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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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영덕 의원 발언

191회 제4총무위원회2016-06-27

김영덕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정근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1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총무위원회를 개의 하겠습니다. 1. 201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 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계획된 업무보고 마지막 일정으로 관광문화과, 교육체육과, 회계과, 시민봉사과, 보건위생과 순으로 업무보고를 청취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윤영수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안녕하십니까 관광문화과장 윤영수 입니다. 평소 관광문화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격려와 지원을 보내주신 윤정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6년 상반기 업무 추진 실적및 하반기 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경위원입니다. 업무보고니까 간단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5페이지에 보면 황포돛배 이용객이 111%가 늘었지요
그러면 작년 5월달 올 5월달 기준으로 낸 통계지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111%정도가 이렇게 상승했는데 효과가 어떤 효과였다라고 봅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저희가 작년에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셨듯이 황포돛배 운영을 활성화하라해서 금년에는 시립국악단 또 지역의 예술가들을 주말이면 배 선상을 해서 같이 공연을 하니까 오신분들이 즐겁기도 하고 저희들도 그분들한테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해서 앞으로 더욱더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9페이지에 보면 영산포홍어축제 있지요
홍어축제를 저희들도 현장을 가보았습니다만 우리시에서 무엇입니까? 예산지원을 1억42백만원 합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스를 팔았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60만원씩에 이틀간 60만원 그러니까 하루에 30만원 꼴인데 이러다보니까 거기에 들어오신분들이 30만원을 빼기 위해서 그만큼 서비스가 질이 떨어지고 말하자면 가격이 더 비싸지고 축제는 오히려 사람이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어떠한것이 나와야 되는데 오히려 와가지고 상당히 불쾌감을 느끼고 갔다 이런말이이요 이정도 1억42백만원정도 지원을 하면서도 그런 역효과가 나오는 원인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영산포 홍어축제는 순수 민간인이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점이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 그 부분은

김용경위원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십시요 어차피 우리가 1억 4천만원 지원까지 하니까 관리감독 할 의무가 있잖아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다음에 그 밑에 보면 보리축제 있잖아요 다시 본위원이 언젠가 도비하고 시비하고 자기들 자체내로 자부담이 있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결산내용 줘 보라고 했는데 아직 안주시는데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지금 저희들이 본인들이 가결산을 해가지고 했다고 하는데 아직 저희한테는 안왔거든요

김용경위원

나중에 추후로 저한테 서면 제출해주십시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 다음페이지 10페이지에 보면 천연염색박물관이 있어요 내가 이것을 지난 일요일날 토요일날 천연염색관을 현장을 방문 했습니다. 현장 방문했고 다시에 가면 정관채 천연염색있지요
거기도 우리시거든요 왜냐하면 시에 기부체납이 되어있더라고요 그런데 오히려 가서 보면 교육이나 거기 참여 내가 갔을때도 충주 한서대학교 학생들이 24명와서 1박 2일로 거기에서 체험실습을 하고 있었고 광주에서 광주방송국 총무국장 사모님을 위해가지고 17명이 와서 체험을 실습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염색관은 자그마치 3백억 이상 들어놓은 염색관은 설렁해요 가서 보니까 그러면 거기는 무엇입니까? 교육장이나 체험관이 다 있잖아요 그래서 나는 정관채 거기다 투자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 어차피 여기도 우리시것 여기도 우리시에서 하는 것이니까 거기는 교육장이나 체험관이 없어가지고 바둥바둥대고 있는데 이것을 같이 연계를 잘할 수 있도록 거기오신분들이 그런데 물론 그양반 자존심이 있어가지고 잘안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옆에 사람 들어보니까 그런데 그것도 어차피 우리시 자산이니까 시에서 연결을 하셔가지고 정관채 거기 교육관 오신분들이 교육공간이 없어요 그러면 염색관 거기에서 공부를 하고 체험공간이 또 없어요 그러면 물론 거기는 사람이 안와버리겠지요 이런것도 양쪽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연구를 해보야할것 같더라고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연구를 한번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게 해주세요 다음에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물을랍니다 우리말도 많고 탈도 많은 동결건조기 있지요
여기 재 발주했지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재발주가 아니고 기한연장을 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우리 KS 제품 들어가 있지요
그것 하면서 차질이 생겼지요 완공하는데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어쩔 수 없이 차질이 생길수밖에 없잖아요 어차피 이것은 이미 이것은 매스컴에서 타 터버렸고 신문지상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지금부터 라도 소잃고 외양간고치는격이 되어서는 안되니까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노금위원

과장님 애쓰셨습니다. 김노금입니다. 저도 간단하게 한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우리 천연염색박물관 저희 의원님들도 가셔서 직접 참여도 해보고 대단히 즐거워 하셨어요 손수건도 만들어보고 그런데 제가 다양한 층들 서울에서 오신분들 나주지역에 관심있는 여성들하고 가보기도하고 그랬는데 그분들의 일반적인 이야기가 올때마다 똑같은 시기에 똑같은 체험을 하다보니까 색깔도 물론 처음에는 그냥 하늘쪽빛 그것이 신비하게도 보였는데 그다음에 똑같은 것으로 똑같은 색으로 똑같은 공정 체험을 하게 하는 이런 부분들이 조금 아쉽다 품목의 다양화 상품의 다양화를 꽤 했으면 안될까 이것이 기술적인 문제일까 어떤 문제일까 이런 이야기를 해주셨고요 서울에서 지난번에 명화 쪽빛마을까지 이렇게 순례하는 그런 코스가 있었어요 우리 팀장님들 기억하실것입니다. 저도 거기를 참여를 하려다가 내가 못했는데 그분들 말씀이 이쪽에 생산지니까 상품들이 쪽으로 만든 옷이라 할지 공방에 그런것들이 서울에있는 백화점이나 어떤 저기 조금 더 가격이 차이가 없다라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이제 흔히들 산지에 가면 확실히 무엇이 비싸더라니까 이렇게 우리가 자조섞인 이야기를 하고 말았는데 요즘에는 소비자들이 더 똑똑해요 여기다 이렇게 전시 해놓은곳과 서울 롯데마트에 압구정동에 갤러리에 백화점에 있는 것과는 엄격한 물류비용에서도 그렇고 여러가지 면에서도 당연히 최소한 여기가 50% 까지는 아니더라도 70% 나 80%의 가격이라면 납득이 되겠는데 이쪽 가격이 너무비싸다 여기와서 어머 싸네 이런 생각이 들면 뭐라도 하나씩 비싼것을 사가지고 가고싶은데라는 그런 이야기를 아주 간곡하게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이런부분은 업자들하고 공방 운영자들하고 상의를 해본다면 1년 12달 대체나 한번도 이게 바뀌지 않고 그대로 버려져 있는것 보다는 물건이 자꾸 바뀌고 그러면 물건이 신선해 보이고 좋을 것 같아요 물건이 싸게 빠지고 팔리고 이런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김노금위원

