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영덕 의원 발언

191회 제2총무위원회2016-06-22

김영덕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정근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1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개의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회의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본위원회에서는 오늘부터 3일간 본위원회 소관 201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기 배부해드린 의사일정표를 참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안녕하십니까 시민소통실장 김관영입니다. 나주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증진을 위해서 연일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 평소 존경하는 윤정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시민소통실소관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을 하반기 업무계획 위주로 해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참고) 이상으로 하반기 계획 보고를 마치면서 우리 실 전직원은 열린 마음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행복한 나주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실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영덕위원 거수)

김영덕위원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영덕 위원님

김영덕위원

김관영 실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일반시책에서 향후 더 비전적 계획을 묻겠습니다. 지금 아까 말씀하신 업무보고서 시민에게 다가가는 소통행정에 대한 시민중심의 체감행정 공무원 거버넌스 역량강화, 이그나이트 시민원탁회의등 여러가지 이런 나주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그런 비전적인 장이 이루어 졌었습니다. 앞으로 더 큰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요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먼저 큰 의미에서 말씀드리자면 최근에 박근혜 정부라든지 중앙정부나 지방정부를 막론하고 최대의 화두가 소통과 정부 3.0입니다. 소위 거버넌스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시는 계획 수립에서 시작해서 실행단계 그리고 결과 분석에 이르기까지 시작부터 종결 평가에 이르기까지 시민과 함께하겠다는 마음가집으로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요 거기에 따른 각종 시책으로 방금 위원님께서 나열 해주신 원탁회의라든지 이그나이트라든지 또 기획실에서 별도로 준비하고 있는 시민 정책 페스티벌 이라든지 여러가지 정책들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리 시정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시민과 함께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시민소통위원회 5개 분과가 보건복지 혁신경제, 자치교육분과 두개는 또 무슨 분과이며 전반기때 13일씩이나 월례회를 개최하셨는데 현재까지 진행과정과 또 향후 계획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나머지 두개분과는 역사분과하고 농업분과입니다. 그리고 각종 월례회의라든지 현장 소통의날을 통해서 시민들의 여망이라든지 제안사항들을 저희들한테 회의록이라든지 통보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현재 중점관리하고 있는것이 6건 정도 있습니다. 예컨대 빛가람동네 공사현장 주변 안전사고 예방대책이라든지 대중교통 이용불편 해결방안 빛가람동 우미린 아파트 돈사로 인한 악취민원 해결방안 이런부분들을 저희들이 집중관리하면서 관련부서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잘하고 계십니다. 그런부분은 정말 시민과 정말 소통하면서 민감한 사항들인데 그러면 6쪽에 있는 시민과 약속공약이행있지요 ○시민소통실장 김관영 예
시장님께서 공약 이행에 대한 성과 평가예산이 이번 추경 예산안에 반영되었지요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예 2천만원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이행 평가후 문제점이나 대책에 대해서 업무보고시나 사무감사가때가 아니고 공약 이행평가하고 난 이후에 위원님들에게 알려줄수 있지요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당연히 별도 보고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기대하겠습니다.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공약 공유활동 지원센터 금번조례안에 통과 되었지요
공익활동 지원센터가 민간위탁으로 운영할것인가 그나마 공익활동 지원센터가 만약에 민간 위탁 경영시에 위탁자 선정 방법에서 구체적인 방법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위원님들께 보고를 최종보고를 드릴때 말씀드렸듯이 일단은 국내의 사례를 보면 관에서 직영도 있고 민간쪽에 위탁을 해서 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우리시는 우리 제반여건을 감안하고 의원님들을 의견을 충분히 감안해서 일단 시작은 반관 반민으로 시작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일단 자료가 잡히면 그때 민간위탁도 본래 할 수 있겠지요 만일에 한다면 내년에는 민간위탁을 하지 않겠고요 여건이 성숙해져서 만일 위탁을 한다면 근거 조례에 의해서 할것이고요 또 민간위탁 사무촉진에 관한 조례가 있습니다. 그 조례에 의해서 할 계획입니다.

김영덕위원

하여튼 민간위탁을 할때 선정할때 김관영 실장님께서 잘 해나가시리라고 믿습니다만 방금 말씀하신것같이 금년에는 민간위탁이 안이루어지고 내년에 이루어진단 말입니까?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아니요 올해는 준비만 해서요 내년에 반관 반민으로 직영으로 일단 시작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러십시요 그렇게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10페이지에 있는 전략적 시정홍보 있지요
현재까지 홍보추진 방향에는 책자에 나오는 실적을 봤습니다. 실적에서나 봤습니다. 저는 요즘에 강원도 및 일부 시군에서 SNS나 페이스북 밴드등을 통해서 매일 매일 지역 용선 및 관광축제 소개와 먹거리 축제등 스포츠 활약으로 인해서 그것을 찾아가고 싶은 충동을 많이 느낍니다. 지금 우리시에서는 늦게나마 동네방네 시민 기자단 위촉한것에 대해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후 그분들을 어떤 방법으로 관리육성할것이며 또 이분들을 통해서 나주시 홍보를 위한 어떤 추진 계획이 있으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지금 저희들이 동네방네 시민기자단 10분을 위촉을 했습니다. 그분들이 활발히 활동을 하고 계시고요 저희들은 각종 행사 계획이라든지 보도자료 모든 필요한 자료들을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하고 그래서 밴드를 통해서 그래서 그분들이 현장에 나가서 그분들의 눈높이로 홍보를 해주십사하고 부탁을 드렸고 저희들이 분기별로 한번씩 이렇게 평가를 해서 원고료를 지급할 계획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올 당초예산에 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셔서 그것을 가지고 경진대회도 한번 해볼 계획이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원고료 지급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성과를 봐서 추가 위촉도 계획하고 있고요 특히나 위원님께서 개인적으로 저한테도 말씀하신적이 있습니다만 SNS 홍보를 위해서 이번 총무과에서 조직 개편하면서 SNS 홍보전담요원을 추가로 정원을 확보를 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지적하시고 기대하시는 SNS홍보는 앞으로 저희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좋은 말씀이십니다. SNS나 요즘에는 스마트폰이나 이런 부분 해가지고 정말 지역홍보를 굉장히 많이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소통실에서 동네방네 시민기자단 만든것에 대해서 그분들이 그런 부분들 역할했으면 바람직하지 않느냐라고 말씀 드린것입니다. 아무튼 김관영실장님 평소에 소관 업무에 대해서 충실하게 해오셨다하는것을 오늘 본의원이 질문한것에 충실한 답변한것에 대해 인정을 합니다 ○시민소통실장 김관영 감사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셨고요 더욱 시민과 소통하는 행복한 나주시를 만드는데 우리 시민소통실 모든 직원 여러분들이 수고를 아끼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김용경위원

