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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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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구입에 대해서 보충질의 한 건만 하고서 진행할까요? 지금 의료장비가 29건에 4억3,045만원에 구입을 했다고 원장님께서 보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도중에 관리부장께서 의료장비 구입에 대해서는 전혀 관여를 안 하는 것으로 지금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랬을 때에 이 의료장비를 어떤 경로로 구입을 했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답변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경쟁입찰을 붙였는지, 수의계약을 했는지, 누가 이것을 관여했는지, 원장님한테 결재를 맡고서 했는지 이러한 것을 자세하게 답변해 주세요. 원장님이 그럼… 관리부장님은 관여 안 하셨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지금 수감자료에는 견적서라든가 이런 것이 한 군데 해서 아마 수의계약으로 된 것으로 나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원장님이 좀 답변해 주세요. 그러면 그 29건에 대해서 몇일날 경쟁입찰을 붙이고 했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하실 수가 있으면 답변해 주시고, 답변이 안 되고 자료제출을 해주신다고 하면 서면으로 해주셔도 좋습니다. 박재수 위원입니다.

저희들이 작년에 이어서 6대 의회 들어서 두 번째로 충주의료원의 행정사무감사를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할 때에는 충주의료원이 이렇게 해도 되는가 이렇게 해서 참 저희들 본 위원 자신도 충주의료원에 와서 놀랄정도로 하고서 돌아왔습니다만 올해 이렇게 와 보니까 그래도 우리 장재훈 원장님께서 새로 취임하셔 가지고 그래도 열심히 할려고 하는 이러한 것은 저희들 눈에도 보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에 대해서는 원장님에게 저희들로서는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충주의료원에서 적자가 나도 모든 의료서비스가 나빠도 충북도에서 다 알아서 해 주겠지 이러한 식으로 해서 참 저희들로서도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민간위탁까지도 일보직전까지 갔었는데 여러분들께서 자구책을 찾기 위해서, 찾는다고 해서 여러분들한테 맡겨봤는데 다행이 그래도 원장님이 새로 오셔 가지고 그나마 그래도 열심히 노력한 결과 그래도 여러분들의 공로는 저희들도 인정을 합니다. 한 가지만 제가 질의를 해 보겠습니다. 앞으로 의약분업실시 관련해서 의업수지 개선방안을 창출해야 하는데 우리가 미래예측 경영에 있어서 외래약국 폐쇄를 골간으로 하는 의약분업 등 정부의 소비자 외래약국, 소비자 복지정책을 21세기에 들어서는 더욱 가속화 될 전망으로서 이는 병원의 경영악화 요인이 될 것으로 이렇게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이 사업이 의료원 사업의 재구성과 신규사업 추진, 즉 의료환경 악화 예상에 따라서 전략적 사업부분 집중육성의 필요성이 증대되어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대비, 대책은 어떻게 강구하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앞으로의 의약분업에 대해서 밝게 보시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로서는 그렇게만 된다면 천만다행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래도 돌다리도 두들기라는 말이 있듯이 이 문제에 대해서 기구를 축소를 한다든가 또 외래 입원 접수대를 통폐합을 한다든가 또 약간 약국을 폐쇄를 하고 퇴원환자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또 재고관리라든가 간편화 등 해서 업무형태를 개편해야 될 것으로 본 위원은 보고 있습니다. 또한 도내 시·군 등 행정기관 특히 단체, 기업체를 대상으로 이런 데를 수시 방문해서 지속적으로 검진사업같은 것 이러한 기타 등등도 유치하는데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좀 유치노력에 유도를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좀더 드리고 또 고객관리면에서도 체계화를 해야 될 것이고 또 우리 의료원이 지난번에도 언론에서 의료원을 아주 나쁘게 평가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우리가 청주의료원의 행정사무감사시에서도 많은 질책을 했습니다. 충주의료원에서도 여기에 대한 이러한 기타 등등 홍보대상 확대를 해서 환자유치 증대 및 의료원의 공공이미지를 제고시키는데 이러한 홍보방법 이러한 것을 개선을 해서 예산이 받침이 안 된다면 도정지라든가 이런 반상회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의료원 소식을 주기적으로 제공해서 주민과 함께하는 의료원상을 정립해 주십사하는 주문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재수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청주의료원에서 약품관리라든가 또 장례식장 이것에 대해서 언론에서 엄청난 의료원에 대해서 아주 나쁜 인상을 도민들에게 줬습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이제는 쇄신한다는 차원에서 의료원측에서 홍보에 좀 주안을 둬야만 도민들이 안심하고 건강을 맡길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산만 타령하시지 마시고 도정지라든가 반상회보, 기타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이용해서 도 의료원에서 이렇게이렇게 사업계획을 해서 도민들에게 훌륭한 의료 양질의 서비스를 하겠다 하는 것을 좀 다각적으로 홍보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앞으로 의약분업이 실시가 되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다각적으로 소비자 위주의 복지정책을 펼쳐나가면 의약분업에 대해서도 강하게 빠른 속도로 진행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것에 청주의료원에서 대비를 하셔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경영수지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또 도민들이 건강을 맡길 수 있는 이러한 공공의료원이라는 것을 더 일층 홍보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원장님이 하실 말씀 있으면 간단하게 해주세요. 박재수 위원입니다.