무슨말씀인지 충분히 이해가 가고 납득이 되시는 부분들을 우리가 그동안 대동하지 못했던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잘 알겠습니다. 쪽도 다양하게 다른 염료작물에 의해서

김노금위원

색깔도 다양했으면 너무 좋겠다는 손수건도 머플러라할지 아니면 이런것 충분히 가능하겠다하는 이야기를 자기들이 하더라고요 체험자체는 너무 즐거웠는데 똑같은 색깔에 그것가지고 매력이 떨어진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위원님 말씀 잘 알아들어었고요 그것에 대해서는 공방하고 박물관하고 해서 다양화 할 수 있도록 하고 가격도 검토를 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마을합창단 창단이 다섯개소가 되어 가지고 119명이 지금 계속 노래를 재밋게 부르고 있지요 저는 이것이 정말 저개인적으로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정말 나주에 이렇게 아름다운 하모니까 울려퍼지진다 우리가 흔히 행사를 하면 이렇게 유명 가수들 불러가지고 몇천만원 한판에 그냥 노래 한번 부르는데 지급하는 그런돈에 비하면 우리 나주시내 각읍면동마다 많은 여성들이 최소한 30명의 합창단원들이 참석해서 화음을 이렇게 하모니를 이루어가는 이런것이 굉장히 의미있고 아름다운 일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솔직히 그렇게 많은 예산이 들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조금 더 기왕에 다섯개소가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라고 평가를 제가 하는 것을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운영을 잘하시고 또 납득도 하시고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는 이게 적은 돈으로 우리가 그렇지 않습니까? 유명 가수한사람한테 5천만원 지급했네 이것보다는 저는 마을합창단 운영이 대단히 의미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다른 왜 이것만 이야기 하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어차피 문화관광과에서는 많은 행사를 앞으로 주체를 하니까 조금 떨어진 이야기가 될지 모르지만 이상한 트로트 가수 그런 사람을 지양을 하고 여기에서 잘 육성해서 거기에 한번 세워보는 그런것도 한 스테이지를 만들어서 해보고 그런다면 가수 한사람 줄것 가지고 우리문화를 살찌우고 여성들의 음악욕구를 예술 욕구를 이렇게 승화시켜주고 복돋아주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겸사겸사 이야기를 드린 것입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잘 지도해서 내년에는 그분들이 지역에 각종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김노금위원

보다 많은 무대를 꾸려주고 세워주고 제가 여기서 이야기하고자 하는것은 인기 배우니 스타니 이런 사람들한테 5천만원 3천만원주는 그돈으로 저는 육성해보고 활성화시켜보자는 이야기입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감사합니다.

김노금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금년에 처음으로 영산강 보리문화 축제 했지요
주관부서 자체평가를 듣고싶습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저희들 컨셉은 제가 봤을때 보리라는 것에 대해서는 현장이나 했을 때 그런 부분은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축제였다 이렇게 생각은 합니다만 첫해다 보니까 내용이 빈약했지 않냐 빈약한 부분을 일정 유명 가수를 불러와서 했기 때문에 이런부분은 차후에 추진한다면 내용이 조금 알차도록 저희들이 지도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 위원님

김영덕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김영덕 위원입니다. 제가 말한것은 간단간단하게 답변만 해주시면 됩니다.
지금 나주관광 서포터즈운영 추진실적으로 일환에 대해서 지금 서포터즈 운영계획을 어떻게 운영해나가고 있습니까? 제 말씀은 무엇이냐면 지금현재 다른 시군에서 밴드나 페이스북이나 이런것을 통해서 SNS를 통해서 서포터즈 할동하는것이 계속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우리시에서는 어떤 방향으로 운영하냐 그말입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우리시도 그렇게 계속 그분들이 활동을 하시면서 밴드나 블로그에 올립니다. 그러면 담당직원이 그것을 실제 활동하는지 안하는지를 점검도 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아무튼 그런 부분이 활성화가 되어가지고 나주 관광문화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나갈 수 있도록 활동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두번째로는 황포돛배 요금 인하를 했는데 지금 아까 존경하는 김용경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황포돛배 실적에 대한 아까 말했는데 실적이 향상되었다고 해가지고 과장님께서 답변하셨습니다. 그만큼 실적이 향상이 되었는데 이용객이 많아졌는데 요금인하였던 이유가 무엇입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배를 한번 타고가신분들이 특히 저희가 하고자하는 것은 승촌보에서 놀러오신분들을 영산포로 끌어 내리는 것이 저희들 목적입니다. 황포돛배를 이용해서 그런데 그쪽에 비싸다 해서 그쪽 부분인하를 했습니다.

