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근성 의원 발언
이근성 위원입니다, 저희 지역에 도립전문대학이 설립된 지가 2년밖에 되지않는 상황속에서 김광홍 학장님 이하 교수, 교직원 여러분들의 많은 노력으로 인해서 어느 정도 자리가 조금 잡혀가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어차피 사회는 경쟁사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에도 제가 청양도립전문대학, 강원도 도립전문대학 두 군데를 제가 견학을 해 봤고 지난해 제가 도정질문 때에도 우리 도립전문대학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를 도지사님에게 건의한 바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 오시다 보니까 경제적으로 해 줄 수 있는 범위가 좁다 보니까 해야 할 일은 많고 그런 견해가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어차피 도립전문대학이 생존을 하기 위해서는 무언가 뚜렷한 이미지가 서야 되지 않느냐, 아까 우수한 학생유치 문제도 지난 ’99년도 신입생 모집하는 것 하고 또 2000년대에 모집하는 룰이 별 차이가 없습니다. 사실적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는 우수한 타 시·도의 학생들이 충청북도 도립전문대학을, 정말로 내가 꼭 필요한 대학으로서 올 수 있는 이러한 학생들이 올 수 있겠는가 이렇기 때문에 금년도도 우수한 학생이 왔다가 시설이 미비하고 이러한 점이 있다보니까 타 좋은 대학으로 다시 가는 그런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질의가 아니라 학장님 이하 교수님 또 교직원 여러분에게, 어차피 도립전문대학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서는 우수학생 확보라든가 거기에 상반돼서 그 학생들의 후생복지 차원이 잘 이루어져야만이 그 학생들이 우리 도립전문대학을 찾아와서 공부를 하고자 하는 욕심이 생기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아까 김진호 위원님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금년 처음으로 졸업생이 배출이 됩니다. 지금 150여명의 졸업생이 앞으로 배출이 되겠습니다마는 그 학생이 100% 전원 취업이 이루어져야만이 앞으로 우리 도립전문대학에 가면은 100% 분명히 취업이 될 수 있구나 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아울러서 지금 주성대학이나 충청대학도 산·학협동체제를 더 강화시켜서 그 학생들이 거기 가서 공부도 하고 취업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많은 노력을 한다는 것을 제가 들었습니다. 아울러서 우리 도립전문대학도 그러한 방향으로 더 많이 노력을 하셔서 그 학생들이 더 안락한 마음속에서 공부할 수 있고 취업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앞으로 21세기에는 그래서 생존경쟁에 이겨나갈 수 있는 우리 충청북도 도립전문대학의 위상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돼서 제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