소장님하고 과장님께서 지금 궁색한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누가 보더라도 증평지구 타이틀이 지금 이 주변도로개설공사의 수의계약을 합법화하기 위해서, 이것을 하기 위해서 앞의 타이틀을 증평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을 갖다 부친 거하고 다름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면 예를 들어서 구획정리사업 이외의 사업, 도로개설이라든가, 예를 들어서 확장할 도로가 계속해서 나올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그런 데를 지금 소장님 말씀대로라면 2000년도 그렇고 2001년도 그렇고 계속해서 수의계약을 시키줘야겠다 이거밖에 납득이 안 가는 것입니다. 단 아까도 얘기했지만 사업금액이 한 건은 1억6,500, 또 하나는 7억4,400, 7억5,000 이렇게 해서 이것은 경쟁입찰을 부쳐야 되는 금액인데 이러한 큰 금액을 갖다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증평지구 아무런, 그 도로개설하고 아무 관계가 없는 거기에다가 증평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다 해 가지고 타이틀을 그것을 부쳐 가지고서 이것을 합리화해 가지고서 수의계약을 줬다는 것은 이것은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것은 초등학교 학생들 놓고 해도 납득이 안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장님께서 지금 궁색한 답변을 하시느라고 그렇게 애를 쓰시는데 이것은 솔직히 말씀드려서 구획정리사업하는 그 업체에다가 우리가 수의계약을 주기 위해서 한 것이다, 이렇게 그냥 솔직하게 답변을 하시고 이걸 마무리를 하시는 것이 낫지 이것을 자꾸 궁색한 답변을 해서, 그럼 앞으로도 2000년, 2001년 계속해서 그 주위에 있는 도로 무슨 개설사업한다든가 할 때에 수의계약을 준다는 것밖에 안 나오는 것이라고, 그러니까 솔직히 말씀드려서 소장님께서 이것은 그 업체에 수의계약을 하기 위해서 한 것이다 이렇게 답변하면 다 마무리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씀을 해 주시고 이 문제는 수의계약을 주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다, 이렇게 밖에 본 위원은 생각이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은 지금 소장님 말씀대로라면 예를 들어서 청주의 용암지구다, 분평지구다, 개발 토지구획정리하는 사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주변도로에 도로개설사업이라든가 이것을 전부 수의계약한 일이 없습니다.

아무리 그 업체의 공사에 인근주민들한테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한 업체에다가 줬다, 이것은 납득이 안 가는 것입니다. 또 이렇게 한 예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소장님께서는 이것에 대해서 구태여 자꾸 구태의연한 답변하지 마시고 한 업체에 특혜를 주기 위한 수의계약이다 이렇게 하시는 것이 오히려 빠르게 종결을 짓는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소장님, 소장님! 알았습니다.

그러면 여기 타이틀을 왜 증평지구토지구획정리 주변사업을 왜 넣습니까? 예를 들어서 1억6,000이다, 7억4,000이다, 7억5,000이다 하면 큰 공사입니다. 더군다나 증평같은 데에서 읍소재지에서 7억정도 이상되는 공사라면 이것은 큰 공사입니다.

이런 것을 앞에다가 토지구획정리사업을 뭐 하러 부칩니까? 이것을 예를 들어서 파크호텔에서 물텀벙(음식점)입니까? 이 구간을 몰라서 앞에다 증평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을 이러한 명칭을 넣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꼭 구태여 증평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라는 앞에 문구를 넣어야 될 그런, 이 구간을 몰라 가지고 이것을 넣었습니까? 그것에 대해서 답변해 보세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