김영덕위원

전면적으로 쉽게 말하면 성인 중학생 초등학생 전체적으로 손질을 다 해버렸드만요 그렇게 해가지고 이용객이 늘어난 것은 아니지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이용객 횟수는 관계없이 이용한 사람이 많이 늘어났다 이말이지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번에 6월 9일날 일산 컨텍스에서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참가하신 우리 직원 있습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예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참가했는데 관계 공무원이 참석 하셨는데 참석해서 이런 계기로 나주관광을 알리고 활성화 시키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오셨나요 ○관광문화과장 윤영수 저희들이 거기에서 활동을 3일간 했는데 저희가 배즙도 시음회를 시작하고 여러가지 했습니다. 우리 지역에 관광 홍보도하고 저희 나름대로는 홍보 리플렛이 다 떨어졌기 때문에 성과가 있었다
과장님 성과만 3일 동안 갔다 오셨다고 했는데 우리 직원들 판단을 했던것이 앞으로 갔다 오신 계기로 해서 나주 관광 활성화시키는데 공포를 했다든가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추진하겠다는 그런 간단한 이야기만 해주시면 됩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래서 다녀오셔가지고 그 하나투어하고 적극적으로 해서 팸투어를 한다든지 시티투어를 한차례 해야 그래도 갔다온 보람이 있지 않겠냐 해서 거기하고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아무튼 간에 그런 부분들이 그런 일산컨텍츠같은것 전국 그리고 각국에서도 왔습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예 각 국에서 왔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러다보니까 많은것을 배워 왔으리라고 생각하시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접목해서 나주 관광 발전에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윤정근위원장님께서 잠시 말씀 했습니다만 보리축제나 우리 김용경위원님께서 말씀했던 홍어축제라든가 이런 축제에 대해서 자체평가를 이미 행사가 끝난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보리축제는 남중이 축제가 되었다라고 이야기 터놓고 이야기 하고 있고 영산강 축제는 돈벌기 위한 축제가 되어가지고 홍어한사라에 10점 놔두고 3만원 하는 축제가 되어 버렸거든요 그런다면 우리 위원들도 이 부분에서 현재 우리 위원님들이 그 부분에 각성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축제분야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로 해서 정말 지역을 알리는 축제가 되어야 되는데 앞으로 과장님 정말 축제가 끝나고 나면 한달 두달안에 한달안에라도 평가를 하셔야 됩니다 해가지고 보고 해주셔야 됩니다.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미술 프로젝트있지요 미술프로젝트 같은 경우 결과적으로 보면 어떤 한동에 특정적으로 대화를 나눈다면 그 동만 가지고 프로젝트 관계가 이루어집니다. 어떤 구역만 이야기하고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어떤 읍성권이 아니고 다시 읍면동까지 다 포함이 된다면 이통장 대표들이라도 데려다가 거기에서 분석해서 연구용역을 맡기든 어떻든간에 또 어떤 교수를 선정하든 간에 읍면동장들 몇분씩 모셔다가 자기동네 특색을 그분들이 룰을 더 잘압니다 그래서 그분들하고 타협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이번에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협력 해 주셔가지고 저희가 미술프로젝트 용역을 하반기에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 부분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어떤 특정 장소를 공모를 했기 때문에 전국 20개 읍면동까지 확장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저희가 이번 소재지권에 읍성권내에 잘해서 한 5년간 지속적으로 지원을 받아 가지고 하면 결과물이 나오면 인근 읍면동으로도 검토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과장님 답변 잘들었습니다. 그런데 읍성권으로 하다보니까 치우치더라고 서성문쪽하고 항시보면 성북동쪽하고 이런식으로 치우쳐요 사람들이 보면 그래서 저는 거기에다가 이통장들이나 자치위원장이나 포함시켜가지고 그렇게 했을 때 결과물이 좋게 나오지 않겠느냐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현재 마을 주민 협의체를 이통단장 주민자치위원장 지역에 어르신들 모시고 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과장님 이렇게 하시요 송월동 10명 성북도 10명 금남동 10명 명수를 정해줘 버리시요 왜그러냐하면 보면 보편적으로 쪽수가 많이 나온쪽에 죄송합니다. 표현이 잘못되었는데 수가 많이 나온쪽 힘이 실려가지고 그쪽으로 가버립니다 사업을 하다보면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위원님 말씀 잘 알겠는데요 이 부분은 저희가 공모할때 금성관 잠사주변을 대상으로 해서 공모를 해서 확정이 된것입니다.

김영덕위원

그런게 그런다니까요 지금 그래서 말한것이에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다른 사업할때는 반드시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김영덕위원

과장님 성북동도 잠사주변이에요 옆로옆이 중앙동이 성북동 입니다. 그러니까 같이 연계 할 수 있도록 하라 이말입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이상입니다.

김용경위원

추가 한가지 만하겠습니다.
아까 김노금위원님이 말씀하시기에 내가 거기에 대해서 추가 설명하나 할랍니다. 뭐냐하면 지금 우리 쪽센터에 4억5천만원 우리가 출연금 주고 있지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제가 현장을 방문해보니까 그 출연금 가지고는 인건비하고 시설관리로도 부족하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영기국장님이 1월달로 임기 만료되었지요 그래서 공석으로 있더라고 가보니까 그런데 문제는 어디에 있냐하면 저희들이 그때 평통에서 중국을 연수를 가기전에 어떤일이 있었냐 하면 전라남도 장애인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2백여분이 나주로 체험을 오기로 되어 있었어요 그때 나권승 팀장님하고 제가 상의를 했었습니다만 황포돛배를 100명이 타고 백명은 그 시간에 쪽 체험을 하고 또 바꾸어서 체험하신분들이 황포돛배 타고 이렇게 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황포돛배가 예를들어서 8천원이라면 10명이 타도 황포돛배가 운영하잖아요 그런데 예를들어서 백명이타면 반을 해도 흑자를 봐도 훨씬 이익이에요 보면 8명이 8천원씩 하면 8만원이잖아요 그런데 백명이 4천원씩하면 40만원이잖아요 흑자를 열어봐도 훨씬 이것이 타당성 있는 얘기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조정이 가능했는데 문제는 쪽 염색 때문에 문제가 있었어요 스카프 하나하는데 2만원인가 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2만원인데 천원 디스카운트 해준다고 했다 그래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50% 예를들어서 2만원인데 만원한다고 했으면 그분들이 다 체험하고 황포돛배를 타려고 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천원 디스카운트 해준다고 하니까 그 양반들이 다 포기를 해버린것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황포돛배나 천연염색 센터는 나주관광을 알리고 쪽문화를 알리기 위한 어떤 메카가 되어야 되는데 계산상을 하다보니까 안맞아버리니까 그분들이 체험을 안하고 가버린것이에요 전라남도 13개 시군에서 온 선생님들이니까 효과가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런데 그런 기회를 놓쳐 버리더라고요 아쉽게도 내가 연수갔다 와가지고 그 현장에 가보았어요 그랬더니 그런 현상이 있더라고요 이런것을 우리관광 문화과에서도 잘 어떤것이 나주 문화관광 알릴 수 있는가 어떤것이 쪽문화 메카 알릴 수 있는 것인가 조금 잘 이렇게 연결을 해가지고 연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잘 알겠습니다. 내부규정이 10% 디스카운트를 하게 되어 있다 그래요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그러더라고요 왜 그러냐 하면 10%밖에 안준 이유가 그렇지 않으면 자기들이 적자라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이런것이 적자보고 못한다 이런 얘기에요 그래서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말이에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 부분을 검토해서

