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수 의원 발언
박재수 위원입니다. 새마을회관 수해복구비에 1,350만원이 지출이 되었는데 새마을회관에 금년도에 이번에 수해가 어떻게 진척이 되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쎄 피해상황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것을 말씀해 보세요.
그러니까 회관은 손상은 없었는데 그 주위에 있는 나무가 덮치는 바람에 지붕이 파손이 되었다? 그런 것은 출장소에서 사전에 점검이 있었다면 미리 예방을 해서 이런 것은 사고에 만전을 기할 수가 있는 것이 아닌가 다른 농작물이나 이런 것은 할 수 없지만 회관 주위의 경관은 출장소에서 자주 점검을 해 가지고 이러한 피해는 막을 수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봅니다. 1,350만원 파손됐다면 엄청난 피해를 본 것인데 그 나무가 그렇게 피해를 줄 정도면 사전에 그런 것은 절단을 해서라도 회관을 보관을 했었어야 될 문제죠.
그런 것은 주의를 해 주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문화의 집 조성에서 금년에 기정예산액은 편성이 안 되고 이번 추경에 3억 정도 세우셨는데 이렇게 불가피하게 된 이유를 좀 말씀해 보세요. 그럼 앞으로의 계획은 이 3억으로써 모든 것을 완결 짓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