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형태 의원 발언
김형태 위원입니다. 그 시설비에 대해서 제가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그 시설, 공관을 지금 수리하는 것은 결국에는 귀빈접견을 하기 위해서 영빈실을 만드는 것 아닙니까?
거기에 그것이 공관을 하는 거지요. 그것이 6,900만원이 지금 소요가 되는데 거기 38페이지에 병풍외 12점은 거기다 비치를 하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간단하게가 아니라 6,900만원이라고 하는 소요경비가 들어가는데… 이게 꼭 추경에까지 이렇게 해서 해야 되는 그런 아주 긴박한 시설인지?
과장님 말씀대로 외국에 나가보면 참 좋은 시설을 많이 하고 많이 봤기 때문에 우리 참 그렇게 해야 되겠다고 하는 그 뜻은 좋습니다마는 지금 우리 사회가 지금 어떤 사회입니까 아까 그 지방세문제 때문에도 얼마나 많은 논란이 있습니까? 그런 것을 이렇게 추경에까지 해서 과연 이것이 되는 것이냐 하는 의문 때문에 질의를 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