김용경위원

기왕이면 그 수백억을 들여가지고 해놓은 쪽 염색관이 제 기능을 발휘할수 있도록 해주어야 할 것 아닙니까? 정말 안타까운일이 다시 재발되지 않도록 재발 잘 연구좀 해보십시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과장님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황포돛배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황포돛배 주변이라든지 운영 관념이라든지 보완할점 과장님 어떻게 계획이 있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저희들이 홍어의 거리라든가 근대 역사거리 또 식도락거리

김판근위원

제가 지금 주차장 계획이 있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주차장은 없습니다.

김판근위원

제가 사진을 찍어보고 했는데 주차장이 대형차가 인도에다 대버리고 이렇게 해버리니까 이것 주차 아주 다니는 차들이 불편도 불편인데 관광에 어떤 명소에 어떤 이미지가 흐려져 버린것이에요 그것앞으로 중장기 계획을 세워야 할 것 아닙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처음부터 거기를 했을 때 주차장 부지를 그 아래 옛날 농협자리라든지 이것을 해서 보완해야 되는데 이제 하려고 보니까 그것이 보이지 않는 그런 계획이 힘들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우천시에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고 소나기가 왔을 때 하선했을때 올라오시는 부분이라든지 한쪽에다가 비가림이라도 해서 편하게 했으면 쓰겠더라고요 보니까 그런 계획도 세우시고 또 그 주변에 보면 일상적으로 협의를 해서 지붕이라도해서 대기하는 순간에 색소폰이라든지 통기타라든지 조금해서 가끔 한번씩 하면 구경도 하고 기다리는 시간에 그런 이벤트 행사도 준비하시고 어려가지 계획이 있으면 황포돛배 타는 의미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본위원이 생각했을때 그냥 기다리고 30분이라도 있을 때 여러가지 측면에서 공연이라도 잠깐 잠깐해서 그분들이 관광이라도 즐길 수 있는 그런 이중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계획성이 타당성검토가 필요하다고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전혀 그것이 안이루어 지더라고요 보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한번 타당성검토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간단히 합시다. 지금 유람선 소음장치 했어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저희가 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면 소음 많이 저기 했어요 문제는 과장님 엔진이 보니까 외부엔진하고 사용하는 엔진하고 분리하게 되어있더라고요 보니까 그것을 엔진 주변에다고 보완장치 두께를 그것을 함으로서 소음장치가 될 것으로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그것이 얇더라고요 그래서 소음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가 그것이더라고요 보니까 그것도 보완을 해주시고 문제는 관광안내원이 있어요 없어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있지요
안내원들한테 친절하게 무엇인가 황포돛배 타시기 전이라든지 끝나고 다시 찾아오겠금 공손하게 인사도하고 무엇인가 황포돛배 홍보도 하고 타는 어떤 여론수렴도 해가지고 보완도 하고 그런 의미도 하고 계획이 그렇게 서야 쓸것 아닙니까 그런것을 여론수렴을 해가지고 오늘 황포돛배 탓는데 어떻게 느끼셨습니까? 그래가지고 투자하고 보완하고 그래야 어떤 관광의 명소가 되리라고 본위원은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충분하게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잘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안계시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문화관광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강동렬 교육체육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체육과장 강동렬입니다. 평소 교육체육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고 계시는 존경하는 윤정근 총무위원장님 김판근 위원님, 김철수 위원님, 김영덕 위원님, 김용경 위원님, 김노금 위원님 한분한분께 감사드립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교육체육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노금부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김용경위원

나는 10초만 이야기 할랍니다. 과장님 25일날 종합스포츠파크 배드민턴 대회장에 참석하셨지요
그날 음향시설을 보니까 어떻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너무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여러 전남도내 많은 사람들이 왔었는데 저희가 보이지 말아야할 일을 해서 거기는 제가 근번일을 기회로 삼아서 앞으로는 그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다. 저도 그날보니까 물론 프로 선수들은 아니었겠지만 전라남도 22개 시군 동호인들이 함께 모인자리에서 그날 우리 우리지역출신 국회의원님도 오셨고 시장님도 오셨고 우리 시의회 의장님도 축사를 하시는데 뒷자리 있는데 도무지 무슨 말인지 알아먹을 수 없을 정도로 상당히 음향 시설이 저도 꾸릿했습니다. 이런점은 과장님이나 저나 느낀바가 거의 비슷할것입니다. 빨리 개선하도록 해주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김노금부위원장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덕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강동렬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업무보고니까 제가 간단하게 몇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금년에 상반기때 체육마케팅을 통해서 지금 대회를 유치한것 기억하십니까 신규 마케팅 사업이 무엇 있었습니까? 간단하게 말씀하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저희가 통상적으로 하고 있는 봉황기 사격대회나 지금 상반기는 실적이 상당히 저조합니다만 지금 전국대회에서 남녀 롤러대회 사이클대회 그정도 했습니다.

