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주열 의원 발언
유주열 위원입니다. 2세교육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는 충청북도교육청 김영세 교육감님을 위시한 직원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제2회교육청추가경정예산안에 의문점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롤러스케이트장 건립에 관한 사항입니다. 지금 충청북도에 국제규격의 롤러스케이트장이 있습니까? 그러면은 지금 충청북도 선수단이 전국대회에서 항상 우승권에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선수들은 어디에서 지금 훈련을 하고 있습니까? 원래가 이것이 실내에서 하게 돼 있습니까? 실외에서 하게 돼 있습니까?
그러면 지금 현암초등학교 폐지된 부지에 롤러스케이트장을 개설한다고 그랬는데 지금 거기 위치가 적정합니까? 그럼 모든 학생들이 시내에서 가깝고 활용할 수 있는 장소를 물색해서 시설을 만들어야지 6억600만원이라는 막대한 사업비를 투자해 가지고 시골에 갖다놓으면 산 속에다가 절을 짓는 것이 낫지 어떻게 운동장시설을 만들겠습니까? 시설비를 투자를 한다고 그러면 전체 도민이 다 이용할 수 있는 장소를 해야지 선수하고 동호인들만 활용할 수 있는 체육관 시설이 되겠습니까?
이런 시설비를 갖다가 투자를 한다고 그러면 이것이 뭔가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장기적인 안목을 보셔 가지고 산 속에 갖다가 운동장을 만드시는 그 취지는 좋습니다. 지금 현 상태 충청북도 교육청의 예산이 그렇게 충분합니까?
꼭 시골에 갖다놓고 몇 십년 후를 보는 겁니까? 그러면은 선수들만을 위한 롤러스케이트장이 된다고 그러면 이 예산갖고 이자만 갖고도 전지훈련 충분하게 시킬 수 있어요. 왜 대중들, 일반 학생들은 활용을 못하고 선수들만 갖다가 육성하는 롤러스케이트장입니까?
그러면은 지금 본위원이 묻는 것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다고 지금 답변하시는 겁니까? 지금 시내에 가까운 데도 도시계획 정비하는 데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얼마든지 구할 수가 있죠, 또 도시계획에서 학교운동장 부지로다가 얼마든지 지적고시를 받아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각 시·군에 통·폐합되는 학교 폐교되는 학교가 여러 군데 있어요. 또 학교의 시설부지 같은 것을 얼마든지 확보할 수 있는 예산을 도 재정이라든가 국비라도 지원을 받아서 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은 그 길을 택해야지 옳지 어떻게 산 속에 들어가 가지고 이런 운동장을 만들려고 그럽니까? 롤러스케이트장 시설이 필요한 것은 본 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지금 하려고 하는 청주시 현암동에는 장소나 모든 게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질의하는 겁니다. 거기 지금 청주시내에서 현암초등학교까지 거리를 종합운동장에서 거리를 재보세요. 몇㎞입니까?
본 위원도 현암초등학교가 어디인가는 한번 갔다왔습니다. 어제 갔다왔어요. 교통상에도 문제가 있고 여러 문제점이 노출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참고하셔 가지고 꼭 적합한 장소인가 꼭 시설을 거기에 투자를 해야 되는가 그것은 집행부에서 할 일이고 본 위원의 뜻을 전한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유주열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52페이지, 55페이지, 56페이지 시·군에 편성이 되어 있는 학교교육계획서 우수학교 지원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럼 그 우수학교라는 것은 선생님들이 1년에 학생들을 지도를 어떻게 했다는 사업계획서입니까? 아니면 어떠한 내용입니까?
그럼 학교장 자율권에 맡기는 교육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그러면 충청북도에서는 학생교육을 위해서 77개 학교는 교육계획에 의해서 학생지도를 잘 하고 있지만 나머지 학교는 지도가 안 된다는 뜻입니까? 우수한 학교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타학생의 모범이 되는 그런 학교가 되고 나머지 학교는 그런 학교가 아닙니까?
그러면 77개 학교에서 누락이 됐을 때는 그 사람들이 학교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원책이 있습니까? 집행부에서 하는 선정기준이 있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그 많은 학교중에서 77개 학교만 지정이 됐다라면 문제점이 있지 않나 이러한 뜻을 갖고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51페이지 설명서입니다. 학교체육활동지원 해 가지고 대회출전비 826만원, 선수피복비 592만2,000원 또 아울러 뒷장에 52페이지에 학교운동경기부 지원 44개 학교에 250만원씩 지원해 주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충북체고가 학생수가 236명입니까?
이 사람들은 국비로다가 지금 전부 숙식을 다 제공해 주는 것입니까? 236명이 1년에 지금 경기에 몇 번 출전하고 있습니까? 4회가 236명이 4회를 출전한다고 그러면 한번 나가는데 경비가 1인당 1만원밖에 안 들어갑니까?
그럼 충청북도에서 별도로다가 지원해 주는 것이 있습니까? 도비지원금이 있습니까? 학생들이 교육부에서 지원되는 것이 한번 출전하는데 1만원씩밖에 그거 가지고 가서 어떤 경기에 참여를 했습니까?
학교 운영을 하는데 충북체고를 운영하는데 운영비 6억6,000, 대외출전비, 피복비 해 가지고 이만한 예산이면 충청북도를 대표해서 출전하는 경기 종목마다 학생들이 최우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더 지원할 수 있는 지원책은 없습니까? 수년 전만 해도 충북체육이 학생체육이 전국을 십년 이상을 제패한 사실이 있어요.
지금 충청북도 학생 체육이 어떻게 되어있습니까? 예산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지원책을 강구를 해야지 다른 쓸데없는 시설비에 투자하는 것보다는 학생 하나, 선수 하나를 육성하려면 경비가 얼마 들어갑니까?
투자도 안하고 지금 본전만 뽑으려고 하는 것이 지금 충청북도 체육행정입니다. 인정하십니까? 지금 44개 학교에 250만원씩 1억1,000만원의 예산이 추경에 계상이 됐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떠한 학교에 어떠한 경기종목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학생수를 선수를 생각도 안하고 일률적으로 250만원씩 계상했다는 것은 이것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답변을 듣기 전에 어느 학교와 어느 종목이 있으며 선수가 몇 명 있는가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그 선수들이 나가서 체육대회에서 어떠한 성과를 올렸는가 이런 것도 아울러 제출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그것은 문화관광부 지정학교는 17개 학교고 도교육감 지정학교가 27개 학교 아닙니까? 알겠습니다.
아까 자료 요청한 것에 대해서는 자료를 한번 제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