보고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경 위원 입니다. 물론 이 업무는 지금 교통과에서 담당을 하겠지만 여기에 보니까 시내버스 간지선제 운영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그래서 한가지만 물을랍니다 간.지선제를 우리가 6월달부터 시행을 했잖아요 6월 1일부터서 그런데 시민들의 불편함이 지금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도 금천 농협앞에서 몇분을 만났는데 봉황에서 사신분들이 옛날에는 광주에서 출발해가지고 남평을 경유해서 바로 봉황으로 가는 차가 있었는데 지금은 왠지 그것이 없다 보니까 금천으로 왔다가 금천에서 또 그리 들어가는 차를 타야 되는데 오는 차가 짧은 시간 있는 것이 아니고 한 30여분 기다리면서 짜증을 내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금 시험해본지 한달도 채안되었으니까 이런 민원인들의 어떠한 궁금사항 어려운 불편한 점들을 어딘가가 그분들이 이렇게 하소연할곳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민원을 어떻게 수렴을 하고 있습니까?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지금 저희들이 소통실에 기능에 관한 문제겠습니다만 각종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용역이라든지 계획 수립 단계에서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야기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소통실에서 같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간지선제 운행전에도 저희와 충분한 경제교통과 소통을 했고요 실행이후에 각종 문제점에 대해서도 함께 책임진다는 의미에서 피드백을 같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오늘아침에도 제가 확인을 해봤습니다만 아무래도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다 보기때문에 지역별로 다릅니다 예컨데 동강같은 경우는 올라가는 편은 아주 좋아졌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내려감에 있어서 영산포 터미널에서 기다리는 부분이 시간이 늘어나서 그런 불편이 있고 여러가지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불편사항도 저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달이 못됐습니다만 오늘 아침에도 제가 관계 팀장하고 만나서 그런 이야기 했습니다만 그런 사항들을

김용경위원

그래서 그런 지금 시민들의 애로사항들이 곳곳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어요 이런것을 시민들이 어디다 이렇게 봉황같은 경우는 특히 그분은 봉황이 지금 의원도 없다 보니까 저를 일부러 기다렸다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어디다이것을 하소연 해야 될지 그러면 각 읍면동 면사무소나 동사무소에 가면 그런 민원 문제를 제기하는 곳이 있는지 취합을 해가지고 기왕이면 새로 실시하는 교통문제가 시민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하여튼 교통과나 우리 시민소통실이나 그런 유기적으로 잘 협조해가지고 시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감사합니다. 노력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다음에 12쪽에 보면 콜센터 운영한다고 그랬거든요 우리가 전화를 해보면 도우미가 있잖아요 전화도우미 지금 그것을 운영한다는것 아닙니까? 콜센터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도우미에서 한발더나가는 내용입니다. 제가 그때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그전에 우리가 업무보고할때 우리가 민원을 시에서 전화를 하면 전문담당하는 콜센터를 운영한다 그것 아닙니까
그러면 콜센터 운영 즉 말하자면 도우미가 우리 시청직원이 합니까? 아니면 별도로 채용을 할것입니까?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그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보고드렸듯이 왜 저희들이 바로시행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 하반기에 여유를 두었냐하면 그것에 대해서 저희들도 확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타시군에 보면 강릉이나 서울을 보면 이마저도 민간에 위탁을 해서 민간 전문가들이 우리 시에 새올행정 있지 않습니까? 시 시스템과 연결을 해서 예컨데 농지전용같은 업무는 아주 어려운 업무지 않습니까 그런 업무들을 잘 연결을 해드리고 도우미가 할 수 있는 예를들면 여권발급을 어디서 합니까 며칠걸립니까 무엇이 필요합니까? 라는것은 단순한 업무인데 여권발급 공무원도 그 계속 답변을 해주어야 하고 시민은 시민대로 이것을 물어보기 위해서 교환통해야 되지 또 옆에 직원 없으면 조금 기다리세요 하고 시민은 시민들대로 짜증이 나고 공무원은 공무원대로 스트레스를 받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서울시나 이런데는 민간을 위탁을 해서 추진하고 있더라고요

김용경위원

저요 저같은 경우도 전화로 114로 물어봐가지고 회사같은곳 모르면 어디로 몇번 몇번 누르십시요 이렇게 하잖아요 정말 이것 짜증날때가 많아요 보면 그런데 우리 시청에 전화했어요 그러면 아까 민원인이 우리 도우미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자기가 답변하겠지만 전문지식이 없는 문의가 오면 그 과로 연결해야 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나는 만약에 시청 직원들이 만약에 도우미가 한다면 그래도 전문적인 지식이 어느 정도 확보가 되어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수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 하면서도 우리가 밖에서 새로 인력을 채용한다면 교육기관이 필요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 했기 때문에 그런 공백기간이 있었는가 싶어서 물어 봅니다.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위원님 장단점이 있는데요 타 시군의 사례를 보면 거의 우리 공무원 그러니까 아까 예를들었던 호적이라든지 이것을 보는 담당공무원이 그런 민원에 시달리지 않고 업무에 충실할 수 있고 단순 민원에 모든 민원 백건이라고 볼때 5, 60정도를 그 콜센터가 해결을 해버립니다. 우리 청내정보를 그래서 우리 공무원 조직에도 도움이 많이 될것이고 시민들에게도 도움이 될것이라고 감히 판단해봅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노금위원 거수)

김노금위원

애쓰십니다 김노금입니다. 4쪽에 보면 우리 강인규시장님 시정을 하시면서 여러가지 많은 좋은 시민들하고 정말 공감소통하기 위해서 다양한 각도로 애를 쓰시는 그 일안이 예전에 없었던 저녁에 열리는 시민과의 대화 이그나이트 또 기타등등 끊임없이 공감 100도시 소통강연은 올해 신규시책으로 되어있는데 저 개인적인 의견도 그렇지만 어떤 시민에게 그런말씀을 들었어요 그래서 그게 저에게 민원으로 오기도하고 그래서 제가 시정에 그것을 질의를 하고 제언도 하고 그랬던 기억이 있는데 저녁에 열리는 시민과의 대화라고 한다면 그야말로 일반 낮에는 일할수 없는 시장님 얼굴한번 보고 어떤 이야기한번 할 수 없는 시민들이 대단히 많이 저기를 가지고 이것하면 시장님에게 말씀하면 무엇인가 되겠지 하는 그런 기대감을 가지고 이야기를 했는데 누구도 거기에 대해서 자기는 아주 많은 것을 여기저기에서 자료도 가지고 준비해서 대화를 한다고 말씀을 드린다고 들었는데 어떤 공무원도 그것에 대해서 본인에게 답을 해주지도 않았고 시장님도 특별하게 그것에 대해서 시민이 안타깝게 애절하게 이 필요성을 말씀드리고 요청을 하는데도 큰 어떤 의미부여를 안해주더라 그래가지고 그게 결국은 저에게 왔었어요 그래서 저는 말을 듣고 일련의 이런 여러가지 행사들을 보면서 대단히 뜻은 좋고 솔직히 그럴듯하고 하는데 결국은 거기에 그 내용들 그 기구를 통해서 그런 등등의 어떤 행사들을 통해서 무엇인가 미담이 이렇게 미담사례가 혹은 확실하게 아 정말 이렇게 되더라 이런 것들이 시민사회에서 이야기가 되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하나 바쁜사람 불러다 놓고 막 오라고 해서 가보았더니 이것 해주지도 않고 이러더라 이런 어떤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돌아서는 안되겠다라는 그런 욕심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녁에 열리는 시민과의 대화정도를 하고 한다면 저녁에 꼭 그렇게 해야만 할 수 있는 당위성 또 서로 시민도 보람을 느끼고 하는 소통이 되었구나라는것 공감할 수 있는 그런 행정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고요 지난번에 이그나이트나 그런것도 대단히 시민역량을 한 번에 모을수 있는 좋은 행사였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밤에 그것을 참석을 해보았는데 그런데 이제 또 그것은 그것대로하고 여기 보니까 공감 백도시도 하는 것이구만요 그게 이미 언론에서 방송에서도 그것을 했고 어떤 축소판이고 그것을 행정으로 가져온 그런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결론적으로 이런 모든것들이 결론은 이런 좋은 비용들이고 행정력을 들이고 시민들을 모으고 해서 하는 이런 일련의 일들이 결국은 시민들에게 큰 보람과 공감을 주는 그런 어떤 시에서 이렇게 신속하게 애쓰구나 고맙다 반영해주는 구나 내 의견을 반영해주는구나 이런 등등의 좋은 미담들이 퍼졌으면 좋겠어요 그렇지 않고 이것을 계속 그런게 선행되지 않는 다면 이것은 행사를 위한 행사가 되어버린다면 나중에는 결국은 어떤 공감도 못일으키면서 더 오히려 다른 악역향을 악영향까지는 아니겠지만 차라리 안하느니만 못하는 그런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노파심에서 이 말씀을 드립니다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위원님의 충고 잘 알았 들었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김노금위원