김영덕위원

지금 실질적으로 과장님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이미 제작년에 제가 작년에 교육체육과가 문화관광과에서 나오면서 그안에는 팀이 체육마케팅과 새로 신설이 되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체육 마케팅과에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주십사하는 마음에 이렇게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런다하면 마케팅에 대한 어떤 예산을 만들어가지고라도 전국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그런 기반조성을 해야 되는데 그런 예산이 마케팅을 해나가는데 예산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있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마케팅에 대한 예산이다고 보기는 곤란한데요 선제적으로 가는것 보다는 대회를 유치 했을 때 보조금 형태로 예산을 확보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가맹단체 보조금 준것이고 그것말고 지금 현재 강진이나 화순같은데 가서보면 비교를 해보면 거기분들은 굉장한 마케팅에다 전력을 많이 쏟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정말 세계적인대회라든가 전국대회 규모라든가 이런것을 추진해나가는데 우리시같은경우 보면 결국에는 현재가지고 있는 자원에서 전남대회 전북대회 무슨 대회 이런대회로 끝나버리고 말고 있어요 소모성입니다. 관광 지금은 관광마케팅이 지금은 굴뚝없는 산업입니다. 이 전국에서 체육 마케팅을 한것이 유치한것이 관광하고 체육으로 인한 체육관광이나 인프라 구축을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 시키자는것이 주목적이에요 그런데 우리과장님께서 이번 추경예산에나 혹시나 스포츠마케팅이나 어떤 예산을 가지고 조금 올라올줄 알았더니 그런것은 하나도 없고 다른 단체 지원해준다는 예산밖에 없어요 과장님 그러지 마시고 다음에 본예산 세울때라도 정말 관광마케팅을 위한 필요한 예산이 있으면 꼭 세우십시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선은 가지고 있는 예산을 가지고 최대한 활용해서 스포츠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과장님께서 시 살림 아끼려고 그랬는데 살림 아낄 필요 없습니다. 더 마케팅에 추진할 수 있는 예산만들어 가지고 전국적으로 뛰십시요 전국규모대회를 유치해가지고 정말 나주에서 먹고 싸고 가는 그런 나주가 경기를 만들어내는 그럼으로 인해서 관광이 이루어지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 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에 장애인 체육단체가 이번에 나주시 장애인 체육회로 등록이 끝났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아직은 안되어 있고요 제가 대의원까지는 했고 곧 출범식을 7월중에 할 예정입니다.

김영덕위원

그렇습니까 이번에 추경예산에 장애인 체육회 예산을 이번에 들어왔길래 거기 확정적으로 되었는가해서 묻습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거의 확정적으로 실무진에서는 진행중에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한가지 더묻겠습니다. 과장님 여기보면 야구 정비에 1억 35백만원이 들었는데 kbo 총재배 전국야구대회 대비 야구장 정비 1억 35백이 드는데 이런것을 어디로 예산이 어떤식으로 사용되고 있습니까? 8페이지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이것 1억 35백만원은 대회유치를 해서 저희가 KBO총재배 대회가 작년같은경우 1회를 했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5개팀이 8월 4일부터 8월 10일까지 그다음에 중학생은 9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해서 10일간해서 두개를 하는데 거기 야구연합회로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김영덕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간 이 부분들 나중에 보겠습니다. 오늘은 업무보고니까 잠시 묻기만하고요 아무튼 나주체육이 과장님께서 맡고 계시는 교육체육과가 정말 나주에 경제발전을 시키는데 문화관광과 더불어서 정말 일조할 수 있어 가지고 지금 옛날 이명박 정권때 김연아씨를 대동해가지고 강원도 평창올림픽 유치한줄 아시지요
그러면 대한민국 경제효과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해서 했던 것입니다. 그런 역할까지는 안되더라고 우리 나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문화관광과 특히 체육마케팅 팀에서 정말 열심히 해주길 당부 드리면서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노금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예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종합스포츠파크내 신재생에너지 설치사업중에 소요예산이 민간예산이 1억 99백만원 있거든요 그 예산은 무슨예산입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국비 시비 민간 융합이 되어가지고 협약이 되어서 하는 것인데 민간업체에서 이것은 부담하는 돈입니다.

김철수위원

민간업체에서 이것이 매칭사업이 되는데 그렇게 매칭해야 되는 것입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참여업체가

김철수위원

예산이 민간 업체 예산이 있기에 확인한것입니다. 아무튼 스포츠파크 지금 운영하는데는 큰 문제없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현재는 잘되고 있습니다. ○김철수 위원 문제점 혹시 있으면 잘파악 하셔서 위원님들하고 논의해서 시민들 건강증진에 많은 관심 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안계시지요

김판근위원

간단히 하겠습니다. 과장님 8쪽에보면 말입니다. 우리 나주시에 운동기구 설치하는게 몇군데나 되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운동기구는 227개소가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면 관리보수에 1억 5천 세워졌구만요 그런데 문제는 관리 어떤 했던 차원에서 본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관리하는 운동기구 설치하는데 현장에 다니요 안다니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직원하고 청경하고 활용해서 계속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기름칠을 할 수 있으면 하고 또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무엇을 운동기구를 원하는가 그것 시장조사를 해야 할 것 같아요 그것이 첫째지 설치만 해놓고 무방비로 나두어버린다든지 등산로에 가서 보면 보기도 흉하고 녹도 슬어있고 그것도 무엇인가 깔끔하게 닦기도 하고 기름칠하고 조이고 닦고 그러면 시민들이 건강에 사용하는데도 아주 위협적인것 같고 그러는데 등산로에 가서 보면 그대로 방치해가지고 그냥 녹이 슬어버리고 그런다고 해서 움직이면 잡소리도 나고 그게 무엇인가 그런면이 관리차원에서 조금 소홀하지 않냐 그런 생각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과장님 보완해서 시민들이 어떤 운동기구에 시민에 알맞도록 사용하는데도 그렇고 그것을 보완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제가 운동기구는 마을단위에서 하는 운동기구가 있고 위원님 말씀하신 등산로 주변 운동기구가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가야산에 보면 위생매립장 못가서 좌측에 거기는 누가 이용도 안하고 그냥 풀속에 우거져 가지고 참 그게 다른곳으로 옮기든지 해야 될 것 같더라고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저희가 부서마다 관리하는 운동기구가 있는데 등산로에 있는 것은 산림공원과에서 관리하고 있어서 저희가 지금까지는

