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지금 우리 도에서 청소년 수련원이라든지, 수련소 이렇게 해 갖고 지원내용을 바로 지금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제천만이 아니고 지금 우리가 이런 것을,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을 도비로 지원할 경우에는 서로 비교를 하는 게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청주시에는 어떻게 했다든지 충주에는 어떻게 했다든지 이런 전례가 있을 테니까 그것이 아마 이해를 하는데는 도움이 될 거예요.
그것은 청주에서 원래 갖다가 부결, 의회에서 해 갖고 다시 충주에 간 거죠. 그래서 지금 예를 든다면 말이죠. 우리 도에서 배분을 할 적에 도비 지원을 할 적에도 다 그쪽에도 나름대로 사정은 있었을 거예요.
도에서 지원을 해 주면은 다 좋아할텐데 그게 지금 몇 군데 지역은 지원이 안 됐고 또 몇 군데는 지원이 됐고 그러니까 일괄 그게 지원이 쭉 됐다면은 어떤 관례적으로 지원이 됐다면은 제천도 거기에 대해서 아마 이의가 없을텐데 어디는 되고 어디는 안 되고 아마 그렇기 때문에 이해가 좀 안 갔는데 그런 부분은 좀 있어요. 그래서 국·도비, 시·군비 우리가 늘상 얘기를 하는데 지금 도비가 지원이 안 된 데가 한 세 군데인가 아마… 그래서 기준을 세우는데 조금 그런 애매한 부분은 있어요. 하나만요, 그러면 청주하고 옥천이 지금 지원이 안 됐죠?
그런데 왜 옥천군은 지원신청을 안 했나요? 똑같은 입장일텐데. 지금 국장님 경견장이고 경마장이고 관계는 우리 도가 지금 늦게 가고 있는 거예요.
우리 도가 지금 늦게 가고 있는데 이 게임산업이 우리가 얘기하는 사행성을 가지고 하는 게 아니고 스포츠 마케팅중에 일환인데 그래서 저는 체육관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얘기를 듣는데 우리 충북이 지금 너무 늦게 간다고 학계에서 이쪽에서 지적을 오히려 받고 있어요. 그래서 뒤늦게라도 이런 게임산업이나 경견장 말씀을 하시는데 경견장이 외국에서는 굉장한 도세를 올리고 있어요. 올리고 있는데 이게 우리 도에서 유치만 할 수 있으면 이거 어차피 우리 도비갖고만 되는 게 아니죠.
국비가지고서 지원받아 갖고… 그렇죠. 국비, 민자 유치해 갖고 해야 될 사업인데 이런 사업은 1억 아니라 2억을 들여서라도 빨리해 갖고 빨리 추진해야 돼요. 그래서 다른 데하고 경쟁력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제가 외국에서도 보고 미국에서도 봤는데 그레이하운드라는 개가 달리는 거예요.
제가 직접 봤는데 무지하게 사람들이 열광하고 그러더라구요. 그건 정말 경마처럼 기수가 없어 갖고 조작이 가능하지 않고 정말 스포츠로서 즐길 수 있는 건데 저는 이런 측면에서 그러는 건데 다른 도에서도 하니까 한다 하는데 다른 도에는 아마 추진을 하는 걸로 아는데 지금. 우리보다 조금 앞서간 데가 아마 있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하여튼 저는 말이죠. 이것을 정말 빨리 가속도를 붙여 가지고 이거 경견장 하나는 우리 도가 유치를 한다 국비하고 민자 유치니까 저것은 상당히 메리트가 있는 사업이더라구요. 그런데 우리 도에서 그 뒷받침을 정말 가속도를 붙여서 해야 될 일이에요.
괜히 이렇게 예산해 놓고서 전시해서 될 일이 아니고 정말 가속도를 붙여서 한다면은 우리 충북도가, 우리 전에는 경마장 청원군에 다 오는 것처럼 얘기되다가 그냥 쑥 들어갔잖아요. 지금. 그것하고 마찬가지로 지금 경견장 하나만이라도 우리 도가 꼭 유치될 수 있도록 그것은 이것만 유치만 될 수 있으면 우리 도가 무조건 큰 호황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은 잘 가속도를 붙여서 추진을 좀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