그리고 특히 저녁에 있는 대화 이런부분들은 저녁에 어느동에서 어떤 시민한테 이런 권유를 받았는데 이렇게 해결을 했다라는 이런것도 최소한 나와주었으면 싶어요 그런게 없이 그냥 듣고말고 해버리면 정말 누가봐도 이것은 행사를 위한 행사가 되어버린다면 안되겠어요 왜냐하면 제가 이게 아까말씀드린대로 저희가 그런 경험이 있어서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솔직히 저는 저녁에 열리는 대화때 제가 소통실장 오기전에도 관심을 가지고 참석을 했었거든요 다만 제가 거기 나온 제안이라든지 건의에 대해서 처리를 어떻게 했는지는 제가 솔직히 제가 확인을 못해보았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니까 그 시민이 정말 애타는 심정으로 했는데 거기에서도 어떠한 명쾌한 명확한 답을 안해주셨던분들이 또 연구해보겠다라는 그런 이야기를 하고 넘어갔다고 하면 그것에 대해서 일절 뭐가 없었다라는 그래서 저에게 그게 왔어요 그래서 제가 시정질의도 하고 제언도 하고 그랬던 경험이 있습니다.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제가 방금 말씀드리다 말았는데요 그때 제가 참석했을때 다 들었거든요 아마도 제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만 우리 행정의 시스템상 저녁에 열리는 대화를 했다면 거기에 대한 행사는 저희들이 하고 건의사항은 총무과에 ...해서 돌려 드렸을 것입니다만 피드백을 아마 해 드렸을 것입니다. 다만 커뮤니케이션에

김노금위원

예 커뮤니케이션이 전혀 안되셨던것으로 알고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건의사항으로 채택이 안되고 그러다보니 누락 된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앞으로 더욱더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처음이니까 그럴 수 있겠지만 다음부터는 조금더 꼼꼼히 챙기는 그런 행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조금더 첨언 해드리자면 김철수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지난 업무보고때도 이그나이트라든지 이렇게 제안을 어떻게 처리했냐 저도 소통실온지 6개월 되었습니다만 오자마자 챙기는 것이 그것이었거든요 별로도 의원님께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기왕에 좋은 의도로 시작했으니까 열배 백배 효과를 거두자는 이야기입니다. 이상입니다.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세심하게 관리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위원님!

김판근위원

실장님 수고하십니다. 7쪽에 보면 갈등위원회 예방 계획이라고 했는데 전년도하고 올해하고 갈등민원예방에 대해서 처리과정에서 어떤 성과가 있는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작년에는 사실 갈등민원이 상당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컨대 봉황면에 혐오시설 관계해가지고 주민과의 서로 합의를 해드리는데 성과는 없었습니다만 올해는 사실 갈등민원이라고 대표적인 내놓은 안이 한건이 있었습니다. 장제시설과 관련된 건들 그런부분들을 저희들이 관계부서에서는 사실 공무원들이 원래 그러지 않습니까? 법과 제도하에서 원칙적으로 추진을 하고 소통실은 때로는 공무원 입장에서 때로는 시민의...제 가운데 중재 조정하는 역할입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제가 말씀드리는데요 최근에도 어제도 오늘 오후 두시에도 회의가 있습니다만 국장님 모시고 여러가지 하여튼 갈등 초반기에 아니면 중반기에 흐르더라도 그 중간에 저희들에게 잡히기만 하면 저희들이 손을 넣어서 조정해드리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실장님 교육을하신다고 했는데 각실과에 팀장님이나 과장님들이 교육받습니까 실무자들이 교육 받습니까?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어제 저희들이 갈등관리 교육을 전직원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김판근위원

전직원요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예 그때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갈등관리가 우리 가정일부터 사실 부부간에서도 갈등관리가 필요한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전직원 어떤 부분에 대해서 갈등 이 부분에 대해서 직원들이 어떤 대책방안이라든지 그런것을 강구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교육만 실시해버리면 그 성과를 냈다는 것을 그런 여건을 만들어 주셔야 됩니다 교육에 의존해서는 안되지 않습니까 실제적으로 피부로 느끼도록 그리고 간단히 지금 직소민원 11쪽에 보면 건수가 상당히 많이 접수가 되었네요 처리과정이라는 것은 이게 시장님이 처리할 민원이 있고 이게 무슨 민원입니까 이게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계획이라든지 한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저희들이 직소민원 TF팀을 두고 있는 이유는 사실 위원님들도 의정활동에 바쁘시다보면 사실 민원인들 만나기가 하루 이틀 누구 의원님 만나기 힘들더라 이런 말씀 듣지 않습니까? 저희 시역시 시장님이나 간부들이 바쁘다보면 잘못 만납니다. 그래서 관계부서에 가면 관계부서 공무원들이 담당공무원들이 출장중이네 휴가중이네 이런상황이 많이 오기 때문에 저희들이 직접 받습니다. 직접 받아서 저희들이 직접 면담하고 저희들이 직접 관계부서하고 협의해서 정리해서 직접 회시해드립니다 그런 제도 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소통실에 많은분들이 오실수 있도록

김판근위원

실장님 그런부분은 실제적으로 민원 처리 과정에서 통보를 해야 됩니다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또 이해를 못하면 재차 통보를 해서 어떤 우리 시민들이 알 권리 충족에서라든지 민원의 어떤과정을 충분히 애해할 수 있게 행정이 뒷받침이 되어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린것입니다.
더욱 세심히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김관영 실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본위원이 칭찬도 했던 이그나이트 11월달에 2회를 준비하신다는데요 본위원이 1회때 참여를 해보니까 이게 지역 현안을 어떤 지역에서 꼭 이러이러한 것은 현안이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미리서 체킹을 해가지고 그런 부분을 이그나이트 참여하신분들한테 직접 물어보면 거기에서 즉석에서 답이나오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지역현안같은것을 미리서 파악하셔가지고 이그나이트때 참여하신분들한데 물어보면 시정 행정 소통하는데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 제안을 드린것입니다.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좋으신 말씀이십니다.

김철수위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이번에 공감 시민소통 100°도 보니까 우리시민들 네분 나오셔서 하셨지요
참 감명 깊게 제가 받아 들였거든요 그런부분은 아주 참 우리시에서 참 잘하신것이고 시민들이 직접 시에다가 할 수 있는 자기 정황도 이야기해주고 시에서 어떤분을 자기가 어려움에 처했을때 우리 나주시에서 도움을 주어서 참 고마웠다는 그런 제안도 주셨는데 상당히 감명있게 봤으니까 이런 부분은 철저히 준비해서 해주시기 바라고요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예 그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저기 제일 뒤쪽에 보면 나주시 옛기록물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있잖아요
그런데 전반기때는 예산이 4천만원이었는데 지금 후반기때는 35백만원 줄어 졌거든요 그것이 줄어진 이유가 있습니까?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예산은 의원님들이 세워주시고요 그것을 저희들이 입찰을 하다보면 가격이 내려갈것이 아니겠습니까?