김판근위원

그러니까 등산객들이 이용을 많이 하는곳에 설치해야 그것이 이용하고 그러는데 그 주변에 보십시요 차 주차하기도 굉장히 위험하지 않습니까? 내리막이라 그런데 거기다가 설치해놓아 가지고 이용도 안하고 또 잡초만 우거지고 그것이 아무 의미 없이 운동기구 설치해놓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운동기구 설치해주라하는데 시민들이 신청이 들어올것아닙니까? 그런 부분 어떻게 고려해서 또 지나가다 운동 할 수 있고 운동기구 알맞는 그런 운동기구 설치가 되어야지 지나가다가 운동을 일부러 거기 가서 등산을 가서 하는것 보다도 지나오다 자전거 동호회라든지 앉아서 쉼터도 만들어놓고 그래야 될 것 같더라고요 저희가 운동기구 설치에 있어서는 우선 마을 선정을 하고 마을 주민들이 원하는 운동기구를 설치를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바와 같이 이용되지 않는 시설에 대해서는 저희가 우선적으로 장소를 옮겨서 이용률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교육체육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용무가 있으신분은 개인적으로 하시고 계속 지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최명수 회계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였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최명수입니다. 시민의 삶의 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윤정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우리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로 항상 격려해주신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위원입니다. 결산검사 하시면서 이 자리를 빌어서 김노금 결산검사 위원장님게 수고 하셨다는 말씀드리면서요 결산검사시 지적된 사항이 있지요
예산편성및 사업 타당성 검토 이것하고 교육진흥재단 기금운용이 제대로 안되었던것 하고 세외수입 미 수납액 관리소홀 체납액 징수소홀 이런부분이 지적 당하셨는데 한번 지적된것은 절대 지적을 안당할수 있도록 적극적 신경 쓰셔서 각과에 업무연찬 하실때 해주십사하는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해주십시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김영덕위원 거수) 김영덕 위원!

김영덕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한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안전점검을 하셨는데 이 안전점검이 우리시의 공유재산것만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개인소유 노후건물로 해가지고 노후건물이나 공공시설로서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 그런곳까지 다 안전진단 하는 것입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전체는 다 못하고요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 중에서도 우리 회계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건물중에서 시범적으로만 해보았습니다.

김영덕위원

요즘에는 건물 안전진단이나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필요로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우리나라에서 공연하다 어쩌다 보면 많은 사고가 일어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우리 회계과에서만 관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시 자산에 있는 공유재산에 대해서도 한번정도는 그런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 차근차근 할 계획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런 안전진단이 먼저 이루어져가지고 그런 사고나 이런것에 대해서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이루어졌으면 생각합니다.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지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민봉사과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신광재 시민봉사과장님께서 안식월 휴가인 관계로 시민봉사과 겸임 발령을 받으신 임규혁 건축 허가과장이 업무보고를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께서는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규혁 건축허가과장 나오셔서 시민봉사과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시민봉사과장 임규혁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윤정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시민봉사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자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 수고하셨습니다. 일복이 많으시니까 남의 과까지 챙기시느라 고생하십니다. 우리 팀장님들 시민중심 친절한 민원시책 추진하고 계시지요 그 효과가 얼마나 나옵니까?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만족도평가를 매 분기별로하고 있습니다. 작년도 3분기보다 4분기때 0.8%정도 상승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김철수위원

현재 상승하고 있어요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분기별로 이용하신분들이 얼마나 계신가요?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저희들이 3백여명에 대해서 전화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본위원이 이것 확인한 이유는 참 시책을 하고 계시는데 우리 직원님들이 고생한것 보다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가 이것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일단 지 시간에 민원을 못보신분들을 위해서 좋은 시책을 하고 있는데 아무튼 찬사를 보내고 또 홍보를 많이 해서 여러분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드리고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과장님 지금 11쪽에 보면 마을간 자연측량이라고 있거든요 이게 측량 평수에 따라서 적은 평수는 어떻게 측량 가능이 안된다고 그러는데 그것 어떻게 평수가 세평이나 네평 되었을때 그 어떤 측량범위내에서 측량이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그것 어떻게 완화 할 수 없어요 간단히 합시다 간단히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저희들이 용도 지역별로 단위 면적 최소화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즉 얘기해서 우리가 통상 일반관리지역 같으면 60평방미터까지 분할을 하는 그리고 그 이하는 분할

김판근위원

그러니까 분할 측량이 불가능하다고 그러더라고요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그렇습니다. 용도지역에 따라서 대지면적 최소분할이라는게 국도 이용관리법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범위를 정해놓은 부분이 나옵니다.

