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진호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김진호 의원 프로필 보기 →

도에서 여러 가지 재정적으로 많은 도움도 드리지 못하는 도립전문대학을 이끌어가시는 학장님 고생이 많으시리라고 사료가 됩니다. 아까 학생 현황에도 나와 있습니다마는 2학년 학생이 원래 정원이 320명인데 154명이란 말이에요. 이런 감소원인이 어디에서 왔는지 여기에 대해서 알고 싶고요, 다음에 2000년도에 120명을 증원해 가지고 학생을 모집하는데 우수학생을 최대한도로 유치를 하려면 제가 알기로는 취업이 첫째 잘 되어야 되겠고 그 다음에 장학생 제도가 잘 되어야 되겠고 그 다음에 교수진이나 학생들의 우수한 실습장비 이것이 선행되어야 오지 말라고 그래도 우수한 학생들이 올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한 학장님의 어떤 복안이 계시면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한 가지만 더 묻겠는데요, 여기 유스JC를 5월7일날 창립을 했다고 했는데 여기 옥천JC가 있을 거예요. 같이 유대관계를 가지고 거기서 스폰서를 받나요?

지금. 그 옥천JC가 원래 역대 선배들의 지역활동이 아주 왕성하기 때문에 앞으로 상호 협조를 가지면은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 또 봉사활동 이런 것에 대해서 많은 보탬이 되리라 생각하고 저도 유스JC를 옛날에 청주대학하고 충북대학에 만들었어요. 옛날 ’84년도에 JC회장할 때.

그래서 생각이 나서 말씀을 드리는데 만약에 지원이 필요하면은 JC특우회에 옥천전문대학에 특별히 스폰서를 하도록 제가 노력을 할테니까 행사 때에 어려운 게 있으면은 전화를 주시면은… 김진호 위원입니다. 여기 재독동포자녀 23명 중고생, 대학생 초청교육을 했는데 독일만 한 이유가 다른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통역을 해 주고… 그래서 이것은 앞으로 제가 생각해 봐도 앞으로 이러한 해외자녀분들을 초청해서 교육시키는 것은 우리 문화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볼 때 바람직하다고 지금 여러 가지 세계화 추세에 맞춰서 아주 바람직하다고 보고 향후 이런 쪽으로 계속해서 일본이나 미국이나 해외동포 자녀들을 초청을 해서 계기가 되면 계속해서 교육을 시키면 우리 충북을 알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고 그런 쪽으로 방향을 잡아주셨으면 고맙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에 중점추진상황에 여기 참 좋은 얘기 도민의 경제마인드 제고를 위한 경제교육 강화, 사실 우리가 자본주의를 살아가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사실 경제인데 실지상에 우리가 제일 중요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면서도 실지상에 많은 방향을 잡는 것은 정치나 사회 이런 쪽에만 관심있고 실지상에 목적은 돈을 많이 버는 쪽으로 생각을 하면서도 이런 관심 갖는 것은 정치나 사회쪽에 더 많은데 앞으로 실지 대화를 나누다가 보면 경제에 대해서 너무 몰라요. 그래서 이런 실지상에 요새 한참 주식을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뮤추얼펀드가 뭐냐 실지상에 이름만 들어봤지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이런 쪽으로 경제쪽의 유능한 인사를 초청해서 경제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우리가 삶의 질을 높이고 재테크를 잘 할 수 있는지 이런 쪽으로 방향을 설정해서 계속해서 경제마인드쪽에 교육을 시키는 것이 저는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우리 원장님께서도 많은 공직생활 하시고 유능하시기 때문에 그런쪽 분야의 유능한 인사를 초빙해서 경제쪽에 많은 관심을 갖도록 이렇게 교육에 중점을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