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신대식 의원 발언
신대식 위원입니다. 지금 증평출장소 별정직 7급 상당 현재 3명을 사회복지 7급으로다가 사회복지직으로 바꾸어지는 것이죠? 그러면 현재 121명은 충청북도 전역에 121명이 정원은 아니고… 현원이고 49명을 더 증원을 해야 충청북도 필요한 부서에… 그러면 49명중에 우리 증평출장소 한명이 증원되는 것이죠? 49명내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죠?
그러면 현재 49명이 증원되는 지역은 현재 읍·면단위로 다 있던 거 아니에요? 현재까지는. 없는 데도 있었나요?
그러면 이번에 49명이 증원이 되면 읍·면 단위는 다 배치가 되는 것입니까? 그러면 아주 이번에 정부에서 상당한 별정직을 사회복지직으로다가 사회복지직이 새로 신설되는 것이죠? 신설되므로써는 획기적인 공무원 사기진작을 위해서 바람직한 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아울러서 여기에 좀 기왕에 임시직 또는 별정직을 일반직화 하는 데에 지금 똑 같은 차원인데 각 시·군 보건소에 물리치료사라고 하는 그런데 거기에 물리치료사 주임이라는 사람은 정규직으로 있고 거기에 보조원들은 전부 일용직으로다가 이렇게 하는 것 같지 아마. 그 사람들도 상당히 그것을 갈망하면서 인원구성을 해서 정부에다가 강력히 요구를 하는 것 같은데 우리 충청북도도 차제에 사회복지사 못지 않게 물리치료사들도 주민들 건강을 상당히 보살피는 일익을 담당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것도 강력하게 정부당국에 건의가 돼서 조치가 됐으면 하는 것을 평소에 느꼈고 또 저한테도 나름대로 그런 건의를 하는 사람들이 청원군 물리치료사들이 얘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거기에 대한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아니 법적으로 직무대리 명령이 받아들여지면 직무대리도 국장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