김판근위원

우리 나주시에서 국토부에다가 어떤 건의사항을 못합니까?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그런 부분 자체는 분할을 해서 합병을 한다든지 그런 조건을 받았을때는 그 개발행위 허가라는것을 득해 가지고 처리하는 방안으로

김판근위원

아니 그렇지 않으면 한계측량라도해야 이웃집간에 서로 그런 이해관계가 땅 관계에 있어 가지고 상당히 어떤 오해관계가 그렇게 심하게 계신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것을 한계를 분명히 하셔서 어떤 서로간에 어떤 부분을 인정할것은 하고 어떤 옛날에 과거에 그랬지 않습니까? 웬만한 땅에 건축짓고 또 그것도 측량도 안한 상태에서 건물 올리다 보니까 그것 이해관계 많으니까 그것 한계라도 지어 주셔야 인정 할 것은 하고 이웃간에도 분쟁이 없을 것이라고 본위원은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린 것입니다.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정부에서 그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지적 재조사 사업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시민들 어떤 소유권에 어떤 침해의 어떤 방지하기 위해서 그것을 꼭 연구 해주시기 바랍니다.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영덕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김영덕 위원입니다. 한가지만 여쭙겠습니다. 동네 민원성인데 질문을 해서 묻자고 하는 것입니다. 방금 말씀하신것 같이 나이 드신분들이 지적측량을 했어요 한계를 직원들이 와서 말뚝을 박아주고 가시는데 어쩌다 보니까 그것이 사라져가지고 없어져 가지고 다시 재 측량을 하려니까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그럴때는 몇개월만에 다시해줄수 있습니까?

윤정근총무위원장

실무계장님께서 직접답변을 해주십시요

김영덕위원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나 서 하반기 추진사업을 해가지고 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공무원들이 일도 많으신데 시민봉사과에서 이렇게 등록 업무를 찾아가서까지 이렇게 해주고 계십니까 지금 보니까 방문 혼인신고 전입신고 1회방문 처리했다는 결과는 무엇입니까? 관계 팀장님께서 말씀주세요
혜윤

신혜윤가족관계팀장

가족관계팀장 신혜윤 입니다. 저희가 1회 방문했으며 혼인신고를 가족등팀에와서 하면 전입신고는 따로 동사무소 가서 해야 되는데 저희가 혼인신고를 접수하면서 혼인신고는 전국 등록기준지 시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읍면동에서는 혼인신고를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동주민들이 시에와서 혼인신고를 했을 경우에 동 전입신고를 받아가지고 광주분이 만약에 빛가람동에서 사는데 시에서 혼인신고를 했을 경우에 빛가람동 전입신고를 받아서 저희가 팩스로 빛가람동으로 전입신고를 보내주면 전입신고를 빛가람동에서 선처리하고 전입신고 원본은 다시 저희가 사송편으로 빛가람동에 보내주는 그런 제도를 말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고생들 하십니다. 이런 부분들이 이런 하나하나 부분들이 존경하는 김철수위원님이 말씀하신것 같이 민원조사라든가 이런것보다는 백배 효과를 낼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친절한 시민봉사과가 되길 기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안계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민봉사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마지막 업무보고로 김영식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김영식입니다. 시민의 대변자로서 나주시 발전을 도모하고 화합을 통하여 시민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나주시를 만들고자 열정을 쏟아 붓고 계시는 윤정근 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위원님들을 모시고 16년도 보건위생과소관 상반기 주요 업무실적과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무려 27페이지에 달하는 내용을 가지고 보고를 하셨는데 저는 10만 나주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수고가 많으시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저는 각 세목별로 말씀드리기보다는 총체적으로 한말씀만 드릴랍니다. 요즘 한반도는 일기가 봄,가을이 거의 없는 상황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겨울은 길고 또 여름이 길고 이렇게 여름날씨로 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년 여름에도 예년에 없는 무더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예상치못했던 메르스라든지 지카 바리러스라든가 이런 등등의 정말 생소한 이름의 질병들이 우리 목전에 지금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알지도 못하는 질병들이 우리 생명을 위협하고 있지요 물론 우리 나주시 보건위생과가 열악한 재무관계도 있고 여건도 열악하겠습니다만 어떻든 우리 나주시민의 10만 나주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부서이기 때문에 하여튼 열번 백번말해도 이문제는 조금 만족한 답은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모든 질병으로 부터서 이것은 내가족이다 내건강이다 이러한 점 신념을 가지고 정말 살생성인의 정신으로 근무에 임해주셔서 우리 나주시민들이 질병에 위협을 느끼지 않을 수 있도록 최선의 예방을 철저히 해달라 이런 간곡한 부탁을 말씀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안하셔도 됩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도록 위원님께서 지시하는대로 최선을 다해서 시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덕위원 거수) 김영덕위원!

김영덕위원

김영식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지금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면서 우리 지금 나주시가 지금 매우 덥고 기후가 자꾸 변화가 많은데 여기에 대한 질병관리 시민들 질병관리에도 방역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말씀 해주셨어요 방역계획은 아까 방역차를 한 대 더 유입을 해서 방역 하루 1회 더 추가 방역 소독하고 했습니다만 질병예방에 대한 계획은 말씀 안해주셨는데 그런 계획은 있으십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실질적으로 질병 모니터요원을 128명 역학조사반에 대해서 10명이 편성되어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대로 계절의 변화가 없고 고온 아무튼 기후 변화로 인해서 신종 감염병이 발생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아무튼 체계에 대해서 구축은 확실히 되어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아무튼 5페이지 건강생활실천 서비스 사업이 있는데 건강마을이라든가 노안면 4개 마을해가지고 12회를 했습니다. 그런데 하반기때 20개 읍면동 있는데 네군데만 했던 이유가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실질적으로 이것은 신청을 받았습니다만 전라남도에서 실시하는 시범사업으로 해서 정신건강증진센터와 함께 사업을 전개 하면서 실질적으로 자살예방관리 프로그램하고 함께해서 이렇게 떨어져 있는 것 보다는 집중적으로 선택을 해서 관리를 해가지고 효과를 보고 난다음에 실질적으로 전 지역에 확산시켜 보려고

