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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완영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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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롤러스케이트장에 대해서만은 끝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 회의진행을 저쪽에서 한번 하면 이쪽에도 기회를 주십시오.

위원장님! 이 롤러스케이트장에 대한 문제만은 지금 제가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이완영 위원입니다.

동료위원들께서 롤러스케이트장 건립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더 깊은 얘기는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본위원의 생각으로는 롤러스케이트장이 분명히 있어야 될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사업은 125m에서 200m 뱅크트랙으로 변경함에 따라서 이 사업을 확충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장소문제에 대해서는 동료위원님들하고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것은 선수들의 실력향상이라든가 강원도에 가서 연습을 해 가지고 오고 이런 문제가 있어서는 안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사업은 필수적으로 해야 되지만 장소문제에 대해서는 한번 심사숙고해 가지고 결정을 하는 것이 좋을 듯싶습니다. 나무는 한번 심어놓으면 잘못 심어놨을 때에는 캐서 옮겨 심을 수 있지만 건물 하나하나 시설문제 같은 것은 한번 잘못 심어놓으면 캐 옮길 수가 없다는 그런 점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도 감안을 하셔야 될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지금까지 롤러스케이트 성적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보은에 있는 제가 알기로는 동광초등학교나 단양에 있는 대강초등학교가 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학교도 예를 들어서 200m를 트랙을 뭐라고 그럴까요? 뱅크트랙이라고 그러나요? 뱅크트랙은 어떤 식으로 돼 있는 겁니까?

자전거트랙 식으로 이렇게 만든 겁니까? 그런 트랙을 만들어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데에 대해서도 뱅크트랙을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이번 예산이 아니더라도 다음에도 점차적으로는 실질적으로 보은 동광초등학교나 단양 대강초등학교에서 금메달을 딴 것으로 충북 전체로 봤을 때는 반이 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거기에서 와서 여기서는 이 시설을 활용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것도 보완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 주시는 것도 집행부에서 하실 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하여튼 본위원 생각에는 이 사업은 필히 해야지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이완영 위원입니다. 44페이지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에서 학교운영위원회 연수경비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연수를 어떻게 할 것이며 그것도 간사연수는 교재고 운영위원회의 경비에 대해서는 어떻게 활용하시려고 예산을 편성하신 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저도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속해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위원들이 뭐를 하는 건지도 처음에는 몰랐는데 저도 충주에서도 교육이 있을 때도 한번 참석해 봤고 단양에 여성회관에서 할 때도 참석을 해 봤고, 몇 번 참석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운영위원회가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가도 알고 학교가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가도 알 수 있는 기회의 장소를 마련해 주는 것이 아마 연수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제가 생각할 때는 꼭 필요한 그런 예산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지금 단양같은 데 예를 들어보면은 한달에 5,000원씩 우리가 회비를 내고 있어요. 5,000원씩 내 가지고, 제천은 1년에 5만원인데 우리 단양으로 봤을 때는 1년에 6만원이 되는 거래요.

그래 가지고 운영을 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 것을 약간 도와준다는 측면에서 예산을 상정한 것 같은데 이것이 다른 논리로 자꾸만 생각을 하다보면 잘못된 그런 것이 아니겠는가 상임위원회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왈가왈부 얘기하고 싶은 말씀은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마는, 하여튼 본위원의 의견으로는 상당히 필요한 그런 예산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하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시나 군청단위의 교육청에 대한 예산편성에 대해서 형평을 꼭 맞추라는 것 그런 것은 아니겠습니다마는, 하여튼 차이가 좀 많이 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청주시교육청 같은 경우는 327억인데 반해서 보은이라든가 영동, 단양 같은 데는 한 21억 정도밖에 안 되는 그런 예산이 편성된 것을 봤습니다. 시단위는 학생수가 자꾸 늘고 또 토지매입비라든가 학교를 증축도 해야 되고 개축도 해야 되고 하는 것에 대해서 예산이 많이 소요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군단위교육청은 교육위원들도 없고 자기의 의사를 반영하려면은 상당히 어려운 점도 많이 있습니다.

거기에서는 지금현재에 계시는 집행부에서 관심을 두지 않으면은 실제로 소외되는 곳이 군청단위에 있는 교육청이 소외감을 갖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단양 같은 경우에, 단양을 자꾸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마는, 영춘중학교 같은 경우는 스텐드를 만들어 가지고 야외학습장을 만들려고 하는데 2,500만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데에 1,000만원은 그 인근에 있는 사찰에서, 구인사에서 1,000만원을 지금 현재 교육청에다가 갖다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500만원이 부족해 가지고 지금 그런 사업을 실시하지 못하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챙겨줘야지만 그런 사업이 원활하게 할 수 있지 않겠나 이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도 한번 조사해 본 적이 있고 그런 적이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그것은 제가 이해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하여튼 그런 것도 그렇고 소외되는 벽지학교에 대해서는 비가 오는 날이면 화장실 갈려고 그래도 모래 한 차를 얻기가 아주 극히 어려운 그런 학교가 있습니다.

그런 데에 세심한 쪽에는 집행부쪽에서 관심을 둬야지만 모래 한 차라도 깔 수 있고 자갈 한차라도 깔 수 있다는 이런 쪽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