김철수위원

그래서 그런것입니까? 왜 본위원이 이말씀을 드리냐하면 이 기록물을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것은 상당히 중요한것이거든요 될 수 예산을 충분하게 세워서 확실한 데이터베이스가 만들어 져야지 예산을 아끼려고 생각하는것은 아니지 않느냐 그래서 본위원이 확인하는 것입니다.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위원님께서 충분히 세워 주셨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게 하셔서 이런것을 할때는 충분하게 예산을 세워가지고 완전한 기록물이 될 수 있도록 꼭 그렇게 준비해주십사하는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윤정근 위원입니다. 소통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지요
지금 몇명이 활동중이신가요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70명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제가 듣기로 일부 소통위원회 일부 위원님께서 주어진 권한과 역할을 망각했다든지 일부 공무원들에게 고압적인 자세 또는 월권적 형태 소위말해서 갑질논란이 있었던것으로 들었어요 사실여부를 제가 확인을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만 여기에 대해서 실장님 견해를 듣고싶습니다.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저도 어제 보도내용도 제가 봤고요 또 소위 항간에 떠도는 카데라 통신 도 제가 들은바는 있습니다. 저번에 분과 위원장 모임때 제가 그이야기를 잠깐 화두를 화두까지는 아니고 잠깐 지나가는 이야기로 했습니다만 아까 보고드린바 있지만 7월 7일에 저희들이 저녁 시간에 시민소통위원회 정기 회의를 잡아놓았습니다. 그때 프로그램 내용에다 토론회를 넣었거든요 거기에서 심각하게 다루어 보겠습니다. 과연 그게 사실인지 서로한번 논해보고 반성도 할 수 있다면 그런 계기를 가져볼 기회를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처럼 저도 사실 여부는 확인 못했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한번 확인 해보셔서 이런부분들이 있다면 지양해야되고 근절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당연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공무원 사기와 관계되는 문제기 때문에 꼭 그렇게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민소통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영

김관영시민소통실장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은 나상인 기획예산실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기획예산실장 나상인입니다. 평소 저희실 업무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윤정근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최근 1회 추경때 저희 예산확보에 많은 협조해주신점에 대해서도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상반기 업무실적및 하반기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란 첨부)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실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경위원 거수) 말씀하십시요

김용경위원

실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 많으 셨습니다. 김용경위원입니다. 5쪽에 보면요 2017년도 국비예산확보활동 지속추진 7월 11월 이렇게 나와있지요
국비활동을 하면 지역출신 국회의원이 필요합니까 안합니까? 도움이 됩니까 안됩니까?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필요하지요

김용경위원

그렇습니까?
또 우리 시장님 가장 중점 사항이 소통이지요
그러면 지금 4.13 총선을 치른 이후로 현재 국회의원하고 어떻게 소통이 잘됩니까 ○기획예산실장 나상인 앞전에 2주 되었습니다만 그 국회의원 모시고 정책간담회를 가진바 있고요 이때 시장님께서 세건의 특별교부세 지원 사항하고 그다음 현재 금년도에 우리시가 추진하고 있는 역점시책 또 내년도에 이렇게 중요하게 확보할 예산 이런부분 설명회를 가졌었습니다.
저는 안타깝게도 엊그제에도 제가 모인을 만났습니다. 만났는데 우리 국비를 확보하는데는 무슨 여야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아요
모든것을 총력을 다 동원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지금 지금선거가 끝나고 당선된지 2개월이 넘었는데도 아직 시장님하고 식사한번 해본적이 없다고 한것같던 데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수시로 전화도 하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엊그제 정책간담회에서 그런 얘기가 나왔었는데요 서로 중요한 시의 현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서로 협조하기로 이렇게

김용경위원

제 얘기는 그쪽에서 보다도 우리시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서는 그래도 시에서 먼저 우리시장님이 소통을 강조하고 계시니까 조금 손을 내 밀어서 여기 고향에 내려오면 국회의원 다음에 누가 높은 자리에 있습니까? 우리 시장님 아닙니까 국회의원이 다른 사람하고 식사하기 전에 가장먼저 우리 시장하고 식사하자하면 마다하겠어요 자연스럽게 그런 자리에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조성이 되어 가지고 이런 어떤 국비부탁하고 초선의원이고 그러다 보니까 어떤 진로를 잘모르면 우리 실과장님들이 우리 무슨과에 무슨 무슨 예산 중앙에서 확보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이렇게 해서 도와주십시요 이렇게 해서 그사람 활용할 수 있는 그 대안이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그렇게 하기로 했고요 사실 이번의 경우는 4.13 총선이후에 원구성 문제가 있다 보니까 아마 위원님께서도 바쁘시지 않을까 싶어요 저희들이 먼저 제안도하고 했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요 앞으로 7월달부터서 국비 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하실텐데 그런 부분을 조금 평소에 이렇게 자연스럽게 만들어져야만이 아무래도 원활하지 않을까 저는 이런 노파심에서 한말씀 드린것이에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가교역할 잘하셔 가지고 원활히 잘 이루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김영덕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예 김영덕위원님!

김영덕위원

기획예산실 나상인 단장님 수고하십니다. 제가 몇가지 총제척으로 두개로 나누어서 묻겠습니다. 미래백년 성장동력 발굴 및 행복나주 정책실현사업에서 시민중심 체감행정 시책 발굴 사업에 대한 구체적으로 묻겠습니다. 시민소통실 행정에 추진사업에 동일한 사업으로 소통실 거버넌스라는 사업이 있습니다. 시민들과 소통하는 거버넌스 그런 사업이 있고 본위원이 알기로는 거버넌스라는 것은 공공영역과 민간영역이 서로 수평적인 협력관계로 요즘 타 시군에서 그렇게 많이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다면 기획예산실에서 추진중인 시민중심 체감형 시책 발굴사업 및 시정연구모임 뜻세움등 이런부분들이 소통실에서 추진사업과 면밀하게 검토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소통실하고 기획예산실하고 많은 사업명만 틀리지 하는 내용을 들어가서보면 거의 비슷한것 같아서 그래서 묻습니다. 지금 모든 모든 시군 지자체장들이 거버넌스와 행정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지금 서울시장같은 것이나 부산시장 이분들도 공약이행을 지금 그쪽에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가다 의뢰해서 오고 있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된다고 그러면 우리 시에서는 어떻든간에 이런 공약 이행에 대한 예산이라든가 이런 똑 같은 사업성격을 가지고 있는것이 있다든가 이런것은 소통을 해가지고 하나로 갈 수 있는 방법 있으면 그런 부분을 연구해 주시기 바라고 0그런 부분을 해 나갈 수 있는 실장님께서 의견을 가지고 계시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그게 아마 위원님이 지적을 하셨는데요 저희들하고 이렇게 물론 비슷한 부분들도 있지만 사실 다른 부분은 이거거든요 저희실에서 지금 소통을 통해서 이렇게 하는 시책들은 시민아이디어를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그것을 긍극적으로는 정책화 하는데 목표가 있거든요 사실은 그것을 시책화 하는데 그런 측면에서 보면 소통실에서하는 공감 100°시토론이라든가 이그나이트라든가 이런 어떤 부류의 소통내용들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저희들은 시민 정책 아이디어 페스티벌 이런것은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저희들이 그것을 취합해서 그것을 다시 정책화 하는 목표기 때문에 그런 측면들은 차이가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렇습니까? 저는 제가 봤을때 행정적인 업무의 지식없어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 책자를 보고 업무보고 책자를 보고 봤을때는 거의 똑같은 사업성격을 가지고 있는것 아니냐 그러면 예산낭비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 드린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전략적 국비예산확보하는데 이것은 나주시에서 모든 공무원들이 어떤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방금 존경하는 김용경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결과는 정말 우리 공무원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은 것은 78개 사업에서 2,028억이라는 그런 국비를 예산 확보했다는 것은 정말 괄목할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 지금 2천억이 넘는 과정에서 우리 자부담은 어떻게 됩니까 금액이 얼마나 부담됩니까?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약 590억정도 됩니다 전체 약30% 정도 되는데요 사실은 사업에 따라서 보조 비율이 이를테면 50% 있고 30%있고 하다보니까 차등은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590억 정도 됩니다

