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신택수 의원 발언
신택수 위원입니다. 현암초등학교 폐교되는 장소에 언제부터 계획을 해 놓으신 것인가 좀 말씀해 주시고, 거기 사용할 수 있으면 연 며칠 정도 사용할 수 있나하고, 또 가상인원이 얼마 정도 운동선수들이라든지 일반인들이 사용을 할 수 있는 것인가 말씀해 주시고, 다음에 현재 교통이 굉장히 불편합니다. 교통편의 준비 사항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매스컴에 난 것을 그 전에 난 것을 기억합니다만 전국체전에 가서 1등을 했다고 해서 교육감님이 그 자리에서 즉흥적으로 스케이트장을 만들겠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으로 제가 매스컴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려되는 것은 뭐냐면 롤러스케이트장 문제 말고도 올해나 내년이나 체전에서 1등 한다면 또 즉흥적으로 경기장을 만들어주겠다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 그것이 의심스러워서 묻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부지가 몇 평 정도 되죠?
운동장 부지가. 3,000평인데 거기 현재로 봐서 교통편의가 굉장히 나쁘거든요. 나쁜데 먼저 말씀하시기를 전국대회도 개최한다고 했는데 거기 뭐 주차시설 같은 것 이렇게 될 수가 있는 데가 없는데요.
약 3,800평인데 아까 말씀하시기를 200m트랙을 가지려면 3,000평 정도가 필요하다 말씀하셨는데 주차시설은 없을 것 아니에요? 그리고 또 하나 여쭤보겠는데요 시내버스 거기 몇 회 운영합니까? 12번 다니는데 운동선수들은 협회차나 체육회의 차로 갈 수 있지만 일반인들이 사용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러면 시내버스를 증편할 수 있는 무슨 방법은 없어요? 사실 그것이 문제입니다. 뭐가 문제인가 하면 충청북도에서 하는 것을 보면 공항을 개항을 해놓고 도로를 닦습니다.
그러면 모든 교통시설을 준비해 놓은 다음에 롤러스케이트장을 거기에다 만들든지 해야지 지금도 가경동 보십시오. 터미널 이전해 놓고 남부우회도로를 닦으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이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우선은 우리 교통체증이 안되고 또한 자가용을 안 타고도 거기 가서 경기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준비를 해 놓은 다음에 운동장을 만들어야지 경기시설만 먼저 해 놓고 나중에 교통체증이 되면 감당을 어떻게 하실 거예요? 위원장님! 정회를 한 다음에 다시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안건 하나 가지고서 1시간 동안 이루어졌는데 안건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회를 한 다음에 오후에 속개하는 것이 어떤가… 지금 유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관해서 제가 약간 간단하게 질의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수교 체육진흥, 문화관광부에서 250만원씩 지원을 해 줬다고 하시는데 지금 현재 우리 초등학교 체육지정 학교가 있죠?
거기는 어떻게 지금 지원해 주고 있습니까? 그것말고요. 전체적으로 지원해 주는 학교에 얼마나 지원을 해 주느냐고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제가 교감선생님 몇 분하고 좌석이 있어서 얘기를 들었는데 초등학교에서 엘리트교육을 어떻게 시키느냐 하면 축구라든지 농구라든지 이런 팀이 있으면 왜 굳이 그것을 하느냐 지원도 안 해주는데 그것을 하느냐 얘기도 나오고 배구팀이라든지 이런 팀이 있으면 동창회에서 몇 분씩 보태준단 말이에요. 왜 그것을 하느냐 육상에서 한두 사람 나가서 금메달 따면 그것으로 되는 거지 뭐하러 어렵게 축구나 배구나 농구같은 것을 하느냐 이런 얘기가 나온단 말이에요. 첫 번에 초등학교에서부터 선수를 기르지 못하면 중학교에서 무슨 선수가 되겠으며 고등학교에서 무슨 선수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럼 밑에서부터 길러줘야만 그 학생들이 자라나면서 고등학교까지 우리 충북에서 있을 건데 사실 그 지원이 없단 말이에요. 심지어는 어느 초등학교에는 교장선생님이 아이들 우유 먹지 않는 것을 모아놓으라고 이런 얘기까지 한데요. 이런 열악한 분위기에서 무슨 엘리트체육이 이루어지겠어요.
훈련비는 그럼 단체경기나 육상마냥 개인적으로 나가는 거나 금액은 같이 지원해 주는 겁니까? 어떻게… 그런데 굉장히 모자란다고 그래요. 모자란다고 하면서 우유를 안 먹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되가져 오라고 교장선생님이 교무회의에서까지 얘기를 한다는 것이 참 제가 듣기에는… 뭐라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안타까운 마음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 교육청에서 이런데 좀더 예산을 반영해 줄 수 있는 예산이 없느냐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