 때문에 협의를 하는 과정에 있었던 내용을 아시는데까지 간단히 요약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협의과정이죠.

협의는 어디어디에서 협의를, 지역이랑. 왜 그러냐 하면요, 아주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게 국장님이 대답을 하셔서 내가 들어서 이해가 되는 것인데 우리 충청북도에서 물관리 관계로다가 해서 우리가 댐특위를 만들어놔 가지고서 청원입법안을 냈다고요. 청원입법안 내용이 뭐냐하면 수혜자 부담을 해야 된다.

그래야만이 양질의 수원을 확보하고 많은 양의 물을 확보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입법화가 되어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서 우리 충청북도의회가 청원입법안을 냈단 말이에요. 관철되는 과정이 그것과 모순있는 활동을 안 하신 것이 다행이다, 맞아떨어졌다.

그런데 거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뭐냐하면 주변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보상체계를 입법화 해야 된다라는 것을 우리들은 주장했던 것이라고요. 그런 문제도 앞으로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충북에서 입법안을 냈다고 하더라도 행정조치로서 우리가 성과를 거두었다 우리는 자부할 수가 있을 것 같애요.

지금 보고 내용에는 맛있는 물이라고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 맛있는 물이라고 하면 어떤 물을 맛있는 물이라고 하는 것인지, 물 속에 어떤 물질이 함유되어 있고 구체적으로 또 맛있는 물 하면 맛이 없는 물이 있을 거라고요. 두 가지로 분류하셔서 어떤 물이 맛있는 물이고 어떤 물이 맛이 없는 물인가 하는 것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맛있는 물이라고 하면 광물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광물질이라 하면 마그네슘, 칼슘, 망간, 철분 등등의 광물질이 고루고루 함유되어 있는 것 그게 맛있는 물이라고 한다는 말씀이죠?

그런데 물 속에는 중조도 들어 있을 수가 있는데 중조가 들어 있을 경우에는 맛이 있는 건가요, 없는 건가요? 그럼 맛없는 물은… 뭐뭐가 안 들어 있다든지 맛없는 물이 순수 물이라고 하면 맛이 없는 편일까요? 순수한 증류수 같은 것, 빗물 같은 것 순수라고 하는데 맛없는 것 속에 들어갈까요?

그러면 상수도 물을 맛있게 인위적으로다가 생산 가공을 할 수 있을까요? 가공처리를 해서 맛있는 물로 상수도를 생산해 낼 수 있느냐 말이지요. 충청북도 내의 자치단체에서 검사의뢰를 해 오는 곳이 제일 많은 자치단체가 어디인가요?

충청북도 기초자치단체나 광역자치단체 충청북도 도청이라든지 군청 이런 데에서 제일 많이 검사의뢰를 해 오는 자치단체가 어디인가요? 아, 그렇겠네요. 충청북도에서는 1년에 몇 건이나 했나요?

과년도. 왜냐하면 충청북도 도 행정을 그런 면을 철저히 한다고 할 것 같으면 연구기관에 의뢰해서 협조를 받아야 된단 말이에요. 그런 것이 적었을 적에 성의있는 행정을 못한다 그런 사업에 대해서 그런 것을 참고로 하려고 질의하는 거예요.

여기에 수초가 오염된 물에는 수초가 떠 있다. 그런 게 여기에 보고서에 있는데 부유물질이라고 했는데요 부유물질이라면 “부”자는 썩을 “부”자 부유물질이 있고 뜰 “부”자 부유물질도 있거든요. 그런데 수초관계를 얘기하면 썩을 “부”자 부유물질입니까?

뜰 “부”자 부유물질입니까? 녹조현상이 생긴다 하는 문제는 풀 자체가 썩어서 새파랗게 되는 것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뜬다는 문제보다도 썩은 상태이기 때문에 썩을 “부”자를 안 쓰는 것입니까?

뜰 “부”자만 쓰는 것이에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