김영덕위원

정말 고생들 하셨습니다. 서울사업소에서 우리직원이 나주출신 중앙부처하고 굉장히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계시지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러면 이번 78개 사업중에서 2,028억이라는 예산을 확보하는데 우리 출향향우들이라든가 우리 직원들 역할이 컷지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예 일단은 예산이라는 것이 사실 사전에 이렇게 정보라는 사전에 아는게 중요한 부분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서울사무소에서 많은 힘을 보태주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나주시 공무원님들한테 진심으로 수고 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안계시지요

김판근위원

제가

윤정근총무위원장

김판근위원님

김판근위원

11쪽에보면 말입니다. 지방보조금 성과평가 지금 50억 이상 2016년도보조금신청하는 과정입니까?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아니요 2015년도에 저희들이 자체보조금입니다. 자체보조금인데 이를테면 247개 사업에 50억 정도가 된다 그말입니다. 그것을 1차는 해당부서에서 평가를 하고 2차는 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 평가를 하겠다 그 얘기입니다. 평가를 한후에 문제점이 있으면 다음년도에 차년도에 그것을 더욱 보완해서 발전시켜나가겠다는 그런 차원에서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사업평가 위원회가 있어요 ○기획예산실장 나상인 예 있습니다.
몇분이나 있어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위원이 지금 위원장은 김태구 전 선배님이 맡고있고요 그다음에 민간위원중에 보면 교수님들 그다음에 저의 관련 전문가들이 결성되어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실장님 보조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평가하는 과정에서 서류심사만해서 안되는 것이에요 물론 현장에 가서 실제적으로 이분이 꼭 어떤 서류하고 일체성이 되는가 이런것도 여러가지 평가에 종합적인 평가를 해야 소외받는 보조금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에요 상당히 시민들 말씀들어보면 몇 번 서류에서 심사가 탈락된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부분을 현장에 가서 어떤 부분을 보완한다든지 어떤심사의 어떤 기준이 미달된다든지 이것을 어떤 현장에 가서 체험도하고 서류심사만 하다보니까 그분들이 굉장히 몇번 신청해서 탈락되어 버려가지고 나주시의 어떤 귀농자들에 대한 이런정책자금에 어떤 보조금 자금이라든지 이런것이 굉장히 소외받는 과정을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특히 농가에 농기계 말입니다. 농기계 이런부분도 실제적으로 필요로 한사람은 지금 법인으로도 보조 안되지요 신청이
그러니까 법인으로 해서 자기가 면적에서 필요로 하는가 그렇지 않으면 트랙터 보조 받아가지고 한마디로 말해서 밤에 사용도하는가 이것도 확인도하고 무조건 보조심의해서 그냥 사람의 어떤 기준해서 보조금만 받아버리면 그것은 아니질 않습니까?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지금 말씀하신것은 저희들이 시가 자체사업을 하는 보조금을 지금 말씀드린것이고요 사전에 1차 평가라는 것은 보조금 예산을 편성하기 전에 보조금 사업으로 지원하는것이 적정한지 이것하면 사전평가고요 지금 방금말씀드린 것은 집행되고 났을때 사후에 평가하는것입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왜 이말씀을 드리냐하면 이런 보조의 어떤 사업에 대해서 전문성이 있는 분들은 신청을 해도 굉장히 보조받는 일이 80% 되어요 전문성이 없는 분들은 10% 20%밖에 안된다는 것이에요 그것 교육도 시키시라 이말이에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래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무엇인가 그분들도 소외 안받도록 보조금 심의해서 어떤 받을 수 있는 여건이라든지 이것 만들어 주셔야 그분들도 무엇인가 희망을 가지고 보조금 신청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의 준비가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뜻에서 말씀드린것입니다.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위원님 (김노금위원 거수) 김노금 위원님

김노금위원

실장님 얘쓰십니다. 김노금입니다. 다른 말씀들은 다른 위원님들께서 다 하셨기 때문에 저는 15쪽에 있는 시민공감 민생조례 공모제 시행에 대해서 한번 묻고 제언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우리 다른 자치단체에서도 이런부분들이 더러더러 나오고 있습니까?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꼭 이런것은 아닌데요 비슷한 시민의 아이디어 의원님을 통해서 조례가 입안이 되든지 또 저희들한테 주든지 그런 과정이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이게 신규시책으로 이번에 처음 하셨던 것이 조금더 시민속으로 파고들고 시민들의 아픔이나 시민들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가를 알고자 애쓰는 그런 행정으로 여겨져서 먼저 박수를 보내는데요 일단 이런부분들이 그 항상 제가 늘말씀드리는 부분들은 그냥 한번 시행해보고 많은 이런것들이 아니라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들 꼭 우리가 조그만 도와주면 사실 우리가 탁상행정이라고 그러는데 이런부분들은 시민들하고 깊이 공감하고자 하는 그런것으로 여겨져서 대단히 신선하게 여겨 집니다. 그래서 여기서 앞으로 나온 부분들은 저희 의원님들께도 미리미리 그것을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알려주시고 그래야 또 저희들도 그 좋은 조례하나 만든다는게 얼마나 저희들도 힘드는데 일단은 시민들이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가를 미리 보고 그런다면 또 거기에서 더 발전적인 의견들이 많이 나오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의원님들도 그래서 이게 성공할 수 있도록 더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합니다. 애쓰셨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실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용경위원님도 말씀해주셨는데 지금 전국 각부처에 우리 나주출신 관리하는 명단같은 것 있습니까?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예 데이터베이스가 되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최근 활용에 지금 7월달에 작업을 많이 해야되지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지금 예산 송기가요 5월31일날 각 부처에서 기재부로 넘어와있고요 이제 9월 2일날 정부안이 국회로 이송됩니다. 그 중간에

김철수위원

그전에 빨리빨리 최대한 동원을 해서 많은 예산 확보해서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우리나주시는 인구가 증가로 인해서 상당히 예산이 많이 증액은 많이 되었지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교부세라든가 이런부분에 좋은 영향을 미치지요