김영덕위원

지금현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것이 건강생활실천하는 사업내용입니까? 네군데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건강마을만들기에 대해서 해서 농약 보호막을 해서 농약으로 인한 자살예방을 막고 정신건강에 대해서 증진을 시킴으로 해서 프로그램을 자활 프로그램이 아닌 움직이는 향상에 대한 프로그램을 같이 함께 투입해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이런 부분은 지금 현재 말씀하신 하반기때 발관리사를 20명을 확충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분들하고 같이 마을별로 이렇게 신청이 들어왔을때 이런 프로그램이 건강생활실천 이런 프로그램을 같이 접목해서 나가셔가지고 사람이 지금 마을에 많이 안모이니까 가서 같이 병행해서 같이 홍보라든가 교육을 시키면 어떨까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무튼 통합 건강생활실천 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추가로 편입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그리고 한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산후조리원이 빛가람 병원에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설치 예정되었다는 것이 그쪽으로 선택이 되어 버렸습니까 이미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실질적으로 신청한 의료이 기관이 없어서 계속 지금 추가 모집을 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빛가람 병원에서 혁신도시내에 병원을 새로 신설하면서 거기에다 해볼란다는 의향이 있어서 실질적으로 추가로 거기에다 하면 우리 지역에 대한 산모에 대한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협의중에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아니 원도심에 사신분들이 거기까지 가기가 영 힘들것인데 그쪽으로 설정이 된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을 물어본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주랑 지지고 볶고 요리교실 있지요
그게 이번에 추경예산때 나주중부사회복지관에서 실시 요리건강교실해가지고 예산이 거기에서 세우냐 안세우냐 이야기가 있었어요 그런다면 보건소에서 지금 나주랑 지지고 볶고 하는요리교실과 사회복지과에서 하고 있는 건강요리교실이라고 접목이 되는데 그쪽하고 같이 함께해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방향이 사업 성격이 틀리는가 그것도 검토한번 해보시기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한번 검토해서 좋은 방안에 대해서 협의를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덕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김영식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위원입니다. 본위원이 자꾸 지적했던 부분은 어디다가 조사하라고 보고하셨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음식조합 나주시 지부에 있는데 음식업지부 나주시지부

김철수위원

관리 나주시지부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일반음식점 그런데 본위원이 보면 지금도 그것이 안되고 있거든요 물론 과에서 음식을 조합이 있으니까 거기다가 공문상으로 해서 보냈으면 자발적으로 하라고 보내 셨겠지요 그런데 본위원이 이것을 자꾸 지적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미워서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물론 애완견이나 애완 고양이를 취미상으로 키우는 것은 개인의 자유니까 말할수가 없지요 그렇지만 식당은 우리 시민건강 증진을 위해서 위생이 철저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우리 보이지 않는 그게 있어요 눈에는 안보이지만 그 음식점에서 그런것이 있다는것 자체는 우리 시민이나 국민들한테 엄청나게 유해 하거든요 그래서 본위원이 지적했는데 내가 거기에 다가 공문보내서 했으니까 해결되었을 것으로 과장님 파악 하셨는가 모르겠는데 이것 시장님한테 건의해서 어떤 돈이 들더라도 일제 조사를 모르게 해가지고 한번 해보세요 우리 나주시내가 그런 곳이 간혹있어요 전체적으로 안가보았으니 모르겠습니다만 꼭 그렇게 해주십사하는 당부 말씀 드리고요 의료기관 의약품 판매업소 약국들이 있지 않습니까?

김철수위원

지금 우리나라는 의약분업이 된후로 병원이 문을 닫으면 약국도 다 따라서 문을 닫거든요 그런데 병원이 퇴근한 후로 우리 일반인들이 갑자기 필요한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의약 분업이 되다 보니까 물론 손님이 병원 닫혀버리니까 약국에 손님이 안오니까 그런 현상이 오겠습니다만 물론 개인적인 사정이 있겠지만 이런부분은 법적으로 약국은 더 시간을 늘려서 할 수 있는 규제조항은 없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실질적으로 주민의 편리를 도모하기 위해서 약국하고 협의를 해서 당번 약국 지정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약품 상비업소 판매업소를 30개소를 지정을 해가지고 실질적으로는 응급 해열 진통이나 설사 있을 때에 대해서 응급 대처할 수 있도록에 대한 제도는 다 편의점을 위주로 해서 마련을 해놓았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것에 대한 면지역에 대해서는 의료기관이 다치면 약국이 닫게 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그런것에 대해서 읍면 지역에서도 이렇게 권역별로라도 아무튼 당번 약국을 운영할 수 있도록 에 대해서 협의를 해 나가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읍면에도 보면 한 개 있는데 있고 두 개 있는데도 있고 그러거든요 그러면 다면 한두시간씩이라도 연장을 해서 근무를 해주십사하는 협조를 받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병원 닫혀버리면 의사들 가버리면 처방전 안하니까 손님이 없다 생각하고 그러면 아예 사람들이 안가버리지요 갑자기 필요하신 분들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검토를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관련 단체와 협의해서 조정 시민이 불편함이 없도록 조정을 해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한번 협조요청한번 해보십시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위원

위원장님 제가 한가지만 보충질문하여도 될까요
금연지원서비스사업에서 보면 지금현재 관리가 어떻게 되었는가 과장님 한가지 여쭙고 싶습니다. 지금 보건소를 찾아오는 방문하시는 분들이 흡연관리하신분들 수가 꽤 많은데 그분들이 2천여명 되신분들이 하고난뒤에 금연에 성공했다라든가 실패했다 그런 통계가 나온것이 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금연 성공률이 현재로는 조금 우리가 높습니다만 전국적인 평균으로 보면 25% 정도 되는데 우리는 47%정도 됩니다 그런데 6개월 동안에 대해서 해가지고 다시 6개월 동안에 안피우는것에 대해서 성공율로 보는데 그 이후로 다시 이렇게 돌아오는 사례도 있습니다만 우리 금연성공율은 47%로 잡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런데 저는 신고 안했습니다만 저도 금연 성공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영식 보건위생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계획된 업무실적 및 계획을 모두 청취 하였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업무보고 청취시 위원님께서 제시한 의견과 대안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회의중 내용에 관계없는 경미한 자구정리는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0조를 준용하여 본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