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길하 의원 발언
이길하 위원입니다. 자원봉사센터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운영은 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죠? ’97년도에도 감사처리결과에도 나와 있는데 자원봉사주간을 매년 개최하고 있나요?
그리고 상담도우미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상담도우미들의 재교육이나 토론회는 매년 개최를 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요 또 ’98년도말에 성공상담사례집을 발행한다고 하셨는데 발행은 하셨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회관에 대해서 몇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96년도에도 아마 이전되기 전에도 그 말씀을 드렸고 이전된 뒤에도 ’97년도에도 제가 그 말씀을 드린 것으로 기억이 나고 행정사무감사때마다 매년 이 얘기가 거론됐던 사항이라고 저는 생각이 돼서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시·군 여성회관과의 프로그램 교환이나 또 교육프로그램개발 보급실적은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99년도에 시·군 여성회관과 교육프로그램을 얼마나 교환하였으며 어떠한 효과를 거두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고요, 금년도 교육프로그램개발 보급실적하고 2000년도를 맞이하는 새로운 개발보급할 프로그램을 개발계획이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도에는 새로 2000년도를 맞이해 가지고 새로운 프로그램개발이나 이러한 계획은 갖고 계시나요? 지금 프로그램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연관된 질의입니다. 여성회관에서 부업이나 취업, 취미교육프로그램을 더 증설할 계획은 갖고 계시나요? ’99년도 7월 1일 현재 여성회관으로 이전 미용, 한복, 양재, 수자수, 기계자수 등 5개의 기술과목만 가지고 지역여성들에 대한 단편적인 교육만 하고 있는데 앞으로 21세기를 목전에 둔 시점에서 여성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미래지향적이고 여성들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부업, 취미교육프로그램으로 ’99년도에 개설한 실적하고 또 2000년도에 계획이 있으면 그러한 계획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서 여성회관의 외래강사 활용실태를 보면 대다수 서예나 사군자, 종이접기 등 취미교육하고 양재나 한복, 기계자수 등기능교육에만 치중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선 방송사나 언론사에서 주최하는 교양교육행사보다도 여성회관을 이용하는 참여율이 적고 또 거기에 대해서 이용하는 실적도 적은 것으로 나타나 있는데 앞으로의 그러한 개선 방향이라든가 또 외래강사의 활용을 더 보편화할 그러한 방법이 있다면 아울러서 같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2000년도에도 영어나 이러한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일선 사회단체나 방송언론사에서 주최하는 교양교육이나 주부교실이라든가 건강교실이라든가 이런 것도 여성회관도 활용을 하셔서 그러한 강의나 교실을 통해서 수강하러 온 사람들이 여성회관에서는 정말 우리들이 꼭 가서 배우고 또 그것을 활용해야 되겠다고 하는 그러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는 그러한 역할을 해 주셔야 되는데 이용을 못하게끔 아까 말씀드린대로 기능교육이라든가 취미교실 그런 단편적인 사업계획만 가지고 하다가 보니까 이용률이 적고 여성회관에 대한 활용성이 적지 않나 그런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니까 내년도부터는 그러한 쪽 일반 시민들이 많이 이용을 해서 홍보성을 띨 수 있는 그러한 사업쪽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성가장실업자 교육실적하고 취업알선실적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IMF 이후에 실직자와 가정문제 등으로 날로 증가되는 여성가장실업자에 대한 취업교육을 위하여 개설한 과목은 어떠한 것이 있으며 또 이와 연관된 비중 있는 교육 프로그램은 또한 어떠한 것이 있는지 아울러서 훈련을 마친 수료생은 몇 명이나 되며 이들에 대한 취업실적과 수료생들 요구사항들을 청취해 가지고 개선한 사항이 있으면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 앞으로 계속 지속적인 교육이 가능한지 아울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답변해 주신 내용 중에서는 올해 의류수선 과목 한 과목만 가장실업자 교육에 치중하게 하신 건가요? 그런데 교육을 받으신 분들 중에서 여성회관에서 지금 말씀하신 취업교실이라든지 실업자 교육을 받은 사람들 중에서 개선해야 될 사항이라든지 앞으로 이러한 것을 보완해 달라고 하는 그러한 건의사항 같은 것은 없었습니까? 이길하 위원입니다.
혹시 우리 도에서 먹는물 지하수 검사를 하는 과정에서 공단주변에 있는 학교나 또 공단주변의 지하수를 이용하시는 분들 또 공단주변에 인근의 약수터라든가 옹달샘 그런 지역에서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 이라는 것이 혹시 발견된 적이 있는지, 발견된 것이 있다면 학생들한테는 이것은 끓여먹으면 지장은 없다고 해요. 그런데 폐쇄조치를 할 수 있도록 통보를 혹시 해 본 적이 있는지, 이런 발암성물질이 혹시 검출된 적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부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단주변 학교나 또 그 지하수를 이용하는 민가 또 약수터, 옹달샘 그런 쪽에 시험을 혹시 해 보셨는지 묻습니다.
예, 어차피 학교 지하수를 이용하는 데도 있을 테고 하니까. 알았습니다. 제가 두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도내에는 약초생산지가 많이 있고요 그래서 국내 3대 약초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고 하는 것도 아실 것입니다. 최근 한약재의 소비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인데 수입 중에서 특히 중국산으로 대체되면서 장기간 운반과정 중에 외형변질을 방지하기 위하여 표백제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유통 중인 한약재의 표백제 함유실태를 조사하였다고 자료에 제출해 주셨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의 시험검사시설장비 확보실태를 보면 박층크로마토그래프라는 게 어디에 사용하는 기구인가요? 다음에 자동차 매연 측정기 같은 경우도 한 17년 정도 경과가 되었는데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보관하고 계시는 시설장비나 실험기구가 많게는 약 한 20년전부터 최근에 한 ’99년도에도 최근 기계를 도입하였는데 과반수 정도가 지금 노후된 내구연한이 지난 그러한 시설 장비인데 이런 시설장비 가지고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을 때 과연 신빙성이나 이러한 것이 좀 덜 하지 않을까.
그래서 차제에 시설보강을 위해서 아까 이근성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지만 장비나 이런 것을 보강을 해서 정말 명확한 연구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실 계획은 없는지 또 집행부한테 강력하게 예산반영을 요구하실 계획은 없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산물 농약 잔류검사나 그런 것뿐만 아니라 수질검사라든가 모든 화학적으로도 시험분석을 많이 하실 장비가 필요한 것처럼 지금 여기 보면 의료용 소독기 같은 경우도 근 10몇년이 됐다고요. 소독기 같은 경우도 최신식이 많이 나와 있을 텐데 과연 여기에서 소독하는 것이 제대로 되겠는가 하는 것도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차제에 그러한 시설장비나 이런 어려움을 가지고 연구하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필요하다고 하면 교체를 하셔서 좋은 연구결과가 나와야 도민들이 그것을 신뢰하지 않을까 하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시설장비 확보를 위해서도 더한층 분발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