김철수위원

그러지요 그렇지만 더 열심히 하셔가지고 확보에 최대 노력해주십사하는 당부 말씀드리겠고요 지금 보면 방금 존경하는 우리 김노금 위원이 조례 관련해서 말씀하셨는데 조례속에 숨은 귀재 물론 정비하는 것은 진짜 중요한 것이거든요 실제는 이런 자체를 우리 의회에서도 심도있게 검토를 해야 되는데 의원들이 이것을 전체적으로 검토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왜냐 국회의원들은 보좌진들이 많이 있지만 우리 의원들은 실질적으로 지역 활동을 하기도 바쁜 상황에서 상당히 이런 어려움이 있어서 저희들이 못하고 있습니다만 아무튼 집행부에서라도 조례같은것 꼭 해주시고요 15쪽에 시민공간 운송조례 공모제를 처음하고 할란하고 하셨는데 접수가 얼마나 되었습니까?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아니요 지금 저희들이 3월달에 기본계획을 수립했고요하반기에 시행하겠다 그말씀 입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나주시가 조례가 얼마나 되신지 아십니까?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지금 제 기억에 5백개 넘을 것 같은데요 거기에는 조례 훈령 예규 합해서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상당히 조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일단은 규제된것은 확인하셔가지고 빨리 조치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민생조례 이런것도 참 잘하신것이에요 관리를 잘하셔가지고 우리 시민의 삶의 향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안계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획예산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한 5분만 쉬었다 하지요 잠시 휴식을 위하여 5분간만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6분 정회

11시17분 속개

성원이 되었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상목 감사실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목

이상목감사실장

감사실장 이상목입니다. 지역의 밝은 미래를 위해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윤정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실 소관 2016년 상반기 업무실적과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서 순서에 따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감사실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실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김용경위원

보고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혹시 우리 감사팀이니까 이것이 해당이 될런지안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저희들이 엊그제 색소센터 현장방문을 갔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잘아시다시피 이미 신문에 언론에 보도가 된 내용이거든요 그런데 어제 가서보니까 그 기계가 약 4억 5천만원짜리 된다고 그래요 이것을 시설했다가 이제 반완해 갔거든요 그런데 이 말하자면 이런사실로 인해서 공사도 지연됨은 물론이려니와 그 기계가 띁어 갔으니까 고물이 될지 어떨지 우리 알지도 몰라요 일단은 그런 손실이 왔다고 봐요 그런데 거기에 관계된 혹시 행정처분이나 무슨 한 사실이 있습니까?
상목

이상목감사실장

그 사업은 지금 감사원에서 감사를 해가지고 저희들 자체감사를 토대로 감사원에서 보충감사를 지금 진행중에 있습니다. 내용적으로 지상에서 나왔는가 모르지만 전라남도도 내사중이다 하는 말씀도 있었고요 그래서 그런 결과가 나오면 그에 상응하는 대책과

김용경위원

현재 지금 진행 중입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 위원님 (김영덕위원 거수) 김영덕 위원님

김영덕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지금 보고말씀해주신것에 대해서 시민감사제 운영 활성화방안에서 지금 추진 실적에 대해서 잠시 여쭙겠습니다. 시민 불편사항 및 개선의견 5건 시민소통실 자체종합감사시 참관인 활동 10회 자체복구사 1회 상반기 주요 활동을 하였습니다. 혹 시민감사제에서 이분들이 시민불편개선 건 말고 행정이나 민간위탁 시보조금 단체건등에 대해서 고발이나 민원 감사해본적이 있습니까?
상목

이상목감사실장

시민불편사항 같은것은 여러가지 저희들도 놓친부분 금성관앞에 공사하면서 담장을 훼손해놓고 시멘트로 쌓아놓았다 하든가 임시로 그런 사항 또 혁신도시 제설같은것 주차장 문제 제보해주셨고요 특히 읍면동 참관을 하시면서 저희들이 느끼지 못했던 반남면 같은 경우 반남면직원이면 국립 박물관 있으니까 거기가서 학습도 해가지고 반남에 오신분에 대해서 역사문화 유적을 기본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춰라하는 그런 제안 그리고 교수님들 전문분야에 계신분들은 또 그분대로 공법같은것이 잘못되었다든가 이것 써보라든가 그런 제안도해주시고 저희들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지금 방금 말씀하신것 같이 지금 하반기 2016년도 추진 목표액을 보면 시민체감을 할 수 있는 분야에 감사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요 제가 감사를 하는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감사 행정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런 체감할 수 있는 감사행정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목

이상목감사실장

지금 감사하면 저희 행정내부적으로 기존 파악이 잘못 되었는가 보조금 잘 집행했는가 해결을 잘했는가 했거든요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시민이 실제로 불편한 부분 또 사각지역 예를들어서 복지 사각지역 또 생활민원같은 생활 쓰레기 처리문제 여러가지 제안되고 또 어떤 부분은 총무과 소관도 되겠지만 직원들이 또 고충 지역특성에 따른 직원배치 그런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저희들이 주관부서에 환원시켜가지고 일부 시정되고 저희들이 기존에 업무하고 중복되지 않는 면에서 어려운분 차상위계층 그런 분들을 우리가 알고 있는 광주라든가 나주에 있는 그런 봉사단체에 연결해 가지고 지붕개량이라든가 연탄 했다든가 적은 것이라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하는것이 아니고 이렇게 함으로 해서 복지업무를 본다든가 읍면동에 하신분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더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참 좋은 제도입니다. 지금 말씀하신것 같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그런 감사사제도를 가는 과정에서 이런 차상위계층에 비교까지 같이 감사해서 감사가 아니라 그것은 보는 것이지요 감사라고 할 수 없지요 그것은
상목

이상목감사실장

감사라기는 그러고 지적해주고 같이 생각해주고 쓰레기라든가 교통문제를 같이 지적을 하고

김영덕위원

그러니까 그런 제도가 이런것이 하반기때 조금 더 구체적으로 확실하게 이루어지길 저는 바라고요 두번째 지금 공무원 부패 인명 시스템 도입운영을 했다고 했는데 방금 6개월동안에 도입했던 것이 지금 예산이 5백 정도 됩니다만 그 5백 예산중에서 5백예산 전에 다 사용을 하셨는데 1건을 들어왔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조사해보니까는 한건했는데 다른 무엇이 없었다고 했는데 단지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실장님한테 이런 제도 실질적으로 보면 저희들이 제가 시 의원이 되기전에는 시민의 한사람이었을때는 나주시청 감사과라는것은 나주시청 공무원들만 감사한것으로 알고 있었지 시민감사제가 있는것도 별로 몰랐었습니다. 들어와서 보니까 시민감사제도 있고 그런것을 봤습니다만 이런 공무원 부패 익명신고 시스템 이런 도입된것이라든가 이런 시민감사제도가 운영되고 있다든가 이런 부분들이 제일 중요한것이 우리 시민이 알고 있냐가 제일 중요한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어떤식으로 홍보를 하고 있고 어떤식으로 앞으로 관리를 할 것인가 그런 이야기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목

이상목감사실장

그렇습니다. 통상 아까 비용문제는 말씀안하셨지만 비용은 시스템 설치비용이기 때문에 계속 소프트를 이용할것이고요 그래서 위원님이 배려해주셨고 그다음에 레이디스라는것은 도도하고 중앙에도 합니다. 그래서 저도 들어가 보았어요 그것 설치할때 어려웠습니다. 왜그러냐하면 인사철이라든가 또 음해성 그런것을 몰랐어도 상당히 구체적인 사항을 익명만 제보하게 되었기 때문에 상당히 신빙성이나 자료가 들어와야 되고요 그다음에 홍보 어떻게 보면 스마트폰 앱을 깔아라 하지만 대부분 주민들이 스마트폰 사용이 아직은 익숙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통상 읍면동장회의때는 제가 참석을 안합니다만 금년 2년에 이것 시스템 막하고 남평에서 할때 제가 참석해가지고 읍면장에게 특별히 최소한 이장까지 이제도가 활용을 못해도 있다는 것을 가르쳐 드려라 그리고 큐알코드 사용하는 법까지 반상회 회보까지 해서 보고 했습니다만 더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렇십시오 홍보를 하셔가지고 일반 시민들이 요즘에 자녀들이 있는 사람들은 앱을 설치하고 앱을 깔줄 압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리 의원들이 보면 생활민원에 대한 이 고발접수 민원을 많이 봤습니다. 생활민원의 고발 접수를 많이 받고 있는데도 그것을 우리 의원들이 바쁘단 것으로 듣고 먹고해가지고 관계 부서에다 이렇게 해달라하고 있지만 부서에서 가고나서 그 자체를 정말 민하고 해결 못하고 있는 사항들이 많습니다. 그럴때는 이것이 정상적인 시스템이 의해서 신고가 된다면 빼도 박도 못하지 않습니까 어떤 조치를 취해야 될것 아닙니까? 그러다보니까 이런 홍보가 조금 더 어떤 나주시청 홈페이지 통한다든가 매체를 통해서라도 홍보가 잘되었으면 쓰겠다 지역 언론을 통해서라도 그 부탁드리고 싶어서 말씀 드렸습니다.
상목

