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주열 의원 발언
제가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유주열 위원입니다. 지금 현재 11월 11일자 메스컴에 게재가 된 후에 장례식장의 운영은 문제점이 없습니까?
한 사람이 장부정리를 잘못해 가지고 그런 문제가 일어났을 때 경영에는 얼마나 피해가 오는 겁니까, 지금? 지금 도에서 경영혁신팀이 나와 가지고 어느 정도 궤도에 올려놨는데 이런 문제로 다시 또 적자운영이 된다면 누가 책임을 질 것입니까? 아직도 무사안일한 공사직원이 있는 거예요.
한 사람으로 인해서 도민들한테까지 전부 불신을 받고 전체 질책을 받는다라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입니까? 누구를 위해서 여기 있는 겁니까? 책임의식이 없는 거예요.
하루하루 여기 와서 근무하면 된다는 이런 무사안일, 공무원의 지금 3대 과제가 뭡니까? 무사안일이 최우선 과제예요. 그거 지금 장부에, 계약서에 난방비 분류가 되어 있죠?
항목이 따로 되어 있는데 왜 거기다가 합산해 가지고 그걸… 이게 매일 반복되는 업무입니다. 특수업무가 아니에요. 한번 실수가 도민들한테 어떻게 반영이 되는가 한번 잘 판단해 보세요.
그리고 그 사람 업무담당자한테 어떻게 제재를 가했습니까? 결과 있습니까? 앞으로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교육을 통해서 전직원에게 주지시켜 주기를 부탁드리고 제 보충질의를 마치겠습니다. 4억5,300중에서 개인들한테 못받은 게 2억1,000정도 되고 결손처분이 2,500만원 정도, 나머지 2억 정도는 의료보험관리공단이나 지방기초자치단체에서 들어와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렇게 답변하세요. 그러면은. 자꾸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2억5,000갖고 그럽니까?
이 4억5,300갖고 논해도 금방 답이 나오는데. 네, 유주열 위원입니다. 의료장비 현대화를 위해서 지금 의료장비를 구입한다고 하는데 의료장비를 구입함에 따라 가지고 1회 추경에 예산이 7억이 편성이 됐죠? 5월달에 예산이 승인이 됐는데 왜 10월달 넘어서 계약이 됐습니까?
그러면은 도민들한테 양질의 서비스를 보상한다고 하고서 여태까지 추진도 안 하고 6월 달에 있는 것을 갖다가 10월달에 입찰됐다고 하면은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바로 즉시 승인이 났으면은 바로 행위를 이루어야지 왜 그때까지 나둡니까? 집행부에서는 왜 그랬습니까, 공기업계장?
딱 정해지지 않으면은 계약방법에 의해서 언제까지 납품하겠다는 게 나오죠. 어째… 예산을 빨리 집행을 해서 기자재를 구입 해 가지고 도민들한테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빨리빨리 하루라도 당겨야죠. 1월 20일까지 선적을 한다고 해 가지고 갖고 온다고 하면은 얘기가 됩니까?
아니, 청주의료원에서 납품의뢰서를 조달청에 보낼 때는 그 회사에서 납품서를 받았죠. 그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건 촉구공문을 보낸 거고 납품의뢰서, 납품견적서 받은 거.
그러면 기종을 결정할 때 원장님은 거기 관여를 안 했습니까? 결정을 하는데 원장님이 결정을 하는 거지 방사선과장이 결정을 하는 것은 아니지 않아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최고의 좋은 기자재를 가지고 도민들한테 서비스하는 것은 좋습니다.
만의 하나 그전에 사고난 그런 행위가 다시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절대 그런 일이 없을 것으로 믿습니다. 결정과정에서 원장님이 결정하는 거지 방사선과장이 결정하는 것이냐… 그럼 방사선과장이 어느 기종이 좋다는 것은 벌써 결정을 하고 있었던 게 아니에요?
그럼 바로 시행 해야죠. 예산편성이 되어 가지고 승인이 나서 바로 시행을 했어야죠. 준비하는 과정이… 올 연초서부터 무슨 기종이 어떤 성능이기 때문에 규격을 다 검사해 가지고 자료가 있을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