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형태 의원 발언
김형태 위원입니다. 요새 신문지상에 보도된 영안실 이런 문제는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셨고 저는 다른 측면에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청주의료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의사의 연구수당이 있지 않습니까?
그 운영사항이 어떻게 조례에 의해서 1년에 의무적으로 연구논문을 발표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까, 이게? 그러면 다같이 이렇게 보건의료에 참여하고 있는 것인데 의사 이외에 간호원이나 약사 이런 분들에게는 임상연구 대상이 안 되는 것입니까? 지금 자료에 보면은 ’97년도에 연구비로 지급된 것이 자료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2억2,850만원으로 이렇게 지급이 되어 있어요.
연구비가. ’98년도에는 2억6,130만원으로 이렇게 약 한 3,200만원이 증액이 되었는데 그것은 왜, 인원은 다 비슷한데… 거기 보고에는 ’97년도보다 ’98년도에는 3,200만원이 더 지급된 것으로 자료에 나와 있잖아요? 그것은 우리가 조사한 것이 아니라 자료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연구비 추진상황을 보면은 작년도에는 1년 연구비가 1,800만원이었는데 금년도에는 1,200만원으로 하향조정 하셨다 그러면… 그러면 작년도에는 연구비가 1인당 1,800만원씩 지급이 됐어야 되는데 거기 자료에는 1,200만원씩 지급된 것으로 그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98년도 것 얘기하는 것입니다. 아니 ’99년도 것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98년도 것을 얘기하는 겁니다. 4페이지 추진방향을 보면은 연구비상환 축소에 대해서 기록이 되어 있잖아요.
연 1,800만원은 수당을 1,200만원으로 이렇게 하향조정을 하였다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98년도에는 1,800만원이 지급이 됐어야 되지 않느냐 1인당, 금년도에는 1,200만원으로 하향조정 하더라도 거기 내용은 그렇지 않습니까? 좋습니다.
지금 자료에 그렇게 나와 있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린 것이고 거기서 잘못된 것이 있으면은 서류로다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는 지금 원장님 말씀대로 의사분들이 참 박봉 때문에, 수당이 적기 때문에 대우를 해 주기 위해서 지금 연구비로 지급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니까 거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 어려운 것은 비단 의사분들만 어렵겠느냐 여기 약사분들도 계시고 간호원들도 계신데 그분들에게도 똑같이 보건업무를 맡고 있는데 의사분들만 어려운 것이 아니고 약사분들도 어렵지 않습니까?
그 수련과정을 보면은 또 간호사분들도 어렵지 않습니까? 제가 제의말씀을 드리면은 금년도부터 연봉제가 실시되지 않습니까? 그 연봉제 대상을 보면 임원분도 계시고 의사분도 다 연봉제 대상이 되고 간호과장도 있고 약사분들도 연봉 대상에 지금 포함이 되었습니다.
제가 원장님에게 말씀드리는 것은 의사분들에게만 이 임상연구비를 지불하는 것도 좋습니다마는 다 같이 어려우니까 약사분들 또 간호사 분들 연봉제에 해당하는 분들에게도 앞으로 임상연구비 명목으로 수당을 지불할 수 있는 용의가 혹시 없으신지 그것을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제가 건의말씀을 드리고 원장님께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의사들의 연구수당이 1,800만원에서 1,200만원으로 이렇게 하향조정이 됐는데 거기 기록된 사실에는 1,200만원으로 전부 기록이 됐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확인을 하셔서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안실 장의문제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원래 그런 데에 많은 관심이 있기 때문에 평상시 각 의료원이나 장의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이 언론보도에 터진 후로 제가 충북대학병원, 청주의료원 각 병원에 제가 다 다녀왔습니다. 다른 데는 얘기할 것 없고 여기 청주의료원에 제가 와서 쭉 내용을 알아보면은 이렇습니다.
관리부장한테도 제가 질의서를 올렸습니다마는 현재 기사내용은 전부 오보이고 이렇게 인정을 하고 이 자체에서 잘못된 사항에 대해서는 절대로 얘기를 하지 않고 정당한 것만 주장을 했습니다. 물론 언론중재위원회에 회부한다 소리까지 제가 연락을 받았는데 그 후에 취하했다는 내용까지 들렸습니다. 문제는 뉘우치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언론기관에 오보라고만 주장을 했지 그 당시 여태까지 영안실에서 있었던 잘못은 뉘우치지 않는데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물론 형평성 때문에 여기 단독으로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것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기회로 해서 원장님께서는 내년도 영안실을 운영하는데 특별한 계기를 마련해서 개혁할 점이 있으면은 이 기회에 위원님들한테 그 운영계획을 말씀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자료에 나와있다시피 정규인원이 두 명 밖에 배치가 안 돼 있습니다.
나머지 11명은 전부 일용직으로 돼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일용직에 대한 갖은 명분을 붙여서 손님들에게 불이익을 줄 수 있는 그런 행위 내년도에도 원장님이 잘 감독을 해 주시기 바라고 내년도에 영안실 운영문제에 대해서 획기적인 방법 있으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관리실에 가보면 진열장에 진열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 모르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시내 가보면 다 똑같습니다. 문제는 그것을 사용하는 분에게 직원들이 이것이 어떻다어떻다 솔직하게 중국에서 나온 것인데 지금 말씀대로 성분조사까지 다 해서 좋은 제품입니다라고 설명을 하기 전에 거기다 이것이 중국산이기 때문에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받아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사용자에게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거기다 죽 기록을 해 놓으시면은 문제가 없는 것을 보는데 이것을 장려하기 위해서 이것은 국산품입니다. 최고품입니다. 이렇게 상대편을 현혹하는데 문제가 있는 게 아닙니까?
그런 것을 앞으로 잘 해서 이런 문제가 나오지 않도록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