이상목감사실장

잘알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간 답변에 충실해주어셔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참고로 오늘 총무과까지 하고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김노금 의원님
상목

이상목감사실장

짧게 저도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9쪽에 신규 시책보면 공무원 부패 익명신고 시스템 도입 운영 이게 신규시책이네요 그런데 얼른 보니까 입안행위 한건 혐의 없음 그렇게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게 공무원들이 보다 청렴한 행정을 펼치기 위한 아주 몸부림으로 여겨져서 대단히 좋은 제도라고는 여겨집니다 그런데 여기보면 하나 했는데 행위가 없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보면 카데라통신 또 음해 투서 공직자들 승진철이 되면 막 이런것을 저희들도 많이 느껴요 공무원들 사이에서 오고가는 익명성 음해나 투서나 그래서 여기에도 보면 한건이 혐의 없음으로 되어 있는데 혹여라도 우리 감사과에서는 정말 선의의 피해자가 있어서는 안되겠다라는 그런 생각도 겸하여 둡니다 그래서 이런 좋은 제도가 정말 좋은 기능을 다하고 혹여라도 공무원상호간에 악용되어지는 사례가 없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염려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예 취지를 충분히 살려 그렇게 하고 객관성 있고 구체적인 사항이 납득이 될만한 처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SNS를 통해서 까지도 제살깍는 정말 뼈를 깎는 심정으로 청렴한 공직자상을 구현하기 위한 몸부림으로 여겨져서 대단히 좋게는 여겨집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보면 한건에서 혐의 없음으로 나왔다는 사실은 얼마나 객관성 있게 공명하게 일을 추진해야되는가 답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이런 부분을 잘 헤아려서 시책 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상목

이상목감사실장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거수)

윤정근총무위원장

예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간단히할께요 실장님 9쪽에 말입니다. 지금 고충의 어떤 부분에서 작년하고 올해하고 비교했던 건수라든지 고충처리의 부분에 대해서 ○감사실장 이상목 저희들이 통상적인것으로해서 그것을 대비를 못해 죄송합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아까 위원님들 보실때 무엇이 개선되었는가 또 작년에 한것이 조금 누락되었는가 그런것 보실 수 있도록 서식에 구애 안받고 하겠고요 여기에 저희들 보고사항에 대해서는 최근자료 있는 대로해서 위원님께 공유하도록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금 고충에 어떤 그런 시민들의 어떤 부분을 완화할수 있는 그런 대책을 강구를 하셔야지 계속 고충이라고 이렇게 시민들이 시행정을 고충 처리한다든지 잘못된 행정이라든지 이런것을 보완해야 될 것 아닙니까
상목

이상목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잘해가지고 이런것을 줄이고 또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행정으로 해서 서로 행정 소모적인 것이 없도록 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아무튼 대책을 충분히 하실것이라 믿고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위원님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이상목 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저기 시민중심 현장감사 했던것을 여쭙겠는데요 앞전에 농업회의소 전년도에 감사했던 부분 그 부분은 지금현재 어떻게 정리가 되고 있습니까?
상목

이상목감사실장

농업회의소는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그분들이 상당히 내용을 보니까요 액수도 4억여가 총 나간것중에 문제가 된것은 17백이거든요 그런데 첫째는 저희들이 발족만 하고 돈만 보냈지 행정지도가 부족했던 반성을 합니다 지금 출연단체라든가 각종 센터라든가 만들지만 그렇게 해서 지도감독이 소홀했기 때문에 그분들이 노력은 하고 열심히 하셨는데 행정절차라든가 서류를 안고치고 그래서 이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자체적으로 몇번 시정을 하고 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솔직히 17백만원이 회수해서 우리한테 반납하라는것이 아니라 출연금 별도로 나갔기 때문에 농업회의소 운영에 하도록 했습니다만 또 나중에 4월 이사회 총회에서 그분들 자체적으로 추인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추인은 추인이고 내용은 불합리한 점이 있다 그래서 현재 치유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농정분야에서 보조금을 줄이고 보조금 형태로 바꿨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감사실 업무가 물론 모든것을 집행하는데 잘했냐 못했냐 하는 감사보다도 사전에 먼저 그런것을 인지 시켜서 업무처리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우리 보도 단체들은 감사실에서 그 사람들이 꼭 감사를 한다는 그런 의미보다는 정당하게 집행이 되었는가 지도목적으로 해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상목

이상목감사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안계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감사실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용옥 총무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총무과장 김용옥입니다. 제191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맞이해서 현장 활동 추경안심사 업무보고 일정등으로 연일노고가 많으신 윤정근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면서 2016년도 총무과소관 상반기 업무실적및 하반기 업무계획을 간략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영덕위원 거수) 김영덕 위원님!

김영덕위원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가지 여쭙겠습니다. 지금 주민자치위원회 운영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20개 읍면동 프로그램 예산이 일괄적으로 똑같습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지금 19개 읍면동 빛가람동을 제외하고는 한 달에 125만원 그다음에 빛가람동은 수요가 많아 가지고 한 달에 200만원씩 지원합니다.

김영덕위원

수요라는 것이 어떤 취지를 가지고 이야기 합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아무래도 빛가람동은 새로 유입해온 인구들이 많기 때문에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해서 지원 해주는 그런것들을 요구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러면 프로그램에서 보면 보건소나 복지관이나 도서관이나 문화예술회관등에서 중복 프로그램에 대한것은 본위원이 생각할때는 예산낭비라고 생각하는데 각 관계 소관부서별로소통이 되어가지고 이런 프로그램이 효율적으로 개선 방향이 될 수 있도록 예산낭비도 줄이고 개선 방향이 될 수 있도록 방향이 있으십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작년에도 업무보고를 할때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주셔가지고 저희들이 운영 실태를 조사를 한번 해본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시립도서관은 주로 아이하고 부모가 함게할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위주로 해가지고 16개 과정 운영을 하고 있었고요 노인복지관은 노래라 할지 난타 노인들의 특성에 맞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해가지고 다양하게 46개 과정 운영하고 보건소도 지금 기공체조라할지 이런것으로 해서 33개 저희들이 66종까지 합하면 굉장히 많은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이게 지금 각 주체에서 모집하는 그런것들이 대상이 조금씩다르더라고요 노인복지관 같은 경우는 주로 보건소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과 겹치는 부분들이 있고 저희들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는 것들도 주민자치위원회는 읍면동에서 자체적을 수요조사를 해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김영덕위원

간단하게 말씀해주십시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중복되지 않도록 낭비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과장님한테 부탁드리고 싶은것은 각종 프로그램이 수시점검과 관리 또 보면 읍면동에가서 보거나 우리동에서 보면 어쩌다보면 소수인원수가지고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과장님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어떤 프로하나를 만든다고 합시다 그러면 프로그램을 만들면 당연히 총무과 주민자치위원회 관리하는 팀에서는 수시점검이 필요할 것이고 또 수시점검에 필요한것에 대한 정원수가 있어가지고 막말로 정원제를 정한다 이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든다 20명이다 15명이다 그런 정원제가 안이루졌을때는 과감하게 폐지시킬수 있는 그런제도로 해주셨으면 감사합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예 아무튼 간에 금년에 주민자치위원회 박람회가 어디에서 개최 됩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부산 백스포에서 개최가 됩니다.

김영덕위원

그러면 나주시 20개 읍면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 특별하게 출원할 수 있는 어떤 대표성있는 작품이 출품이 됩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저희들이 지금 주민자치위원회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 영산포 영산동에 죽전거리 근대화 조성사업이 있거든요 이것은 도에서 특성화 프로그램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가지고 지금 도비지원을 받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포차 사랑방 운영 해가지고 수입금이 생기면 이웃돕기 이런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있는데요 그 모델을 출품을 해서 활용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참 잘된일이네요 역사성을 가지고 있는 영산포 죽전거리같은 그런 출품이 되어서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묻겠습니다. 이번 총무과에서 하반기 신규 사업으로 공공와이파이 설치및 공공와이파이 설치및 묻는것은 아닙니다. 공공와이파이 설치및 대학생 직장체험 행정 인턴제 운영은 정말 획기적인 발상이라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것이 자주 이런 획기적인 발상을 생각해가지고 시민들이 공감하고 시민들이 이번 나주시에서 정말 주변에 와이파이 공공시설설치를 하고 대학생 행정인턴제를 실시를 해서 학생들 방학동안에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도록 행정과 가까울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었다 해가지고 굉장히 칭찬을 많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이런부분들이 김용옥 과장님께서 능력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행정능력 계시고 그러기 때문에 조금 더 큰 발상을 해가지고 나주 시정을 끌어나가는데 보탬되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감사합니다.

김영덕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 다른 위원님 (김노금위원 거수) 김노금 위원님!

김노금위원

시간이 많이 있지 않기 때문에 한가지만 말씀드릴께요 우리나주시정에서 정말 시민에게 행복감을 주고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서 엄청난 예산과 행정력을 지금 동원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기왕에 여기 5쪽에 보면 행복한 응대 친절 시민을 향해서 저는 그렇습니다. 뭐니 뭐니해도 시민이 시청을 찾을 때 청을 찾을 때 무엇인가 기대이상으로 공무원들이 친절하고 또 삭삭하고 이런것을 한다면 설사 어떤 내가 민원을 가지고 와서 그 민원이 해결되지 않았다 할지라도 굉장히 만족하고 또 이렇게 공감하고 기다리고 감사하는 그런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바꾸어서 별것 아닌 일이어서 당연히 해결을 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해결을 받고 감에도 불구하고 그 담당하는 공무원이 고압적이거나 갑인대세 사실 시민들이 가장 분통을 터뜨리는 부분들이 아직도 근절되지 않는 그런 부분들이거든요 우리 과장님 끄덕끄덕 하시니까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 많은 행정력 그 많은 예산을 총동원해서 이렇게 시민들과 소통하려고 해도 여기에서 비틀어져버리면 정말 성질나거든요 그런데 사실 저도 의회 들어오기 전에는 무언가 시에 들어오면 그냥 성질나고 뭐야 자들 우리 시민들의 혈세로 다 공무원 봉급주고 그러는데 이게 이 이상한 기분은 무엇이지 영찝찝한거 이런것을 시민들이 지금도 가지고 계신다고 한다면 우리 이거 다 헛장이거든요 이거 다 필요없는 일인데 정말 힘들고 어려운 일이래도 담당공무원들이 그 부분만 해결이 된다면 일예로 어떤 시민이 저한테 지금도 어떤 공무원이 이렇게 하고 무슨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이것 무엇입니까 이런거 그래가지고 펄펄뛰는 것 누구냐고 제가 말씀해주시라니까 그분이 그래도 시민이 공무원들보다 조금 의식이 높구나 그런 생각을 했어요 말 안해주더라고요 그래서 화가 나가가지고 의원님 방에 왔네요 그런거 그래서 지금도 그런 공무원이 있기는 있는가 보구나 그래서 한두분의 실수가 정말 나주시청에 대한 전체 공무원에 대한 좋은 인상을 흐리게 하는구나 그런 안타까움을 그때 가졌습니다. 그래서 마음속에 시민이 정말 주인이다라는 마음을 꼭 가지셨으면 하고 그게 마음속에 그게 있어야 행동으로도 공손하게 나오는 것이고 시민과 이렇게 소통하시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공무원이 그 자세가 없으면 소통아니라 공감 백 100°C 아니라 다 이것 우스운 이야기가 되니까 우리 총무과에서는 정말 조금 심도 있는 공직자 친절 교육운동같은것 펼치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먼저 김오재 총무국장님 같이 자리에 배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국장님도 계시고 그러니까 제가 하나만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전문직위제를 도입하실란다고 하셨거든요 본위원이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우리 청내에 지금 6급 승진하신분들이 상당히 많이 정체되었지요 그런분들을 다 적재적소에 배치하려다보면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 알아요 그렇지만 전문인력은 그 직에 맞는 것은 꼭 해주어야 않겠느냐하는 우려 때문에 물론 왜 이런말씀을 드리냐하면 물론 행정직들이 많이 적체 되어 있겠지요 그렇지만 전문직들도 행정직 많이 점유를 하다보니까 그런 민원이 있는 것도 같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조금 참고해주십사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우리 김영덕위원님이 말씀하셨지요 대학생 직장체험 행정인턴제 신규시책으로 참 좋은 시책 발굴을 하셨거든요 학생들의 어려운 공직에 갈 수 있는 체험도 되고 여름에 다른데서 알바하려고 할 것인데 이런좋은 제도를 해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서 국장님 과장님께 찬사의 말씀을 보냅니다. 좋은 제안 앞으로도 더 많이 발굴 하셔 가지고 시민이 행복한 나주시가 될 수 있도록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과장님 10쪽에보면 말입니다. 지금 국제교류가 연중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국제교류를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국제교류 지금 저희가 자매결연 두개도시가 있고요

김판근위원

제가 왜 이말씀을 드리냐하면 지금 맨 끝쪽에 보면 영산포 역사갤러리 시찰이라고 했는데 업무연찬을 하셔서 지금 역사갤러리가 지금 개방한지가 얼마나 되었어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한 3년 되었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거기 지리적이라든지 입간판이라든지 이런것을 보완을 해야되겠데요 어디가 역사갤러리가 있는 자체가 홍보차원도 그렇고 어떻게 다리그런곳에서 우측표시판을 해야 한다든지 어떻게 해야 될 것 같아요 내가 보면 총무과장이 업무가 연결이 되는가 어떻든가 입간판 부분이라든지 업무연찬 하셔서 찾아오기 쉽도록 또 자동차가 이렇게 경유하면서 역사갤러리가 이주변에 있는갑구나 이런것을 무엇인가 시설을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주시라는 곁들여서 말씀 드린 것입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주무부서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안계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총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201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청취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회의중 내용에 관계없는 경미한 자구정리는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0조를 준용하여 본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세무과 혁신도시에너지과 소관 업무 추진실적및 계획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9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